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국방네트워크 http://www.koreadefence.net 자주국방네트워크 ko Sun, 22 Apr 2018 17:39:12 +0900 kdn0707@hanmail.net (자주국방네트워크) 자주국방네트워크 http://www.koreadefence.net http://www.koreadefence.net/img/logo.gif 태극마크 F-35A 출고!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87 finmil@nate.com (이일우) 대한민국 공군의 미래 전력의 핵심인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A 1호기가 태극마크를 달고 드디어 출고됐다.지난 28일,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 록히드마틴 공장에서 열린 출고식에는 우리 측 서주석 국방부차관, 이성용 공군참모차장, 강은호 방위사업청 사업관리본부장, 김학용 국회 국방위원장이, 미측에서는 엘런 로드 미 국방부 차관, 메릴린 휴슨 록히드마틴 회장 등 주요 관계자 450여 명이 열린 가운데 고식이 열렸다.이날 출고식에서 서주석 국방부차관은 "F-35A는 대한민국의 평화뿐만 아니라 전 세계 평화를 지키는 소중한 전략자산"이라고 평가하면서 "... Thu, 29 Mar 2018 09:54:07 +0900 설렘과 기대의 감격스러운 출고 현장!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87 트럼프, 포함외교?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88 finmil@nate.com (이일우) 포함외교(Gunboat diplomacy). 외교적 마찰이 있거나 협상이 진행 중일 때 주로 군함을 이용해 적국에게 무력시위를 함으로써 협상테이블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는 외교정책이다. 제국주의 시기 횡행했던 이러한 외교는 우리나라에게도 신미양요나 제너럴셔먼호 사건 등을 통해 익숙하게 알려진 개념이다. 사실 이러한 외교정책은 현대에 들어와서도 강대국에 의해 종종 사용되고 있다. 세계 각국에서 분쟁이 발발했을 때 미국이 항공모함을 보내 상대국을 압박하는 것이 바로 이러한 포함외교의 사례라 할 수 있다. 우리 국민들 역시 북한이 큰 도발을 자행할 때마다 한반도 인근을 찾... Wed, 28 Mar 2018 10:00:00 +0900 [기획] 루즈벨트 전단이 7함대로 향한 까닭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88 히든카드, 타우러스!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89 finmil@nate.com (이일우) 한동안 ‘민족공조’와 ‘우리민족끼리’를 강조하던 북한이 남북 고위급회담을 며칠 앞두고 돌연 여러 매체를 이용해 연일 남한에 대한 비난에 열을 올리기 시작했다. 북한은 지난 24일 대외 선전용 매체 '우리민족끼리' 논평, 25일 관영매체 '노동신문' 정세론 해설, 26일 대외 선전용 매체 '조선의오늘' 기사를 통해 연일 우리 군의 전력증강 사업을 문제 삼으며 비난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이들 3개의 매체에서 공통적으로 문제를 제기한 무기는 바로 우리 공군이 도입 중인 최신형 공대지 미사일인 ‘타우러스’였다. 도대체 이 타우러스라는 미사일... Tue, 27 Mar 2018 10:00:00 +0900 [기획] 북한이 타우러스 미사일에 반발하는 진짜 속내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89 이란, RQ-170 카피 성공?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86 finmil@nate.com (이일우) 지난 18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안보회의(MSC)에 참석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단상에 올라 연설을 시작하면서 커다란 금속 파편 하나를 손에 들었다. 그는 회의에 참석한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을 노려보며 “이것을 알아보겠느냐? 당신들 것이니 당연히 알아볼 것”이라고 운을 뗀 뒤 “돌아가서 테헤란의 독재자들에게 이스라엘의 결의를 시험하지 말라고 전하라”고 강하게 경고했다. 네타냐후 총리가 손에 든 것은 지난 10일 이스라엘 공군이 국경 지역에서 격추시킨 이란 무인정찰기의 잔해였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 영공을 ... Tue, 20 Feb 2018 09:50:00 +0900 국제 회의장에서 드러난 이란의 RQ-170 복제 의혹 실체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86 美, 칼 빼드나?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85 finmil@nate.com (이일우) 지난 18일, 뮌헨안보회의(MSC)에 참석한 제임스 리쉬 미 상원의원의 발언이 큰 파장을 낳고 있다. 리쉬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무력을 사용한다면 이는 코피작전이 아니라 대규모로 신속하게 이뤄질 것이며, 사상자와 파괴의 규모는 엄청날 것”이라고 주장하고 회의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이러한 주장은 공화당 상원의원이 개인적 견해를 밝힌 것일 수도 있지만, 최근 미군의 행보가 제한적 타격 작전이 아닌 전면전을 염두에 둔 것 같은 모습을 보이면서 리쉬 의원의 주장이 현실화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 또한 중국과 일본, 러시아 역시 이러한 대규모 ... Thu, 15 Feb 2018 09:50:00 +0900 평창 올림픽 직후 감도는 전운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85 北, 또 뒤통수쳤다!