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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벙진 02.20 16:37
적은 온갖 핵탄두와 미사일로 공격하려는데 이제는 방어체계도 무력화되기 일보직전! 그럼 당연히 우리도 자위적 핵무장을 하는게 정상적 사고 아닌가요? 복싱에서 방어만 하고 공격은 못하는 복서가 KO 안될수 있나요? 안되는게 기적이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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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배 02.19 20:58
국방부가 아니라 육방부라
지상에 딱 달라붙어서 2차원적 평면적
경직된 갇힌 사고밖에 못하는 것 같습니다.

열린 사고, 자군중심 이기심 버리먼
합목적적 효율적 대안은 쉽게 나오는데
안타깝고 답답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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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03.07 18:46
북한의 SLBM개발, 중장거리 미사일 발사실험, 핵무기 개발 등의 과정에서
난관이 발생한 이후에 이를 극복하는 시간이 이상하리만치 짧다. 북한보다 과학기술기반이 훨씬 뛰어난 우리나라의 경우도 한번 어려움이 발생하면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분명 중국이나 러시아가 뒤를 봐줄 확률이 굉장히 높다. 난 개인적으로 중국 군부가 정치 수뇌부와 합의하에 남북한의 전력 균형을 위하여 계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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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벙진 02.20 16:37
적은 온갖 핵탄두와 미사일로 공격하려는데 이제는 방어체계도 무력화되기 일보직전! 그럼 당연히 우리도 자위적 핵무장을 하는게 정상적 사고 아닌가요? 복싱에서 방어만 하고 공격은 못하는 복서가 KO 안될수 있나요? 안되는게 기적이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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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배 02.19 20:58
국방부가 아니라 육방부라
지상에 딱 달라붙어서 2차원적 평면적
경직된 갇힌 사고밖에 못하는 것 같습니다.

열린 사고, 자군중심 이기심 버리먼
합목적적 효율적 대안은 쉽게 나오는데
안타깝고 답답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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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규 02.19 14:20
정확한 분석입니다.
지금 우리 국가는 적의 탄도탄에 위협에 노출되어 있는게 현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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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물치지 02.18 01:26
옳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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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범_1 02.17 10:57
날카로운 분석이네요...적의 위협을 효과적으로 봉쇄하고 선제 식별, 타격할수 있는 전략의 수립과 예산배정이 신속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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