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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침투로 개척은 우리가 책임진다!
등록날짜 [ 2016년08월06일 17시05분 ]



대한민국 최정예 특수전요원 양성의 요람 특수전교육단(단장 준장 신봉수ㆍ육사 #40기)은 강원도 강릉 일대에서 지난달 18일부터 6주 일정으로 해상척후조 침투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해상척후조 요원들은 본대 병력의 상륙에 앞서 적 해안에 침투, 침투로 상의 안전을 확인하고 본대의 해안 침투를 유도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특교단은 지난달 18일부터 해상 임무 수행을 위한 체력단련과 더불어 해상 장거리 수영, 잠수기술, 수상 강하 및 수중 침투 등 다양한 전기전술 연마에 초점을 두고 고강도 훈련을 벌여 왔다.

훈련에 참가한 특전요원들은 일일 5km 해안구보, 3.6km 맨몸수영과 7.2km 오리발 수영을 2시간 내 주파하고, 부상 상황을 가정해 신체 일부에 핸디캡을 주고 생존 수영을 실시하는 등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인간 병기'로 다시 태어나고 있으나, 워낙 살인적인 훈련 강도 때문에 입교 인원의 70%만이 훈련을 수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상척후조 교육을 담당한 특수전교육단 교관 박진우 소령은 "악조건 속에서도 해상침투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는 최정예 해상척후조 요원 양성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수중에서 은밀히 나타난 해상척후조 특전요원>
 


<K-7 소음기관단총을 겨누고 뭍에 나타난 특전요원>


<보트를 이용해 사주경계하며 해안으로 접근하는 특전요원들>


<해안숲에서 사주 경계하며 접근하는 특전요원들>


<은거지에서 전방을 감시하는 특전요원들>




<CH-47D 치누크 헬기를 이용해 소프트 덕(Soft duck) 중인 특전요원들>

[취재협조 : 국방부 / 특수전교육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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