자주국방네트워크 http://www.koreadefence.net 자주국방네트워크 ko Thu, 20 Jun 2019 07:57:22 +0900 kdn0707@hanmail.net (자주국방네트워크) 자주국방네트워크 http://www.koreadefence.net http://www.koreadefence.net/img/logo.gif 곳곳의 '국방력 구멍' 심각하다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44 kdn0404@yahoo.co.kr (신인균) 신인균 경기대 한반도전략문제 연구소 부소장현 정부 들어 오직 남북관계 개선을 목표로 통일·외교·안보 분야 전체를 밀어붙이는 통에 국방 분야 곳곳에서 우려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남북 군사합의서로 인한 수많은 안보 구멍은 재론 않더라도, 추가의 국방력 와해 현상이 도처에서 암세포처럼 무섭게 진행되고 있다.먼저, 비무장지대(DMZ) 둘레길 조성이다. 이 계획은 관광객의 안전을 담보할 수 없음은 물론, 군단특공연대 병력의 경호 차출로 인해 포병 전력을 크게 떨어뜨리게 된다. 군단특공연대들은 유사시 적진으로 침투해 적 중요 전력들에 대한 정확한 ... Mon, 15 Apr 2019 23:40:06 +0900 blank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44 창설 70주년 해병대의 가치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43 kdn0707@daum.net (신인균) 해병대 창설 70주년이 됐다. 1949년 창설한 해병대는 6ㆍ25전쟁 초기 통영상륙작전의 성공으로 북한의 예봉을 꺾고, 마산 진동전투의 승리로 북한군 6사단의 부산 서쪽 침투를 저지해 유엔군이 부산으로 들어오는 여건을 확보하는 등 큰 공을 세웠다. 1951년 강원 양구 도솔산전투에서 승리해 38선에서 훨씬 북쪽으로 올라간 현재의 강원 지역을 확보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후 월남 파병으로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진영의 확고한 한 축이라는 이미지 구축에 기여했고, 부수 효과로 산업화의 초석을 마련해 주기도 하는 등 여러모로 국익에 도움이 되어왔다. 해병대는 상륙전의 특성... Thu, 04 Apr 2019 14:53:20 +0900 blank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43 한반도의 봄과 코피작전의 기로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42 kdn0707@daum.net (신인균)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의 ‘노딜’로 인한 정세가 심상찮게 돌아가고 있다. 평양 외곽 산음동의 탄도미사일 제조공장 주변 움직임이 분주한데, 과거 장거리 로켓을 발사하던 때와 유사한 움직임이 포착됐다는 분석이다. 만약 북한이 장거리 로켓을 발사한다면 한반도 정세는 다시 걷잡을 수 없는 소용돌이로 빨려들고 말 것이다. 북한은 이 로켓을 평화적 용도의 인공위성 발사라고 우기겠지만, 유엔안보리 제재안은 ‘탄도미사일 기술을 사용한 어떠한 발사체의 발사를 금지한다’고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파국을 피할 수 없게 된다. 더불어 미군 정찰 자산의 움직... Thu, 14 Mar 2019 09:12:01 +0900 blank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42 한·미 훈련 폐지 합리화는 국민 기만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41 kdn0707@daum.net (신인균) 우리 안보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었던 한·미 연합 군사훈련인 키리졸브와 독수리연습이 폐지됐다. 키리졸브는 이름을 바꿔 ‘동맹’이라고 부르고 기간을 반으로 줄여 1주일간만 하기로 했으며, 독수리연습은 아예 폐지하고 대대급의 소규모 전술훈련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이 사실들을 놓고 보면 철저히 북한의 비위를 맞추기 위한 조치임을 알 수 있다. 그 이유는 우선, 키리졸브의 기간 축소에 있다. 지휘소 내에서 시뮬레이션 위주로 하는 키리졸브는 북한의 남침을 전제로 신속하게 미군 전력이 한반도로 증원해 들어와 방어한 다음, 반격에 나서 통일을 이루... Tue, 05 Mar 2019 13:52:13 +0900 문화일보 기고 칼럼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41 '이길 수 있는' 항공모함 논의할 때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40 kdn0707@daum.net (신인균) 우리 군의 대변혁 시대가 도래했다. 국방개혁의 본격 추진과 가시화하고 있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평화분위기로 변화 중인 남북관계 등이 이유다. 그중 가장 강력한 변수는 남북관계 변화다. 우리 군은 지난 70년 동안 북한과의 적대적 대립이라는 바탕 위에 발전해 왔다. 하지만 남북관계가 평화적으로 변한다면 어떤 명분을 가지고 국방예산과 병력충원을 확보할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한 시기다. 이런 면에서 육군은 치명적인 타격을 받게 되지만 오히려 해군은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 군사력 운용의 목표가 오직 북한이 아닌 전통적 안보 개념인 주변국 전체로 확장된다... Thu, 21 Feb 2019 12:39:21 +0900 주변국 항모전단과 경쟁할 수 있는 능력 돼야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40 1달에 1번 이상 실사격 훈련 하는 1군단 포병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39 kdn0404@yahoo.co.kr (신인균) 이른 아침 영하10도의 추운 날씨에 파주 무건리 사격장은 분주했다. 무려 3개 대대에서 온 4개 포대의 K-9, K-55A1, K-55 자주포들이 좁은 사격장을 가득 채우고 방열해 있었다. 30기계화보병사단과 2기갑여단 포병부대 전력들인 이 자주포들은 한해를 마감하는 12월 중순의 연말 분위기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실사격 훈련을 위해 1시간 넘는 기동을 하여 무건리 사격장에 전개했다. 1군단은 군단장의 방침에 따라 모든 제대가 한 달에 한번 이상의 사격을 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윽고 사격이 시작되자 생각보다 훨씬 신속하게 사격을 하며 훈련을 빠르게 마무리했다. 민간의 시선은 최... Tue, 18 Dec 2018 13:41:01 +0900 정치상황에 관계 없이 언제든지 싸울 준비 되어 있다!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39 군복무기간 단축과 워리어플랫폼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38 kdn0404@yahoo.co.kr (신인균) 많은 이들이 무용담처럼 군 생활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한다. 