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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나라에 필요한 무인 스텔스기.. 무인 전투기 VS 무인 폭격기 2019-08-13 06: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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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309     추천:0

1. 우리나라 상황에 맞는, 무인기는 아쉽지만, 전 세계에 아직 없습니다.

세계 각국이 개발 중인 것도, 체급이 작아서, 폭장량이 형편 없습니다.

미국의 XQ-58, 영국제 타나리스, 독일 바라쿠다.. 등등  경공격기 수준도 안되는 무장량을 자랑합니다. FA-50 보다도 무장량이 한참 떨어지는, 한반도 상황에는 쓸데도 없는 형편없는 제원입니다.

우리나라에 가장 필요한 기체는, 북한의 요새화 기지를 파괴 할 수 있는, 2000파운드 벙커버스터를 기본적으로 탑재할 수 있는 기체가 필요하기 때문에, 세계 각국이 개발하는 무인기와는 기본적으로 제원이 달라야 합니다.

2. 그렇다면, 우리나라에 필요한, 무인 스텔스기의 체급은 어느 정도인가?

F-117이 적당하지만, F-117 처럼 여기 저기 깎아댄, 전방위 고성능 스텔스기도 필요 없습니다. 

북한과 분쟁 일어나면, 제공권은 한미 연합군이 장악하기 때문에, 무인기가 적 전투기의 공격에 대응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북한 전투기의 레이더 수준으로는, 스텔스기 탐지도 못합니다.

레이더 없으면, 전자 광학 센서로 탐지해야 하는데, 이것도 없기 때문에, 눈으로 식별해야 합니다. 요격이 불가능 하죠..

북한의 지상 레이더로, 공중 감시를 해야 하는데, F-117 처럼, 밑바닥 삼각형으로 모든 주파수대 굴절 시키는 형상에 대해서는, 지상 레이더로, 탐지 못합니다.

우리나라에 필요한 무인기는, 미국이나 유럽이 개발하는 무인기에 비해, 개발 난이도가 엄청나게 낮습니다. 엔진 출력만 좋으면 됩니다.

터보팬 엔진은, 가격도 비쌉니다. 구조가 복잡하고, 연료 효율을 높이기 위한 선택이고, 급가속을 얻기 위해 애프터 버너를 사용해서 가속을 합니다.
 
가격 저렴한 것이 터보 제트엔진 입니다.  전투기 처럼 급가속, 급 기동할 일도 없고...  Su-25처럼 저속으로 가면서, 싼맛에 쓰는 지상 공격기
SU-25가 14톤의 무장을 합니다.

러시아의 Su-25 엔진 기술을 사와서, 6~7t 정도의 무장만 하면 되기 때문에, su-25 엔진 하나면 충분 하겠네요..
2000파운드 벙커 버스터, 2~4발 정도는 충분히 들어갈 겁니다.

싼 가격에, 2000파운드, 벙커버스터를 탑재하는 무인 스텔스기...~~ 이게 우리나라에 필요한 무인 공격기 입니다.  북한의 주요 다련장 부대들.. 평양과 휴전선에 집중 배치되어 있는데, 작전반경 700km 정도 되면, 소티수는 해결 됩니다.

한반도 전쟁시, F-5를 아직까지 쓰는 이유가, 소티수 유지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3. 무인기 센서.

유도장비-- gps ins 이거 두 개만 있으면 되고..   비행 좌표는 타겟 목표물에 따라, 랜덤 설정...

영상추적 기술은, 90년대 기술로 타우러스 토마호크 등에 탑재된, 간단한 소프트 웨어인데, 이런 간단한 기술이 어렵다고 징징거리면, 더 이상 할말은 없군요..
영상 추적에서, 가장 쉬운 것이 흑백 영상, 명도 대비의 추적기술 입니다. 8비트 256 흑백 이미지 입니다.

