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국방네트워크 http://www.koreadefence.net 자주국방네트워크 ko Tue, 21 Aug 2018 19:04:01 +0900 kdn0707@hanmail.net (자주국방네트워크) 자주국방네트워크 http://www.koreadefence.net http://www.koreadefence.net/img/logo.gif 부사단장은 정말 무위도식하나?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11 kdn0404@yahoo.co.kr (신인균) ▲빈센트 브룩스(대장) 한미연합군사령관과 김태업(준장) 미2사단/연합사단 한 측 부사단장이 토머스 드루 행정부사단장의 어깨에 준장 계급장을 달아주고 있다. 군에 다녀온 많은 분들이 하는 말이 있다. “부군단장이나 부사단장 같이 부(副)자 붙은 지휘관은 하는 일 없이 자리만 채우고 있다.” 이런 인식을 바탕으로 국방개혁에서 장군숫자를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런데 강력한 개혁이라고 예상됐던 국방개혁2.0에서 오히려 부지휘관을 모두 장군으로 채우겠다는 발표를 했다. 그와 함께 애초에 흘러나오던 장군 감축 수보다 상대적으로 적은 수의 장군 감축이 ... Tue, 21 Aug 2018 11:54:32 +0900 요즘 부지휘관의 근무태도와 장성 감축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11 中ㆍ日 불붙는 건함경쟁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10 finmil@nate.com (이일우) 지난 7월 3일, 중국 랴오닝성 다롄 해군조선소에서 2척의 거대한 군함이 진수됐다. 미래 서태평양 해양 제패를 꿈꾸는 중국해군의 야심작, Type 055 구축함이었다. 3주 뒤인 7월 30일, 일본 요코하마 소재 한 조선소에서도 거대한 구축함 1척이 진수됐다. 프로젝트명 27DDG로 명명된 일본 해상자위대 차세대 이지스 구축함 마야(まや)함이었다. 사상 최강의 혹독한 폭염이 한반도를 달군 지난 7월, 동북아시아의 바다는 주변 강대국들의 건함(建艦) 경쟁의 열기로 달궈졌다. 중국과 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 직전 열강들의 거함거포(巨艦巨砲) 경쟁을 연상케 할 정도로 경쟁적으로 신형 전... Mon, 20 Aug 2018 15:58:21 +0900 동북아 해군력 경쟁, 한국은 뭐하고 있나?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10 간판 내리는 기무사령부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9 kdn0404@yahoo.co.kr (신인균) 민간 정보 수집·군내 세평 조사 계급 초월 권력 휘두른 기무사 독재국가만 있는 군 감시기구 군사안보지원사령부 재편 적절 정치 개입과 특권 내려놓고 안보 지키는 파수꾼 역할 하길 우리는 TV를 통해 국방부장관과 국방부를 관할하는 100기무부대 대장인 대령의 설전을 목도했다. 또 중장인 기무사령관이 또박또박 국방부장관의 말과 반대되는 주장을 하는 것을 봤다. 이른바 기무사령부의 계엄 문건 파동에 이은 하극상 논란이다. 상관을 향해 공개적인 저격을 한 이 행태를 본 국민 여론이 들끓게 되고, 불과 며칠 만에 기무사령관이 교체된 후 '군사안보지원사령부'라는... Wed, 08 Aug 2018 20:25:10 +0900 해체 후 군사안보지원사령부로 편성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9 LAH가 위험하다?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8 finmil@nate.com (이일우) 지난 17일 발생한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MUH-1 마린원 추락 사고는 많은 국민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안겼다. 한국형 명품헬기로 홍보되며 미래 해병대의 날개로 군 안팎의 기대를 한 몸에 받던 국산헬기가 마치 장난감처럼 회전날개가 떨어져 나가며 무력하게 추락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보도되었기 때문이다. 사고 직후 국방부는 즉각 조사단을 구성해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고, 전문가들은 해외의 유사 사고 사례와 사고 직전 제기된 기체 진동 문제 등을 근거로 설계 결함 가능성을 제기했다. 군 안팎에서 마린온 추락 원인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마린온 ... Tue, 31 Jul 2018 17:55:28 +0900 한국형 소형헬기, 이대로는 안된다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8 [칼럼] 무기국산화의 명암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7 kdn0404@yahoo.co.kr (신인균) 1970년 8월, 자주국방이라는 슬로건으로 국방과학연구소가 설립된 이후 수많은 국산 무기가 개발됐다. 미국 무기를 분해해 역설계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 48년이 지난 지금은 소총과 자주포, 전차는 물론 미사일 잠수함 전투기까지 모든 분야의 무기체계를 국산화해 가고 있다. 자랑스러운 일이다. 세계를 통틀어 거의 대부분의 무기를 국산화하고 있는 나라는 미국 러시아 프랑스 중국 등에 불과하며 상당 부분의 무기를 국산화에 성공한 나라는 한국 영국 이탈리아 이스라엘 독일 일본 등이다. 이 반열에 우리나라가 있으니 얼마나 대단한가. 그러나 무기 국산화에도 명암이 있다. 