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84 finmil@nate.com (이일우) 평창올림픽 개막식을 하루 앞둔 지난 8일, 북한은 국제사회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김일성광장 일대에서 대규모 건군절 열병식 행사를 강행했다. 이번 열병식은 지난해에 비해 규모가 대폭 축소될 것이라는 관측이 많았지만, 북한은 규모나 성격 면에서 지난해 4월 열병식 못지않은 위협적인 무기들을 또다시 들고 나왔다. 대부분의 언론이 가장 주목한 것은 중장거리탄도미사일(IRBM) 화성 12형과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 14·15형이었다. 이들 미사일은 괌은 물론 미국 본토까지 타격할 수 있으며, 북한이 ‘국가 핵무력 완성’의 핵심 무기체계들로 선전하고 있는 미사일... Mon, 12 Feb 2018 09:45:00 +0900 평화 올림픽 주장하며 열병식서 신형 미사일 선보여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84 조종사를 구하라!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83 ta50@naver.com (홍순군)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는 지난 1일, 충북 진천 소재 초평저수지 일대에서 항공구조사 20여 명과 탐색구조헬기가 동원된 가운데 실전적인 혹한기 전투 탐색구조 훈련을 실시했다.이날 훈련에는 HH-32, HH-60P, HH-47D 등의 탐색구조헬기가 동원되었으며, 공군 최정예 특수부대 요원인 항공구조사(SART : Special Airforce Rescue Team) 요원 20여 명이 참가했다.SART는 유사시 적지에 고립된 조종사를 구출하기 위해 투입되는 최정예 구조팀으로 전시에는 적지 후방에서의 구출 작전, 평시에는 항공 재난 사고와 산불 등 재해재난 사고에도 동원되어 조종사는 물론 국민의 생명을 구... Fri, 02 Feb 2018 14:00:00 +0900 공군, 혹한기 탐색구조훈련 현장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83 뻔뻔한 中 내로남불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82 finmil@nate.com (이일우) 지난해 12월 초 북해와 인접한 러시아 서부 우스트루가(Ust-Luga) 항구에 정박한 한 화물선에 ‘특별한 물건’이 선적됐다. 이 ‘특별한 물건’은 상트페테르부르크(St Petersburg)에 위치한 알마즈 안테이(Almaz Antey) 공장에서 갓 출고된 제품이었고, 무려 10억 달러에 달하는 고가품이었다. ‘특별한 물건’을 실은 화물선은 약 한달 반에 걸친 항해를 통해 지구 반 바퀴를 돌아 지난 주 중국에 도착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오는 길에 폭풍우를 만났고 배가 심하게 요동치면서 배에 실은 ‘특별한 물건’이 크게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 Wed, 24 Jan 2018 11:23:14 +0900 韓 사드 배치 반대하더니 S-400 도입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82 노예페이를 개선하라!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81 finmil@nate.com (이일우) ‘열정페이’ 청년들의 열정 또는 수습 과정이라는 구실로 무급에 가까운 급여를 주면서 노동력을 착취하는 것을 비꼬는 신조어다. 이 열정페이 문제는 지난해 최저임금 인상 논란이 불거졌을 당시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지적되며 정부 차원에서 해결해야 할 이른바 ‘적폐’로 끊임없이 거론되어 왔다. 새해 들어 정부는 이 같은 폐단을 바로잡겠다며 관계 법령을 정비하고 각 기업과 사업장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열정페이 근절에 앞장서야 할 정부가 열정페이보다 더 심한 이른바 ‘노예페이’에 가까운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Tue, 23 Jan 2018 18:57:46 +0900 [기획] 최저시급의 1/10으로 부리는 예비군, 제도 개선 시급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81 슈퍼코브라, 중고 등장!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80 finmil@nate.com (이일우) 지난 1월 초, 미 연방정부 공개입찰 사이트인 FBO(Federal Business Opportunities)에 흥미로운 매물이 올라왔다. 바로 미 해병대가 180여 대를 보유 중인 AH-1W 슈퍼 코브라(Super Cobra) 공격헬기 100여 대가 그것이다. FBO는 오는 1월 24일 메릴랜드주 소재 서던 메릴랜드 고등교육센터에서 슈퍼 코브라 공격헬기 중고 매각에 대한 설명회를 가질 것이라며 이르면 올해부터 이 매물들이 대외군사판매(FMS : Foreign Military Sales) 또는 직접상업판매(DCS : Direct Commercial Sales)의 형태로 해외에 매각될 것이라고 공고했다. AH-1W는 미 해병대가 1986년부터 1998년까지 180여... Mon, 22 Jan 2018 18:17:10 +0900 해병 항공단용 공격헬기 도입 검토 필요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80 軍 최초 女전차조종수 탄생!