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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지 미사일 발사 훈련 후 돌아가
등록날짜 [ 2017년10월11일 10시40분 ]

미국이 야간에 또다시 B-1B 전략폭격기 2대를 한반도에 전개시켰다.

합동참모본부는 11일 브리핑을 갖고 "지난 10일 야간에 미 공군 전략폭격기 B-1B 2대가 한반도에 전개되었으며, 이들은 우리 공군의 F-15K 전투기 2대와 함께 연합 폭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미 B-1B 편대는 한국방공식별구역 진입 후 동해 상공에서 JASSM 공대지 미사일 가상 사격 훈련을 실시하였으며, 이후 내륙으로 들어와 우리 공군 F-15K 전투기 2대와 합류해 편대를 이룬 뒤 서해로 진출, 한 차례 더 JASSM 가상 사격 훈련을 실시했다.

합참은 "이번 훈련은 확장억제 실행력 제고 차원에서 정례적 전개훈련의 일환으로 실시된 것"이라면서 "이번 훈련을 통해 한미 공군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한 동맹의 강력한 응징의지와 능력을 과시하고, 연합전력의 상호운용성 및 전평시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향상시켜 신속대응전력의 전개 능력을 숙달시켰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번에 전개한 B-1B 폭격기는 괌에서 이륙한 것이며, 일본에 증원된 제121 공중급유비행단 소속 KC-135 공중급유기의 급유 지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미국이 유사시 대북 기습 타격을 위한 제반 지원 전력 전개를 마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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