지... Mon, 30 Jul 2018 14:26:53 +0900 blank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7 마린온, 방산비리다?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5 kdn0707@daum.net (관리자) 지난 17일, 경북 포항 군 비행장에서 한국형 상륙기동헬기 MUH-1 마린온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정조종사 김 모 중령과 부조종사 노모 소령을 비롯해, 부사관 2명과 병사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미래 해병대 입체상륙작전의 핵심 전력으로 군 안팎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아온 마린온이었기 때문에 이번 사고가 던진 충격파는 굉장했다. 일각에서는 이번 사고로 해병대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해병항공단 편성 일정에 심각한 차질이 빚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군 당국은 사고 직후 해병대사령부 전력기획실장 조영수 준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 Wed, 18 Jul 2018 11:40:00 +0900 기존 방위사업 구조 완전히 뜯어 고쳐야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5 日, 그라울러 도입하나?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4 finmil@nate.com (이일우) 최근 해외 한 인터넷 사이트에 게재된 사진이 군사 마니아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2대의 비행기가 비행하는 사진으로 별달리 이상할 것이 없는 사진이었지만, 군사 마니아들은 이 사진의 진위 여부를 놓고 갑론을박을 벌였다. 사진 속에 등장한 항공기는 EA-18G 그라울러(Growlers) 전자전기였고, 이 기체의 측면에 일본 항공자위대 마크가 큼지막하게 그려져 있었기 때문이다. 일본 기후현(岐阜県) 가카미가하라시(各務原市) 소재 기후기지(岐阜基地) 인근에서 촬영되었다는 항공자위대 도색의 EA-18G 사진은 합성일 가능성이 높다. 이 기지에는 자위대 항공기 인수를 담... Fri, 13 Jul 2018 15:23:33 +0900 내년도 중기방에 계획 반영.. 2020년대초 도입할 듯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4 中, J-15 사업중단?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3 finmil@nate.com (이일우) 미국이 글로벌 헤게모니를 쥐고 팍스 아메리카나를 구가하고 있는 원동력은 강력한 경제력과 군사력이다. 그 군사력의 핵심은 누가뭐라해도 항공모함 전단이다. 10만 톤에 달하는 거대한 덩치의 군함에 60~80여 대에 달하는 고성능 전투기가 가득 실려있고, 이러한 항모를 최첨단 이지스함 4~6척과 핵잠수함이 호위한다. 그야말로 천하무적이다. 항모전단이 갖는 절대적 위력 때문에 중국도 항모굴기에 한창이다. 미국에게 패권 경쟁 도전장을 낸 중국은 태평양 지역에서의 미 해군력을 따라잡기 위해 항모전단 건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러시아제 고철 항모를 개조한 랴오닝함에 ... Tue, 10 Jul 2018 20:19:29 +0900 야심찬 항모굴기 발목잡는 짝퉁 리스크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3 폼페이오의 빈손과 북한의 미래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2 kdn0404@yahoo.co.kr (신인균)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장관이 큰 기대 속에 1박2일 간의 북한 방문을 마치고 일본으로 와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을 가지며 방북성과를 설명했다. 지난 6월12일 싱가포르에서 북미 간의 정상회담 이후 약 한달 가까이 진전이 없어서 불안감을 자아냈던 터라 폼페이오 장관의 방북은 전 세계가 주목했다. 이번 회담 결과가 북한 비핵화 가능성을 점쳐볼 수 있는 바로미터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대한 최대의 압박에서 대화로 기조를 바꾼 정책이 맞았는지, 또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평화프로세스와 운전자론이 맞았는지 등을 평가받으며 향후 양 정... Tue, 10 Jul 2018 16:01:31 +0900 미국과 적대관계 유지때는 북한 발전 어려워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2 통일부보다 더 속도 빠른 국방부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1 kdn0404@yahoo.co.kr (신인균) 남북관계의 훈풍으로 사회 전반에서 기대감이 한껏 부풀어 있다. 지난 70년 동안의 적대적 대립관계가 청산 되고 서로 간에 협력 할 수 있는 제도가 정착 된다면 우리에게는 다시 한 번 도약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 모든 것은 우리가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이 북한과 어떤 협상을 하고 어떤 결정을 내리느냐에 종속 되어 있다는 것이 문제다. 지난 6·12 북미 정상회담이 열린지 이미 한달이 지났는데 아직 후속 실무회담이 개최되지 않아서 불안감을 자아내고 있다. 