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79 ta50@naver.com (홍순군) 한동안 금녀(禁女)의 영역이었던 육군 기갑부대에 여군 기갑간부가 탄생했다.지난 15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혹한기 훈련을 진행 중인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 '한신대대'는 지난 16일, 전술훈련 기간 중 최초의 여군 기갑병과 간부인 임현진 하사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지난 2015년 9월 임관한 임 하사는 전군 최초, 전군 유일의 전차 조종수로 현재는 수기사에서 최신예 K1A2 전차를 조종하는 조종사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전장에서 단숨에 적 전차를 파괴해버리는 전차의 강력한 전투력과 웅장함에 반해 기갑병과를 선택했다"면서 54톤의 육중한 K1A2 전차... Tue, 16 Jan 2018 22:24:41 +0900 육군, 첫 여군 기갑간부 태어나다!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79 해병대, 날개 달다!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78 ta50@naver.com (홍순군) 국가전략기동부대로써 점차 그 위상을 높여가고 있는 해병대에 45년 만에 다시 날개가 생겼다.해병대는 지난 10일, 포항 소재 해병대 제1사단 항공대에서 상륙기동헬기 MUH-1 '마린온' 1ㆍ2호기 인수식 및 통상 명칭 명명식을 거행했다.이날 인수식 및 명명식에는 전진구 해병대사령관을 비롯, 해병대 현역과 예비역은 물론 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품질원, 국방과학연구소,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상륙기동헬기 사업에 관여한 관계관 100여 명이 참석했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해병대 항공부대의 산 역사라 할 수 있는 베테랑 예비역 조종사들이 초청되어 45년만에 다시 비상하는 해... Wed, 10 Jan 2018 22:42:22 +0900 [현장취재 ]국산 상륙기동헬기 마린온 1ㆍ2호기 인수 현장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78 아파치, 비상하라!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77 ta50@naver.com (홍순군) 육군항공작전사령부는 무술년(戊戌年)을 나흘 앞둔 지난 28일, 비승사격장에서 새해 맞이 편대 전술훈련과 사격훈련을 실시하며 조국수호의 결의를 굳건히 다졌다. 이번 편대 전술훈련에 동원된 기체는 육군의 최신예 대형 공격헬기 AH-64E 아파치 가디언 기종으로 이 헬기는 세계 최고 수준의 무장 능력과 뛰어난 기동성, 주ㆍ야간 전천후 작전능력과 적을 압도하는 정밀 타격 능력 등을 보유한 명실공히 세계 최강의 공격헬기다.<이륙 준비 중인 AH-64E 아파치 가디언 공격헬기> 우리 육군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1월까지 순차적으로 AH-64E 아파치 가디언 36대를 인수해... Thu, 28 Dec 2017 22:51:24 +0900 [현장취재] 항공작전사령부, 무술년 새해맞이 아파치 가디언 편...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77 제2독도함, 경항모 되나?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76 finmil@nate.com (이일우) 군 당국이 오는 2020년 전력화되는 제2독도함에서 수직이착륙 전투기인 F-35B를 운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우리 해군도 제2독도함을 통해 사실상의 항모 보유국이 될 수도 있다는 기대 여론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특히 일부 언론은 군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F-35B는 전략적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다”면서 “논란이 되고 있는 가격 문제의 경우 추가 도입이 추진되고 있는 20여 대의 F-35A 물량 중 일부를 F-35B로 바꿀 수도 있고, 미 해병대나 일본과 함께 도입할 경우 F-35A 수준으로 낮출 수도 있다”며 F-35B 도입의 필요성을 적극 강조하... Wed, 27 Dec 2017 12:21:40 +0900 軍, 제2독도함서 F-35B 운용 검토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76 원조 죽음의 백조의 귀환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74 finmil@nate.com (이일우) 지난 10월, 국내 언론 국방·안보 섹션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단어 가운데 하나는 ‘죽음의 백조(Swan of death)’일 것이다. 언론에서 지칭한 죽음의 백조는 미 공군 초음속 전략 폭격기 B-1B였지만, 사실 B-1B는 창기병(Lancer)이라는 별칭이 따로 있었다. ‘B-1B = 죽음의 백조’라는 별칭이 잘못 확산된 것은 B-1B와 매우 닮은 러시아제 폭격기를 모 방송사에서 B-1B와 혼동하면서 벌어진 촌극이었지만, 이후 거의 모든 언론에서 이 별칭을 따라 쓰면서 B-1B 폭격기는 한국에서만 죽음의 백조라는 별칭을 따로 갖게 됐다. <러시아 공군 Tu-160 ... Wed, 06 Dec 2017 11:52:27 +0900 러시아, Tu-160M2 롤아웃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74 B-52, 4代가 조종할 판?