전쟁을 겪지 않은 세대의 군 생활이 무용담이 되는 것은 그만큼 고생을 많이 했다는 반증이다. 그 고생 중 훈련 할 때의 고생이 백미다. 훈련 때의 고생들은 사실 후진적인 개인장구 때문에 안 해야 할 고생을 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찌는 더위에 겨울에 입는 전투복과 똑같은 옷을 입고는 덥다고 팔소매는 걷는다. 총은 아프리카의 알카에다 말단 조직원이 쓰는 것과 똑같은 수준의 소총이다. 무거운 철모는 뛸 때마다 앞뒤로 덜렁거린다. 땀은 비 오듯 쏟아지는데 전혀 땀을 배출하지 못하고 젖으니 마르지도 않는다. 비가 한 ... Thu, 08 Nov 2018 19:46:12 +0900 누구든지 전사로 만들어 주는 묘약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38 남북 비행금지구역 설정의 함정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36 kdn0404@yahoo.co.kr (신인균) 국방부는 남북 간의 우발적 충돌과 긴장 완화를 위해 3차 남북정상회담에서 9ㆍ19 군사합의를 체결했다. 그 합의안은 많은 논란을 야기했는데, 그 중 가장 뜨거운 감자는 비행금지구역 설정이다. 그 내용은 군사분계선을 중심으로 남북 상호 간에 동부지역 40㎞와 서부지역 20㎞ 내에는 고정익 비행기를 들어 갈 수 없게 했다. 10㎞ 내에는 헬기가 비행 할 수 없고, 무인기는 강원 지역 15㎞와 경기 지역 10㎞ 내에는 들어 갈 수 없다. 또 풍선 등의 기구는 25㎞ 내에 띄울 수 없도록 하는 것이다. 논란의 핵심은 이 내용들이 현실적으로 우리 한국군에게만 적용된다는 점이다. 북한은 공... Fri, 19 Oct 2018 11:42:00 +0900 9.19 군사합의서의 우려점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36 하체가 빈약한 한국군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35 kdn0404@yahoo.co.kr (신인균) 촉한의 승상 제갈량이 북벌을 한다. 촉은 지형이 험악해 대규모 군대가 진격하기 위해서는 도로를 정비해야 한다. 제갈량의 군대는 장안의 서쪽 전략요충지인 진창성을 함락시키기 위해 목책으로 두른 진을 치고, 충차나 정란 등 공성무기들을 동원해 공격한다. ‘삼국지연의’에 나오는 장면들인데, 모두 공병과 관계된 일화다. 공병은 보병과 함께 가장 오래된 병과다. 진격로를 개척하는 것은 물론 공성무기도 만들어 공격하고, 병영을 건설하기도 한다. 트로이의 목마와 수공으로 거란군을 격파한 강감찬의 귀주대첩도 공병의 작품이다. 이처럼 오래된 병과가 또 있다. 2차 ... Fri, 19 Oct 2018 11:35:50 +0900 군수 공병 통신 의료 등 지원분야의 미비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35 러, 대규모 핵공격 훈련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34 kdn0707@daum.net (편집부) Sun, 14 Oct 2018 15:32:58 +0900 5개소에서 동시다발 훈련.. 新 냉전 격화 신호탄?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34 南 선박, NLL 넘어 실종?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33 kdn0707@daum.net (편집부) Fri, 12 Oct 2018 19:51:37 +0900 폐업회사 유령선, NLL에 나타나다!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33 외교실패! 반쪽짜리 관함식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32 kdn0707@daum.net (편집부) Thu, 11 Oct 2018 19:50:00 +0900 줄어든 외국함선.. 해양대 실습선까지 동원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32 美, 핵잠수함 2척 증파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31 kdn0707@daum.net (편집부) Wed, 10 Oct 2018 22:05:00 +0900 북한 지역 대규모 상륙전 준비하나?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31 정찰자산 대거 증원!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30 kdn0707@daum.net (편집부) Tue, 09 Oct 2018 18:40:08 +0900 美, 동맹국과 일본 일대 전략정찰자산 대규모 증파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30 대규모 특수전기 日 집결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29 kdn0707@daum.net (편집부) Mon, 08 Oct 2018 18:00:00 +0900 美, 특수전기 전력 2배 증강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29 美日, 야간 북폭 준비하나?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28 kdn0707@daum.net (편집부) Sat, 06 Oct 2018 18:35:00 +0900 美 서태평양 핵심 동맹국, 한국에서 일본으로?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28 英ㆍ日, 北核 타격훈련?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27 kdn0707@daum.net (편집부) Fri, 05 Oct 2018 18:27:57 +0900 日 본토서 사상 첫 지상연합훈련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27 美, 특수전비행대 북핵제거 훈련?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26 kdn0707@daum.net (편집부) Fri, 05 Oct 2018 09:15:00 +0900 장거리 침투 및 공중급유간 화학전 대응훈련 실시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26 中, 해상민병의 위협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25 kdn0707@daum.net (편집부) Thu, 04 Oct 2018 09:59:00 +0900 중국 관제 해적 '해상민병', 미 해군 노리나?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25 中 짝퉁 이지스의 도전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24 kdn0707@daum.net (편집부) Thu, 04 Oct 2018 09:56:25 +0900 남중국해에서 美 이지스함에 충돌 위협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