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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2연평해전이 일어나서 끝내 살아오지 못한 6분을 뭐라 뵐 면목이 없습니다. 저도 이분들이 나라를 지켜 주었지만 우리는 뭐랄까요???? 2017-07-03 16: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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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927     추천:31
제2연평해전이 일어난 6월 29일 1척의 북한 684정과 3척~4척 가량의 우리나라 전투정으로 압도적인 우세에도 불구하고 1척이 크게 피해를 입고 6명의 해군 소령님과 중사님 병장님을 잃고 수십명이 장애를 입었지만 결국 이 6분은 끝내 돌아오지 못하였다는게 저는 정말로 슬프고(옛날에는 그런 기억이 없었습니다. 그것은 사과드리고) 다들 명복 명복이라 하시지만 저같은 기독교인은 이런말을 피해야 하는 입장입니다.

물론 저도 이분들이 천국에 올라서 주님의 위로를 받으시길 간절히 바랄 뿐이지만 이분들의 종교를 알지못할뿐더러 과연 안다하더래도 제가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는게 너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정말 나라를 지켜주신 6분의 투지에 감사드리고 부디 최후의 심판에서 주님께 나라 사랑이라는 성경 말씀을 인정받고 그것만이라도 위로를 받으시길 간절히 바라고 개인적으로는 정말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부디(지금도 눈물이 나오네요) 주님께 하나라도 인정받아 칭찬을 받으시고 부디 천국으로 올라갈수 있는 여건을 갖추셨다면 부디 주님께 위로를 받으시길 간절히 바랄뿐입니다.

그리고 어쩔수 없이 김정일의 명령의 의해 피해를 입으신(이분들은 잘못이 없으니 저보고 그러한 심한말은 자제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북한군도 부디 뭐라 위로의 말씀 드리기 힘들지만 이분들또한 고난과 고통을 극형으로 받기를 피해갈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간절히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 

해당 게시물은 2017-07-03 17:24:29 에 운영자님에 의해 무기/국방 에서 자유게시판 으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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