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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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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람이 문젭니다 01.21 17:13
한국이 의료기술이 부족해서? 아니면 돈이 부족해서? 과연 그럴까요?
사고나면, 사람(장병)탓으로 돌리고 책임전가해버리는 것이 일상입니다.
군인은 소모품이라는 거대한 인식이 변하지 않는한 계속 그럴 것입니다.
어차피 의무병이고 지금 x별들은 장병을 자신의 진급도구, or 아니라고 하더라도 오랫동안 안이하게 길들여진 국방의료 생명에 대한 무사안일/복지부동의 결과가 나타난 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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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고 해도 01.21 17:05
기본적으로 한국군은 6.25 이후부터 의도하던 하지 않았던 "인명경시사상"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굳이 군이 아니더라도 일상적인 산업재해 사고를 봐도 공무원의 안이한 행정이나태도로 쉬게 알수 있죠.
군 장비도 그렇게 미군의 전쟁을 보아왔으면서도, 정작 장병에 대한 보호에 소홀합니다.
피떡이 되어 누군가 다쳐서 수백 수천억이 들어가면 그제서야 고쳐야 할까? 라고 생각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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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름한 누리 12.17 22:35

군 의료, 대한민국의 현장 응급의료체계의 이해가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현 의료법은 의사가 아니면 누구든 치료와 처치를 할 수 없다.
의료법을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사회적 지위와 부를 축척하는 의사들의 권한이 우선인 이 땅...
특정 집단의 먹거리만 보장하는 의료법을 개정하고, 의료인의 분류를 폐지해야 다양한 대체의학과 군 의무지원 능력과 119구급대원들의 역량이 개선되어 국민과 장병들의 생존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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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름한 누리 12.17 22:32
군 의료, 대한민국의 현장 응급의료체계의 이해가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의료법을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사회적 지위와 부를 축척하는 의사들의 권한이 우선인 이 땅...
특정 집단의 먹거리만 보장하는 의료법을 개정하고, 의료인의 분류를 폐지해야 다양한 대체의학과 군 의무지원 능력과 119구급대원들의 역량이 개선되어 국민과 장병들의 생존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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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레이 11.27 17:10
군인을 치료하라고 만들어놓은 국군 수도병원이 있어도 총상환자 수술조차 못하는 무능한 병원이죠. 오죽하면 총상환자 군인이 전화로 연락해서 아주대병원 이국종교수님한테까지 가서 수술을 받았다라고 할까요..
국군병원은 그냥 없애버려야합니다. 그냥 세금 축내는 곳 밖에 더 됩니까..
처음부터 할려면 의료전문사관육성을 해야죠.
중상 총상환자 전문으로 주한미군 메딕에 위탁교육을 받거나
아니면 미군본토에 가서라도 교육 받게 해달라고 사정이라도 해봤을 고위관리직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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