더 높은 기술 난이도가, 16비트 6만 컬러 이미지 -> 넘사벽 32비트 16백만 컬러 이미지.. 
목표물 자동 추적은 나름 인공지능 AI라고 하는데, 픽셀 데이터 추적은 20년전 기술입니다. 간단한 명도 색상 구별해서, 픽셀 데이터 처리하는게 무슨 AI? 20년 전에는, 이 기술이 인공지능 입니다.

그리고, 어려운 것이 색상과, 채도 대비 추적기술입니다.. 왜냐하면, 색상과 채도는 16비트 입니다. 

현재 컴퓨터 그래픽 실무에서 사용되는 영상 추적은 색상 채도 단위로 구별해서, 이미지 추적 데이터를 얻습니다.

우리나라에 필요한 무인 스텔스기... 아래는 평평하고, 위에는 대충 삼각형으로 생긴 종이 비행기 형태의 무인 폭격기.. 무장량 2t 이상..~
이 정도면, 북한과 중국은 상대할 수 있습니다.

4. 센서 융합 기술..

탐지와 추적은 완전히 다른 기술입니다. 추적이 안되면 미사일 락온이 안됩니다. 전자전으로도 무력화 되고, 탐지는 했지만, 지속적인 탐지로, 목표물의 이동경로 추적이 안되면, 말짱 도루묵이죠.. 스텔스기가 각도에 따라, 추적이 안되기 때문에, 요격이 어렵습니다. 간헐적으로 탐지를 한다?  탐지만 백날 하면 뭐하나요... 포탄  다련장 미사일 무인기 날아다니는 판에, 여기서 무인기만 콕 찝어서 요격을 한다구요?

전투기 고도에서, 움직이는 교란기도 있고, 순항미사일 고도에서 움직이는 교란기도 있는데, 뭘 어떻게 구분해서, 요격을 할까요..
불가능 합니다.

스텔스기는 레이더로 추적이 거의 불가능해서, 센서퓨전을 하는 것입니다. IRST + AESA 레이더..

레이더를 여기에 집어 넣는 이유가, 거리 측정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적기 위치 파악해서, 파편형 미사일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IRST는 거리 측정이 거의 불가능 합니다. 3차원 측정을 하면 가능합니다.

대충 간단한 기술은, 50km 간격으로 편대 구성해서, 이미지 데이터 좌표 식별하고, 삼각 측정하면, 거리 계산 됩니다. 
정밀한 기술은 20~50m 삼각 측량이죠..  전투기 기본 편대 구성으로, 영상 데이터, 삼각 측량 하면 됩니다...

실시간 데이터를 처리하려면, 실시간 적외선 영상 처리를 해야 하는데, 레이더 거리 측청보다 엄청나게 복잡해 집니다.  기상에 따라 영향도 많이 받습니다. 가능 하긴 하지만, 삼각 측량 하려면, 무인기들 옆에 각도 유지하면서, 따라 가야 하겠죠..

F-35 유로파이터 라팔.. 공통점은 센서 퓨전입니다. 가시광선 광학센서+ 적외선 IRST + 레이더

S-400이 다중 주파수 레이더로, 스텔스기를 추적해서 격추할 수 있다?

뻥입니다..

미국보다 20년 뒤쳐진, 러시아의 레이더 기술?

글쎄요...
ID : 김훈배
2019-08-13
17:38:34
2000파운드(1톤) 짜리 폭탄은
탄도탄으로 운반 하는 것과
무이비행기로 운반하는 것 중
비행체의 개발 및 제조 그리고
유지관리비 포함
어느 쪽이 경제적일까요?
ID : 댕굴댕굴
2019-08-13
21:57:08
무인기가 훨씬 쌉니다. 탄도 미사일은, 로켓 추진체 가격도 들어갑니다. 단기 화력은 탄도 미사일이 좋지만, 2000파운드 폭탄 수백발 수천발 떨구려면, 탄도 미사일로는 전쟁 수행비용을 감당 못합니다.
가장 싼 것이 폭탄입니다. 무인 스텔스기 1소티 비용이 탄도 미사일 1단 추진체 비용보다 수십배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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