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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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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ㄱㄱ 06.13 21:08
영국이 승리하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또한 영국의 핵추진 잠수함과 항모전단과
동시에 출발한 디젤 잠수함 전단들은 진짜 전쟁이 거의 끝날 무렵에 포클랜드섬 주변 해역에 도착했을 정도입니다.. 디젤 잠수함의 이런 이유로 인해서 이걸 알고있돤 영국역시 핵잠수함과 항모 전단과 별도로 전술 운영을 할수밖에 없었으며..공기불요 장치나
리튬이온이나 디젤 잠수함 관려기술이 아무리 발전을 했다해도 엄청난 제약이 따르는게 팩트이고 예를들어 일본과 우리나라 중대형 잠수함들이 기존보다 장기 작적능력 잠항능력을 가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실제론 8노트 이하의 속도로 저속 운용시 3주 정도의 잠항이 가능하며 실제 전투메서 전술기동 한번이면 한시간 조금 지나며공기가 바닥나고 무조건 스노쿨링이나 물밖으로 아예 나와야 하는게 아직까지의 현실이고 만일 4차 산업혁명을 맞아서 아주 획기적인 산소 공급장치나 동력원이 개발된다면 모를까 그전에는 디젤 잠수함의 한계에서 벗어날수 없는게 현실입니다..많은 국가들이 디젤 잠수함의 장기 잠항 지속능력 항상을위한 연구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니 새로운 산업기술 혁명을 맞이하여 엄청난 신기술이 나오길 기다려 볼수밖에 없으며 그 신기술이 우리나라 연구진들에 의해서 개발되는 호재를 기대해 봅니다..
원잠의 80%이상 성능만 나온다면 비싼 핵잠을 도입할 필요도 없으며 전략기술로 우리나라가 엄청난 이익과 기술력 보유로 세계에서 탑클래스에 자리하게 될거니 말이죠~!!
이처럼 항모를 보유하고 정상적인 전략 자산으로 제몫을 할수있기 위해선 그자신보다 전단을 호위하는 필수 호위전력을 보유가 최수선이며 항모는 그이후 생각해도 늦지않고 오히려 현재 전력에 맞는 충분한 항모를 선택할수 있기에 더 현명한 판단을 할수있게 될거라 봅니다.. 중항모 함대를 완전하게 갖기 위해서 중장기 계획으로 35조 이상은 들어가게 될거기에 섣부르게 쉽게 생각해도 않되고 주위 호위전력을 완벽하게 보유할수 없고 시기가 늦혀진다면 이는 무조건 진행하면 않되고 필시 호위전력 건조,보유 사업을 먼저 추진후에 항모 건조를 진행해야 합니다..그리고 본글의 내용처럼 경항모를 할바에야 않하니만 못하니 차라리 원자력 잠수함 보유수를 늘리는게 현명한 생각이며 어쩔수없이 하모를 보유해야 한다면 이는 무조건 7만톤 이상으로 카터벨트 2개이상을 장착한 핵추진으로 건조함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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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ㄱ 06.13 20:44
만일 항모를 가진다는 전제하에 항모전단을 호위할 수중의 핵추진 잠수함은 필수입니다
5천톤이든 8천톤이든 무조건 있어야 합니다
또한 최하 이지스함1척과,한국형 준이지스함2척,이순신급 성늠겨량 후1척.. 그리고 이순신급 보다는 한체급 상위제급 구축함 대잠과 중거리 단거리 함대 방공을 맡을 한국형 중형 구축함 2척!!이정도의 호위 전력은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이고!!이와함께 물밑의 핵추진 잠수함 최하 2척으로 이루어진 항모전단은 필수옵니다!!아무리 대형이라도 이때 디젤 잠수함이 함께 다니는건 오히려 항모전단의 능력을 하락시킬 뿐이니 대형 디젤 잠수함은 이와는 별도의 비항모 기동전단 전력과 따로 움직여야 할겁니다.. 만일 위의 호위
전투함 전력+핵추진 잠수함 전력을 제때 보유하지 못한다면 항공모함 자체를 운영해선 않되는거고 할수도 업습니다..우리가 앞으로 상대하고 준비를 해야할 주변국들은 후진국.