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75 finmil@nate.com (이일우) 흔히 ‘미군’하면 소총부터 핵무기에 이르기까지 지구상에서 가장 앞선 기술을 도입해 쓰는 첨단 기술 군대의 이미지를 떠올린다. 그도 그럴 것이 미국은 전 세계 모든 국가의 국방예산을 합친 금액의 1/3을 국방비로 쓰며, 2위인 중국보다 3배의 예산을 국방비로 쓰고 있다. 국방비가 엄청나다보니 각 군이 사용하는 무기들도 세계 최강, 최첨단을 달리는 동시에 가장 비싼 것들이 대부분이다. 1대의 가격이 우리나라의 한국형 구축함 1척의 가격과 맞먹는 F-22 전투기를 비롯해 KF-16 전투기 45대 가격에 육박하는 B-2A 스텔스 폭격기 등이 대표적인 고가(高價) 무기들... Wed, 06 Dec 2017 11:38:56 +0900 美.. B-52 폭격기 30년 더 쓸 계획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75 최강 스텔스 콤비가 온다!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73 finmil@nate.com (이일우) 미 공군의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콤비인 F-22A 랩터(Raptor)와 F-35A 라이트닝 II(Lightning II)가 처음으로 짝을 이뤄 해외에 전개될 예정이어서 북한이 바짝 긴장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 스텔스 전투기 콤비는 오는 12월 4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실시되는 정례 연합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에 참가할 예정인데, 미국이 스텔스 전투기 2종을 동시에 해외 훈련에 전개시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그 배경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훈련에 투입되는 미군 항공기 전력은 140여 대로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됐다. 오산과 군산에 배치된 F-16과 OA-10은 물론 주일미군 ... Sun, 26 Nov 2017 15:42:37 +0900 [기획] 美, 사상 최초 F-22 & F-35 동시 해외 연합훈련 전개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73 총상환자 못 구하는 메딕?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72 finmil@nate.com (이일우) 지난 13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을 가로질러 탈북을 시도하다 북한군 추격조의 집중 사격에 쓰러졌던 오모 하사가 의식을 완전히 회복하면서 또 한 번 기적적으로 중상 환자를 살려낸 아주대학교 중증외상센터장 이국종 교수에 대한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이국종 교수와 그가 이끄는 의료팀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그와 아주대 중증외상센터 의료팀은 국민적 영웅으로 부상했지만, 이 교수는 오 하사가 목숨을 건질 수 있었던 것은 미군 더스트오프(Dustoff)의 신속하고도 완벽한 응급처치 덕분이었다며 공을 돌렸다. 실제로 이번 귀순병 사건에서 호출명 더스트오프, 정식... Sun, 26 Nov 2017 15:39:12 +0900 [기획] 귀순병 사건으로 본 한국군 야전의료체계 취약성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72 어떤 것도 막을 수 없다!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71 ta50@naver.com (홍순군) 아시아 최강의 기계화사단인 육군 제20기계화보병사단(사단장 소장 강인순)은 지난 21일, 경기도 여주시 남한강 일대에서 전차와 장갑차 등 주요 전투장비의 하천 극복 능력 향상을 위한 잠수도하 훈련을 실시했다.이날 훈련에는 최신예 K2 흑표전차 30여 대와 K200A1 장갑차 7대 등이 참가해 기계화부대의 신속한 도하 능력을 과시했다. 통상 기계화부대의 도하작전은 공병부대의 지원을 받아 부교를 설치한 뒤 도하가 이루어지는 방식이지만, 이번 훈련은 공병의 지원 없이 기계화부대 자체 능력으로 하천을 빠르게 도하하여 주요 거점을 확보하는 신속한 공격작전 수행 능력을 숙달하... Wed, 22 Nov 2017 00:24:05 +0900 K2 흑표전차 심수도하 훈련 현장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71 올해 탑 헬리건은 누구?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70 ta50@naver.com (홍순군) 육군항공작전사령부는 10월 12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양평 소재 비승사격장에서 '2017 육군항공사격대회'를 개최하고 최고의 전투사격 기량을 갖춘 공격헬기 조종사 '탑 헬리건' 선발과 최우수 공격헬기 부대의 영예를 겨뤘다.이번 대회에는 사격부문 20개 종목(부대사격 13개, 개인사격 7개)과 비사격부문 4개 종목(정비, 조종, 관제 등) 24개 총목에서 경쟁이 이뤄졌다. <태극마크가 늠름한 AH-64E 아파치 가디언 공격헬기><주기중인 AH-64E 아파치 가디언>주ㆍ야간 공중사격 능력 배양을 통한 공세적 항공작전 수행 능력을 구비한 전투형 항공부대 완성을 목표로... Wed, 25 Oct 2017 17:02:26 +0900 육군, 탑 헬리건 2017 대회 실시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