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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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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름한 누리 12.17 22:35

군 의료, 대한민국의 현장 응급의료체계의 이해가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현 의료법은 의사가 아니면 누구든 치료와 처치를 할 수 없다.
의료법을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사회적 지위와 부를 축척하는 의사들의 권한이 우선인 이 땅...
특정 집단의 먹거리만 보장하는 의료법을 개정하고, 의료인의 분류를 폐지해야 다양한 대체의학과 군 의무지원 능력과 119구급대원들의 역량이 개선되어 국민과 장병들의 생존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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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름한 누리 12.17 22:32
군 의료, 대한민국의 현장 응급의료체계의 이해가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의료법을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사회적 지위와 부를 축척하는 의사들의 권한이 우선인 이 땅...
특정 집단의 먹거리만 보장하는 의료법을 개정하고, 의료인의 분류를 폐지해야 다양한 대체의학과 군 의무지원 능력과 119구급대원들의 역량이 개선되어 국민과 장병들의 생존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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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레이 11.27 17:10
군인을 치료하라고 만들어놓은 국군 수도병원이 있어도 총상환자 수술조차 못하는 무능한 병원이죠. 오죽하면 총상환자 군인이 전화로 연락해서 아주대병원 이국종교수님한테까지 가서 수술을 받았다라고 할까요..
국군병원은 그냥 없애버려야합니다. 그냥 세금 축내는 곳 밖에 더 됩니까..
처음부터 할려면 의료전문사관육성을 해야죠.
중상 총상환자 전문으로 주한미군 메딕에 위탁교육을 받거나
아니면 미군본토에 가서라도 교육 받게 해달라고 사정이라도 해봤을 고위관리직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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