북한 동남아 국가들 정도의 군사력이 아니라는걸 먼저 인지하고 잊어선 않됩니다..우리가 전술을 잘짜고 잘하면 된다는 우리만 잘하면 이길수 있다는 멍청한 생각을 해서는 절대 않되고 아무리 만반의 준비를 했더라도 항상 위협이 존재하고 무슨일이 일어날지 상대가 어떤 신규 전력이 있을지 모른다 생각하고 긴장하고 상대가 생각하지 못한것.. 상대의 틈을 노릴수이시게 모든 준비를 해놔야 합니다.. 포클랜드 전쟁당시 영국이 아르헨티나를 해상에서 압도할수 있었던 이유는 그들의 수상함과 경함모 2척이 있어서가 아니라 핵추진 잠수함 4~5척이 쉬지않고 전속력으로 항해하여 예상한 날짜보다 몇일먼저 도착하여 그들의 항구와 해안을 봉쇄하고 기뢰를 깔아놓고 아르헨티나 해군이 나오지 못하게 미리 차단하고 있었기에 영국의 함대가 아무 피해없이 오면서 전술 연습까지 하면서 도착할수 있었기 때문이며 그로인해 아르헨티나가 포클랜드섬에 지원병력을 보낼수도 없었고 섬의 공항으로 전투기를 실어 옮길수도 업어서 전투반경의 제약이 생기고 해상 전력이 거의 저항을 못해서 영국이 비교적 쉽게 이길수 있었습니다..사실..그런 압도적인 상황에서도 영국이 피해없이 쉽게 이긴것도 아니고 영국의 구축함 6척 이상 정도가 아르헨티나의 공대함 미사일과 폭격에 으해서 대파 또는 침몰된 상황입니다.. 만일 핵추진 잠수함이 없어서 항구를 봉쇄하지 못했다면
아마 영국의 피해는 훨쏜 컷을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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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 04.29 20:15
이제항공모함도 무적의무기는아닙니다. 왜냐면 초음속 순항 미사일이라는 항공모함의적이등장했거든요. 사실상 이것은 항공모함한테는최악의적입니다.왜냐면 항공모함은 함재기가 없으면사실상 자가보호수단이없기때문에. 사실상 무방비상태거든요.
그래서 항공모함들은 전단을구성해서 대양을누빕니다만. 그배들한테 치명적인적이생긴거죠. 바로 초음속순항미사일이라는 최강의창이말이죠. 이녀석은 이지스로도 잡을수가없습니다. 지금 시중에 러시아가 가지고있는 브라모스 -2 극초음속 미사일만봐도 마하 -8입니다. 말그대로 보이지않는창이죠. 이것이 배한테 적중당하게되면그 위용넘치던항모도 고철더미가 되죠.
이제 항모의시대도 얼마안남았습니다. 극초음속의시대가 이제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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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y 03.29 17:28
애들장난같은 소리만하는 자칭전문가 ㅋ
유치하고 현실감 없는 소리만 하고..
일본은 돈이 없어 항공모함을 안 만들까?
러시아가 아무리 돈이 없지만 핵항모 운영도 못해서 안 만들까? 이해를 못하겠지?
신인균이 말대로 하면 한국은 미중러 다음가는 4대군사 강국되겠네..
왜 북한처럼 전 gdp 다쏟아부어서 최강 군사력을 갖추지...? 선동질이나 해대고 나이값좀 하세요...안보를 밀리터리 놀이하면서 배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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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레이 02.22 10:34
4만톤급의 샤를드골 원자력추진 항공모함이나 재래식 추진방식의 6만톤급 퀸엘리자베스급이면 딱이겠죠.
미해군의 니미츠급이나 포드급은 너무 크고 유지비도 많이 들고.
상시 운용을 하는 미군이야 원자력 추진이 당연한것이겠지만,
훈련과 필요시에만 움직이고 그때만 가동을 한다면 재래식이라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다만 반드시 사출기가 필요하구요. 전투기 이륙중량도 늘어나지만
무엇보다 조기경보기 운용에는 필수이니까요.

당장 항모를 준비해도 15년 이상 걸리는 장기 프로젝트입니다.
지금의 한반도 안보만을 생각하면 항모는 사치로 보이지만 근미래에서는
어쩌면 강력한 전력투사체가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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