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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09년02월03일 14시17분 ]

"북한" 대포동2호 신형 미사일 발사 준비 중이다.

 
 "산께이신문"를 비롯한 일본언론들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비중있게 보도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정부 당국이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사태가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대포동2호가 있는 곳에 트럭이 분주히 드나들고 있고, 연료를 채우는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정부와 국방부는 이를 부인도 시인도 하지 않고 있다.

  이번에 발사징후를 보이고 있는 대포동2호는 신형으로 근래에 개량된 미사일로 추정하고 있다. “북한은 지난해 가을까지 발사 시설에서 엔진의 연소 실험을 실시했던 것이 확인됐다”는 <산케이 신문>은 “대포동 2호의 사정거리는 약 6000㎞로 미국의 알래스카와 하와이 주변까지 도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면서 “이번 미사일은 대포동 2호의 개량형일 가능성이 있다”며 “개량형이라면 사정은 1만㎞에 이르러 미국 본토가 사정권에 들어갈 수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한국  “정보당국이 최근 위성을 통해 평안북도의 한 군수공장에서 ‘원통형 물체로 추정되는 부품을 실은 열차가 동창리로 향하는 사실을 포착했다”면서 “이 물체의 길이가 길어 일단 미사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북한의 이런 움직임이 지난 17일 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의 ‘전면 군사 대비 태세 돌입’ 성명과, 30일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의 ‘정치·군사 합의사항 무효’ 성명 등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 분석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의 김정일이 병상에서 털고 일어나 중국정부 관리를 만나는 등 건재의 과시와 오바마 미국정부에 북한의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하는 의도로 보이고 있지만, 일본과 우리정부는 긴장을 늦추지 않는 모습이다.

KDN 자주국방네트워크 조현상 jyohe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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