드디어 7월6일 1박2일 일정으로 폼페이오 국무부장관이 북한을 방문하게 되는데 ... Thu, 05 Jul 2018 22:48:18 +0900 남북관계에서 안보는 신중히 접근해야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1 병역거부자 대체복무는 예비군까지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0 kdn0404@yahoo.co.kr (신인균) 헌법재판소에서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한 대체복무제가 마련되어 있지 않은 현행 병역법은 위헌이라는 판결을 내림에 따라 파장이 크게 일고 있다. 2013년부터 작년까지 각종 신념에 의한 병역거부자는 총 2,699명이고 그 중 99% 이상인 2,684명이 총 들기를 거부하는 특정종교의 신자이며, 나머지 15명은 다른 개인적 사유나 신념에 의한 병역거부다. 여기서 ‘양심적’이라는 용어의 합당성도 상당기간 논쟁을 이어왔다. 우리 헌법은 1948년 정부 수립 후 납세 · 근로 · 교육 · 국방의 의무를 국민의 4대 의무로 규정해 왔다. 여기에다 5공화국에... Thu, 05 Jul 2018 22:34:27 +0900 신념적 병역거부의 합헌 판결에 대한 대안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0 北, 또 뒤통수쳤다!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99 finmil@nate.com (이일우) 지난달 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보고된 미 국방정보국(DIA : Defense Intelligence Agency) 북핵 실태 보고서가 미 정치권과 외교가를 강타하며 파장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이 보고서를 최초 보도한 NBC 방송에 따르면 미국 정보당국은 북한이 진정한 비핵화 의지가 없다는 결론의 보고서를 최근 백악관에 제출했다. 보고서는 미국이 한미연합훈련 중단과 체제보장 약속이라는 큰 선물을 주었음에도 북한이 진정성 있는 비핵화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으며,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는 단지 큰 쇼(Big show)에 불과하다고 꼬집었다. 싱가포르 정상회담 이후 새롭게 수집된 ... Wed, 04 Jul 2018 16:53:43 +0900 비핵화 합의 뒤로 HEU 대량생산... 美 정부.. '분노'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99 호주, 또 호구되나?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98 finmil@nate.com (이일우) 사상 최대 규모의 사업비로 전 세계 조선업계의 관심을 받았던 호주해군 차세대 호위함 사업이 영국 방산업체의 승리로 끝났다. 지난달 28일 호주정부는 호주해군의 차세대 호위함 도입 사업의 사업 파트너로 영국의 BAE 시스템즈를 선정했다고 밝히며, 조만간 계약 체결과 함께 전투함 건조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9년 시작되어 9년여 간 여러 업체들이 치열한 물밑 경쟁을 벌여온 호주 해군의 차세대 호위함 사업은 표면적으로는 막판까지 치열한 수주 경쟁이 있었지만, 사실 일찌감치 영국 업체의 승리가 예상되어 있었다. 최종 사업자로 선정된 영국업... Wed, 04 Jul 2018 14:50:22 +0900 8천톤급 구축함 도입에 척당 3조 2천억원... '충격'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98 언제까지 희생만 강요?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97 finmil@nate.com (이일우) 6.25 전쟁 발발 68주년이 되던 지난 25일, 국회에서 작은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국회에서 정책토론회나 세미나가 열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 세미나는 그다지 관련 없어 보이는 두 기관이 주최했고, 정부나 국민들이 큰 관심을 갖지 않는 마이너한 주제를 다루었음에도 많은 참석자들이 몰려들어 성황리에 치러졌다. 관련 없어 보이는 주최 기관은 국회 상임위 기획재정위원장을 맡고 있는 조경태 의원실과 국방안보 분야 시민단체인 사단법인 자주국방네트워크였다. 직접적으로 연관이 없어 보이는 두 기관이 주최한 이 날 정책토론회의 주제는 ‘예비군’이었다. ... Mon, 02 Jul 2018 14:35:57 +0900 예비군제도, 이제는 바뀌어야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97 향토사단 기동대대의 전력부족현실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96 kdn0404@yahoo.co.kr (신인균) 전투는 최전방에서만 벌어지는 것이 아니다. 적은 우리의 전쟁 지속능력을 약화시키고, 내부를 교란하여 반전여론을 일으키는 등의 목적 달성을 위해 후방으로도 침투한다. 또 후방에는 공군기지나 해군기지 등의 군사시설 외에도 발전소나 통신시설, 전시 미군의 증원을 보장하는 항구나 철도 등 많은 중요시설이 있다. 이런 시설들을 지켜서 전쟁을 승리하게끔 보장해 주는 부대가 향토사단이다. 향토사단들은 주로 한 개 사단이 한 개 도(道)등 광역단체를 맡는 경우가 많다. 당연히 사단이 방어해야 할 임무지역은 아주 넓다. 