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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항공ㆍ군사 장비들 성남에 총출동!!
등록날짜 [ 2017년10월19일 13시21분 ]

세계 각국의 최첨단 항공기와 방위산업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 눈에 조망해볼 수 있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17(ADEX 2017)』가 지난 1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6일 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ADEX 2017은 지난 1996년 서울 국제에어쇼로 시작된 이후 2009년 『디펜스 아시아』와 통합된 국내 최대의 종합 항공우주 및 방산 비즈니스 전시회로 이번 행사에서는 33개국 405개 업체가 참가하고 25만 명 이상이 관람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고 있다.


<행사장 한 켠의 방산업체 샬레>


<한화가 개발한 전술 지대지 탄도 미사일>

4개 동으로 구성된 실내 전시장 규모는 지난 전시회 대비 11.3% 확대된 1700개소의 부스를 운영 중이며, 특히 중소기업 수출 활동 지원을 위해 프랑스 BCI와 공동 수출 상담회도 진행되고 있다. 그밖에도 한국 MICE 연구원이 주최하고 있는 첨단 IT 기기 및 드론, 식ㆍ생활용품을 전시하는 2017 군수품 상용화 및 수출지원 전시회 상담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첨단 항공기와 지상 방산제품 60종 72대가 전시됐다. 특히 국내 업체 제품 가운데서는 KT-1 기본 훈련기와 T-50 고등훈련기가 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며, K-2 전차와 K-9 자주포, K-21 장갑차, 천마, 신궁, 천궁 등의 미사일군이 전시됐다.

방위사업청과 업체, 운영부스 측은 이번 기간 중 해외 참관 VIP들에게 국내 항공우주 및 방산제품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고, 국내 업체들의 해외 판촉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차기 전술이동통신 TICN 차량>


<F-35A 전투기의 위압적인 모습>

미 공군은 F-22A 전투기와 F-35A 전투기, 그리고 C-17A 수송기와 E-3B AWACS 등을 전시했으며, 말레이시아 공군 A400M 수송기가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10월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은 비즈니스를 위한 전문관람일로 전시참가업체들의 마케팅 활동기간으로 운영된다. 각국 국방장관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와 약 5 만명의  국내외 업체 관계자들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활동을 통해 전시장에서 수주계약 8억 달러, 수출상담 150억 달러의 실적이 기대된다.

<국내 업체가 개발한 항공 관측 기만용 전차 더미>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볼거리도 풍성하다.일반관람일인 21,22일 양일간은 초음속고등훈련기 T-50B로 구성된 대한민국공군 블랙이글팀과 호주 민간곡예비행팀임 Maxx-G의 화려한 곡예비행이 펼쳐지고 미공군 최신예 전투기인 F-22의 시범비행도 펼쳐진다.

이외에도 공군본부에서 선발한 제6기 국민조종사의 T-50,KT-1 탑승행사,공군총장배 항공전투시뮬레이션대회 및 드론종합경연대회,군악대 및 의장대 태권도 시범행사 등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고,행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우주공간 및 레고로봇조립,F-35종이 비행기 접기,조종복입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 이외도 항공기조종사 및 정비사가 될 수 있는 다양한 직업 특강도 진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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