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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군 주도... 미스트랄급 상륙함 참가
등록날짜 [ 2017년05월12일 10시11분 ]

 

최근 서태평양 일대에 미스트랄급 상륙함을 전개시킨 프랑스가 미국, 영국, 일본 등과 함께 연합 상륙훈련을 실시할 예정이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AP통신은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해군 주관으로 미국, 영국, 일본, 프랑스 등 4개국이 괌 일대에서 상륙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13일부터 다음주까지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프랑스 해군 상륙함을 비롯, 영국해군의 멀린헬기, 일본 자위대 병력과 미 해병대 제8해병연대 병력 등이 참가해 해안지역 상륙 및 도심지역 안정화작전 등 저강도 분쟁 지역에서의 상륙 상황을 상정한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미 해병대는 "이 훈련을 통해 우리는 우리가 언제나 준비되어 있고 언제 어디에서 발생하는 위기 상황이나 인도주의적 재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줄 것"이라면서 이번 훈련이 서태평양 지역에서의 안보위기 또는 재난 상황에 4개국이 공동으로 대응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려는 것임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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