향토사단들은 기동대대를 운용하여 적의 특수작전부대... Tue, 26 Jun 2018 15:33:01 +0900 4세대 전쟁에 대비한 후방지역 전력 급해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96 강력한 기동부대와 허약한 지원부대의 한국육군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95 kdn0404@yahoo.co.kr (신인균) 1987년 최초의 국산전차인 K-1전차(일명 88전차)가 등장한 이래 지난 30년간 우리 육군의 기계화부대는 비약적인 발전을 했다. K-1전차와 K-2흑표전차로 인해 야간전은 물론 헌터-킬러 기능을 가지며 기동간 사격이 가능한 3세대전차를 1,500대 이상 보유하게 됐다. K-21장갑차를 실전배치하며 장갑차도 보병수송장갑차(APC)에서 보병전투장갑차(IFV)로 발전했고, K-9과 K-55등 최정상급의 자주포전력도 갖추게 됐다. 그 뿐인가, 하늘에는 세계 최강의 공격헬기인 AH-64E 아파치 공격헬기의 엄호까지 받게 되니 우리 육군 기계화부대의 전력은 세계 톱클래스의 규모와 전력이 됐다. 외형... Tue, 26 Jun 2018 15:15:50 +0900 공병장비, 이대로는 안 된다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95 해적 잡는데 구축함이?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94 finmil@nate.com (이일우) 오는 28일 6번째 소말리아 파견을 준비 중인 청해부대 제27진 왕건함 지휘부가 21일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 장관 집무실을 찾았다.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최근 소말리아는 물론 서아프리카 기니만 일대에서도 해적 사고가 급증하고 있다며 우리 선원과 선박의 안전을 위한 완벽한 임무수행을 당부했다. 청해부대 소관부서인 국방부가 아닌 해양수산부에서 파병을 앞둔 지휘관을 불러 격려와 당부를 남긴 것은 그만큼 악화된 우리 해상교통로의 치안 상황을 말해준다. 최근 중동과 아프리카 정세 불안이 심화되며 소말리아 아덴만은 물론 아프리카 서부 해안까지 해적들의 활동이 증... Thu, 21 Jun 2018 15:35:41 +0900 늘어나는 작전소요 감당할 별도 전력 마련해야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94 해상초계기, 싼게 비지떡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93 finmil@nate.com (이일우) 최근 이른바 ‘결합상품’이 인기다. 보험이나 상조에 가입하면 고가의 가전제품이나 운동기구를 경품으로 제공하거나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상품들이 우후죽순 쏟아지고 있다. 이러한 ‘미끼’는 공짜 좋아하는 인간의 심리를 파고든 것이지만 이윤을 위해 영업을 하는 장사꾼들이 손해를 보면서까지 소비자에게 공짜를 준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대부분의 경품은 겉만 번지르르한 싸구려 제품이거나 실제로는 소비자가 본상품 가격에 돈을 보태어 할부로 구매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양질의 경품이라면 본상품의 옵션이 일부 빠져있거나 제품 자... Tue, 15 May 2018 16:05:00 +0900 파격적 제안 내건 사브, 실상은..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93 MH-X, 또 소형 가나?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92 finmil@nate.com (이일우) 우리 군의 킬 체인(Kill chain)과 한국형 미사일방어(KAMD)를 손쉽게 무력화시킬 수 있는 김정은의 히든카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등장 이후 군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북한 SLBM 발사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원자력 추진 잠수함에 대한 타당성 연구가 최근 종료되었고, SLBM을 실은 북한 전략잠수함을 탐지·추적하기 위한 고성능 해상초계기와 해상작전헬기 도입도 추진되고 있다. 원자력 추진 잠수함은 국외도입과 국내 개발 등 고려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이 선택지로 제시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상초계기 사업은 현존 최강의 잠수함 킬러로 평가받는 미국의 P... Fri, 20 Apr 2018 16:05:00 +0900 해상작전헬기 2차 사업, 또 소형 기체 추진 움직임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92 시리아 공습은 쑈?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91 finmil@nate.com (이일우) 지난 13일(현지시간) 밤,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를 비롯한 주요 도시와 군사시설 인근에서 연이은 폭음이 청취됐다. 곳곳에 배치된 시리아군 진지에서는 대공포탄과 지대공 미사일이 하늘로 솟구쳤고, 지상은 물론 공중에서도 폭음과 화염이 관측됐다. 시리아 정부군의 화학무기 사용에 대한 응징으로 미·영·불 연합군이 공습에 나선 것이었다. 현지 시각으로 토요일 새벽 4시를 기해 일제히 실시된 공습에는 미·영·불 3개국의 해군력과 공군력의 최첨단 장비들이 대거 동원됐다. 가장 먼저 불을 뿜은 것은 홍해와 페르시아만에서 대기 중이던 미 해군 이지... Thu, 19 Apr 2018 16:00:00 +0900 값비싼 불꽃놀이였던 시리아 공습의 실체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