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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놈"만이 살아남는 지옥훈련! 최정예 특전요원은 이렇게 탄생한다!
등록날짜 [ 2016년08월08일 07시15분 ]


대한민국 전체가 폭염에 시달리던 지금, 더위를 피해 바다에서 피서를 만끽하고 있는 국민들과 대조적으로 한 편에서는 국민들을 지키기 위해 뜨거운 백사장에서 피와 땀을 흘리고 있는 전사들이 있다. 특수전교육단 해상척후조 교육훈련이 벌어지고 있는 강릉 훈련장이다.

"쎈놈"만이 살아남는다는 지옥의 훈련장에서 인간 병기로 달구어지고 있는 특전사 해상척후조 훈련 현장을 찾았다.

 

<굉음을 내며 해안에 접근한 육군 CH-47D 치누크 수송헬기>


<침투용 보트를 내리고 있는 CH-47D 치누크 수송헬기>


<침투용 보트에 이어 바다로 뛰어든 특전사 해척조 요원들>




<보트에 접근해 해안 침투를 준비하고 있는 특전사 요원들>
헬기에서 투하된 고무보트까지 특전사 대원들은 본인의 수영능력으로 도달하게 된다. 고무보트에 탑승한 특전사의 해척조 요원들은 임무수행을 위해서 적진에 침투를 한다. 이와같이 헬기에서 저고도로 이탈한후 고무보트로 침투하는 방법을 소프트 덕(Soft duck)이라고 한다.
 

<수중으로 접근해 해안에 모습을 드러낸 해상척후조 요원>


<K-7 소음기관단총을 겨누고 사주경계하며 전진하는 해상척후조 요원>
 

<K-7 기관단총을 겨눈 특전요원의 매서운 눈빛>

 
 수색정찰을 수행할 본대가 상륙하기 전에 척후조가 은밀하게 임무를 수행할 해안에 침투해서 사전 정찰을 통해서 본대 상륙을 유도하게 된다.
 

<보트에서 내려 해안을 향해 달려가는 해상척후조 요원들>


<레일이 장착된 K-1A 소총을 겨누고 있는 특전요원>
 

<보트 은닉을 위해 보트를 뭍으로 끌어 올리고 있는 특전요원들>

척후조의 사전정찰로 안전을 확보한 본대는 임무수행을 위해서 적해안에 침투후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뜨거운 백사장에서 고강도 체력 훈련 중인 특전요원들>
 



<뜨거운 백사장에서 고강도 체력훈련 중인 특전요원들>
 

<강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한다는 특수전교육단의 교육훈련 모토를 보여주는 문구>


특전사는 역시 특전사 다웠다 국가가 부를때 목숨도 초개같이 버리고 맡은 임무를 완수할수있는 정신력과 의지 그리고 이를 뒷받침할 체력과 훈련을 성실하게 그리고 묵묵히 수행하고 있었다.

그들 하나하나의 얼굴과 훈련자세는 진지했고 강인했고 또한 군인다운 충성심또한 맹렬함을 느낄수 있었다. 이들 젊은이들이들이야  말로 우리가 믿고 의지할수있는 대한민국 안보의 첨병들임을 다시금 확인했습니다.
 
[취재협조 : 국방부 / 특수전교육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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