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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차 방위사업추진위원회 결정. K-11 차기소총 생산 등
등록날짜 [ 2009년04월22일 22시36분 ]

❍ 제35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가 이상희 국방부장관(위원장) 주재하에 ’09. 4. 22. (수) 국방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 오늘 위원회에 상정되어 의결된 안건은

     - K11 복합형소총 초도양산계획(안)
     - 차기다련장 협상대상업체/우선순위결정(안)

❍ K11 복합형소총 초도양산계획(안)은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된 K11 복합형소총을 전력화하기 위한 계획으로 5.56밀리(mm) 소총과 20밀리(mm) 공중폭발탄 발사기가 결합된 K11 복합형소총이 야전에 배치되면, 우리나라는 정밀 공중폭발탄을 운용하는 소화기를 보유한 세계 최초의 국가가 되어, 군의 작전능력을 대폭 향상시킴은 물론 해외 수출 경쟁력 확보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제원은 중량 / 길이 : 6.1Kg / 860mm , 주ㆍ야 조준경 배율 : 2배 , 거리측정, 탄도계산, 프로그램형 신관.

❍ 차기다련장 협상대상업체/우선순위결정(안)은

향후 포병전력 구조변화에 따른 화력보강과 현재 운용중인 130밀리(mm) 다련장의 수명주기가 2010이후에 도래됨에 따라, 대체전력을 확보하는 사업으로 체계종합, 발사대/탄약운반차, 유도탄, 무유도탄 체계개발 등 4개 분야로 구분하여 업체를 선정한 결과, 체계종합, 유도탄, 무유도탄 분야는 단독 입찰한 (주)한화가 1순위 업체로, 발사대/탄약운반차 분야는 두산DST(주)가 1순위 업체로 각각 결정되었습니다.

차기다련장사업은 업체주관으로 금년도내에 개발에 착수하여 2013년까지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며, 향후 체계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되어 전력화될 경우 육군의 포병전력이 크게 강화될 뿐 아니라 해외수출도 가능하므로 국가경제에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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