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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09년03월11일 15시57분 ]





쓰레기 처리 중인 스테니스호 수병들


 
부산시 지하철 1일권 판매 중인 관계자들,

환전없이 3달러에 판매하고 잔액 500원은 불우이웃 돕기 성금에 사용하기로 미군과 합의가 되었다고 한다


은행 이동식 영업소에서 환전 중인 미해군 장병들

 
 미국 해군의 원자력 추진 항공모함인 존 스테니스 호의 승무원은 약 5천명이라고 한다. 이들에게 매일 지급되는 일일 식사량은

16,600인분이다. 원자력 항공모함은 항속거리에 제한이 없어 보급 없이 장기작전을 수행할 수 있으므로, 이들 5천명의 승무원에 대

한 식량 및 부식 등에 대한 수요와 공급은 상상을 초월 할 것이다. 그리고 5천여명이 생활하면서 배출하는 쓰레기 양만해도 한번 처

리하는데 보통 우리돈 수억원 이상이 들어간다. 또한 2번째 3번째 사진과 같이 5천여명의 장병 중 외박을 하는 인원을 위해 제공되

는 관광버스와 호텔 숙박비 등은 현재 금융위기로 침체되어 있는 지방 경제에 활력을 열어주는 요소임에 틀림없다.

 작년 미국 항공모함이 방문 했을 때 지방은행 관계자는 환전을 위해 10억원을 가지고 왔지만 모자란다는 말을 한 적이 있었다. 1일

10억원, 3일 30억원이라는 적지 않은 현금이 부산에 풀렸었는데, 현재는 훈련기간이라 많은 장병들이 외박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

겠으나 관광버스 동원, 지역 숙박업, 항만사업, 부식공급 사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현재 부족한 달러도 적

지 않게 획득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한미 동맹은 군사적인 측면 뿐만이 아닌, 경제적 측면에서도 이득을 취할 수 있어 1석 3조, 4조의 효과를 보이는 중요한 전

략동맹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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