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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에어쇼에서 공중기동성 과시
등록날짜 [ 2017년06월21일 17시38분 ]


 

미국과 주요 동맹국의 차세대 전투기로 개발된 F-35A 라이트닝 II가 처음으로 에어쇼에서 공중 기동 시범에 나섰다.

록히드마틴은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르부르제(Le Bourget) 공항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에어쇼인 제52회 파리 국제에어쇼에서 F-35A의 첫 시범 비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 비행에는 미 공군 제388전투비행단 소속 F-35A 전투기 2대가 참가했으며, 캐나다 공군 출신 베테랑 파일럿이자 록히드마틴 수석 테스트파일럿으로 활약하고 있는 빌리 플린(Billie Flynn) 씨가 조종간을 잡았다.

당초 F-35A는 지난 2014년 영국 판보로 에어쇼를 통해 국제 에어쇼에 데뷔할 계획이었으나, 당시 엔진 화재 사건으로 인한 비행중단 조치로 인해 데뷔가 무산되고 이번 파리 에어쇼를 통해 데뷔하게 됐다.

한편, 테스트 파일럿 빌리 플린은 "이번 시범 비행을 통해 F-35A의 기동성을 포함한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며 "이를 통해 이 전투기에 대한 그간의 오해를 바로잡을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플린은 캐나다 공군 CF-188 전투기가 주기종으로 코소보 내전 등 실전 투입 경험이 있으며, 유로파이터와 토네이도, F-16 등 70여 종에 이르는 전투기를 조종한 경험이 있는 베테랑 파일럿이며, F-35A를 자신이 몰았던 전투기 가운데 가장 우수한 전투기로 꼽은 바 있다.

 


 
[영상제공 : Lockheed Mar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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