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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D 핵심 자산... 조기 전력화 추진
등록날짜 [ 2017년06월19일 09시48분 ]

 
우리 군의 신형 지대공 미사일인 M-SAM의 성능을 개량해 탄도 미사일 요격 능력을 부여한 M-SAM PIP 형식이 최근 탄도 미사일 요격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았다.

군 당국은 17일 "M-SAM 개량형 시제품이 모든 시험평가 항목 기준을 충족해 이달 초에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방과학연구소 주도로 LIG 넥스원 등 국내 업체가 참여해 개발한 M-SAM은 사거리 40km, 요격고도 15km 수준의 기존 M-SAM을 개량해 약 20~25km 수준의 사거리와 고도에서 스커드급 적의 탄도 미사일을 요격하기 위해 개발됐다.

PAC-3와 마찬가지로 직격충돌(Hit to kill) 방식의 요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러시아의 9M96E 요격 미사일과 상당히 유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군 당국은 M-SAM PIP를 KAMD의 주력으로 운용한다는 구상을 가지고 있으며, 오는 2020년대 초반까지 전력화를 서둘러 PAC-3, 주한미군 THAAD 등과 함께 요격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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