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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사업 완료... 추가 도입 가능성
등록날짜 [ 2017년07월06일 16시21분 ]

 
지난해 12월 해군에 인도된 AW-159 링스 와일드캣(Lynx Wildcat) 해상작전헬기 2차분 4대가 해역함대에 실전배치가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군은 지난해 6월 인수한 1차분 4대를 실전에 배치한데 이어 12월에 인수한 2차분 4대 역시 제6항공전단에 실전배치해 각 해역함대에 파견ㆍ배속시켜 본격적인 실전 운용에 들어갔다.

AW-159 해상작전헬기는 기존 링스 헬기의 개량형으로 저주파 디핑소나와 소노부이 등의 장비와 청상어 어뢰, 50구경 기관총, 스파이크 공대함 미사일 등을 장착할 수 있으며, 한국형 호위함(FFG)에 탑재되어 대함ㆍ대잠 및 해상 수색/정찰 임무를 수행한다.

이번 해상작전헬기 전력화 임무를 맡은 제6항공전단 제622비행대대장 곽한중 중령은 "대잠 ㆍ대함 탐지 및 공격능력이 우수한 AW-159 해상작전헬기 8대가 전방 함대에 배치됨으로써 북한 도발 위협에 대비한 우리 군의 대비태세가 더 한층 강화됐다"면서 "적 도발시 반드시 현장에서 격침시키고 우리 영해를 사수하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한편, 해군은 1차 사업 8대 전력화 작업을 마무리 짓고, 대구급 호위함(FFX Batch II)에서 운용할 차기 해상작전헬기 도입 사업을 시작했으며, 미국의 MH-60R, 유럽의 NH-90 NFH 및 AW-159 등이 경쟁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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