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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日, ASM-3 개량형도 포기할려는 듯. 2019-06-09 21: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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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항공자위대가 개발한 ASM-3 초음속 대함미사일의 양산이 취소된 이유가 발표된 모양입니다.

Japan In-depth이 2019년 6월 5일, 발표한 기사에 따르면 총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는데요.

1. 테스트 결과 불합격 처리됐으며, 결국 ASM-3 개량형을 개발을 모색중이라고 합니다.(관련기사
2. 초음속 비행에 집착한 나머지 높은비용 대비 낮은 명중률등 해결할 수 없는 다양한 문제점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3. 이들 문제외에 초저공 비행을 못하고 신기루(逃げ水)/전반사(全反射)을 활용 못하는데다 다중경로 기능도 없다.

개량형마져 양산을 포기할 수도 있다라는 기사 입니다.

※ 2018년 2월 9일자, 같은 신문사 기사 "국산미사일은 필요없다.(https://japan-indepth.jp/?p=38372)" 기사 참고.

자세한거는 링크한 기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https://japan-indepth.jp/?p=46144

링크된 기사들 정리하면

노르웨이산 JSM 또는 미국제 LRASM 또는 자국한 아음속 대함미사일 외형을 스텔스형상으로 변경할 가능성이 생긴 모양 입니다.

일본제 무기류가 수출이 이루어지지 않다보니 자위대에 납품되는 물량 이외에 수량을 뽑을 수 없으니 경제의 규모면에서 불리한데다 아음속 대함 미사일마져 스텔스 형상으로 바뀌면서 생존성도 높아졌고, 일본제 아음속 대함 미사일의 형상 변경만 해도 결국 경제의 규모가 형성되는거라 손해볼 것 없다고 판단하는 모양 입니다.

언론기사가 곧 일본 당국의 입장이라고는 할 수없지만, 최근 외국산 직도입이 대세여서 힘들게 개발한 무기체계마져 포기하는 듯 합니다.

정확히는 가격대비 성능이 외국산에 밀리는데다 대함미사일의 생존성을 높이기 위해서 초음속 비행을 선택했는데 스텔스 형상만으로도 생존성을 높일 수 있고 가성비가 후달리는것도 아닌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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