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뉴스홈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현 상태 KFX = F22 2017-06-13 15:59:06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4203     추천:38

현 상태 KFX = F22


F15에 스텔스를 더한 것이 F22이다
슈퍼 크루징 이런건 별 필요 없는 기술이다
F16에 스텔스를 더한것이 F35이다
이렇게 말하면 레이더 탐지거리가 차이가 있는데 뭔소리냐 할지 모르지만
실상은 230KM 라는 F22나
150KM라는 F35나    F15,    F16이 똑같이 120KM라고 한다
수출형은 50KM이고 말이다


거짓말한 증거는 사드와 패트리어트에서 찾아볼 수 있다
패트리어트는 발사관이 3개씩 2줄 6개다
근데 사드는 똑같은 차량에 발사관이 4개씩 2줄 8개다


생각해보자 6개들이 미사일이 연료를 더 많이 싣겠는가
8개들이 미사일이 연료를 더 많이 싣겠는가
크기도 사드가 더 작다고 한다
고도 40-150KM 간다던 사드는 실상은 10-20KM도 못가는 것이다
이렇게 F22나 F35의 레이더 탐지거리도 거짓말 한 것이다


우리의 KFX는 어떤가 FA50을 성공시켰는데
이것에 즉 단발에 크기를 좀 더 키우고
스텔스를 얹어놓으면 F35가 된다


방사청장이 말하길 스텔스는 이미 개발되었고
KFX에 꼭 들어간다고 했다
우리 KFX는 쌍발이므로 크기만 좀 키우면 F15급이 되고
거기에 스텔스를 넣으니까 F22급이 되는 것이다


근데 어제 발표한 KFX 안내보니까 길이가 16.8M 즉 17미터 정도 되는데
뭐하러 이렇게 작게 만드는지 모르겠다
항속거리를 늘리기 위해서
길이를 더 늘리는 필요한 일이지 않나 싶다


하나 더
KFX의 다른 것은 다 되었다는 증거가 있다
바로 방사청장이 인터뷰 하기를
레이던든 90% 되었고
나머지는 다 완료 되었다고 발표한 적이 있다


그런데 이제는 레이더도 다 되었다는 발표를 했다
함정의 레이더와 지상의 레이더를 개발함으로써
공중 전투기용 레이더를 개발 100%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전에 84KM에서 적기를 탐지했다거나
KAI가 220KM레이더를 개발하고 있다는 것에서도 알 수가 있다


지금 쌍발 F15급 + 스텔스로써
F22급 전투기 개발능력을 확보 했다는 것이다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F22급을 만들 수 있다면
더 나아가 보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지나친 욕심일까


해당 게시물은 2017-06-14 00:07:54 에 운영자님에 의해 무기/국방 에서 자유게시판 으로 이동 되었습니다
추천 소스보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