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뉴스홈 > 뉴스 > 국방뉴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북 은밀 타격능력 획기적 향상 기대
등록날짜 [ 2017년03월20일 11시50분 ]

주일미군에 배치된 미 해병대 F-35B 전투기가 처음으로 공중급유 훈련에 성공했다.

미 해병대는 지난 14일 서태평양 상공에서 미 해병대 제121해병전투공격비행대 소속 F-35B 전투기가 첫 공중급유 훈련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F-35B는 가데나 기지에 배치된 미 공군 제909공중급유비행대 소속 KC-135 공중급유기로부터 공중급유를 받았으며, 첫 공중급유 훈련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이와쿠니 기지에 배치된 F-35B 전투기는 스텔스 성능은 우수하나, 전투행동반경이 833km에 불과해 F-35 시리즈 가운데 가장 작전반경이 작다는 지적을 받아 왔으나, 이번 공중급유 훈련 성공에 따라 작전반경이 더욱 확대되어 이제는 북한 전역을 은밀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약 833km의 전투행동반경을 갖는 F-35B가 공중급유 능력을 입증함에 따라 이와쿠니 배치 F-35B 전투기들은 좀 더 많은 무장을 탑재하고 평양 상공에 침투해 더 강력한 타격을 가할 수 있는 능력을 재차 확인하게 되었다.

한편, 주일미군 F-35B는 이달 중 한반도에 전개되어 한미연합 독수리훈련에 참가, 북한 핵ㆍ미사일 시설을 정밀 타격하는 훈련을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올려 1 내려 0
이일우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中, H20 폭격기 개발 박차 (2017-03-21 14:03:30)
日ㆍ英 스텔스기 공동개발 합의 (2017-03-16 14:49:05)
원조 죽음의 백조의 귀환
B-52, 4代가 조종할 판?
최강 스텔스 콤비가 온다!
총상환자 못 구하는 메딕?
어떤 것도 막을 수 없다!
올해 탑 헬리건은 누구?
가디언, 적진을 초토화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