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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독일에 KFX 제안 해보면? 2018-12-19 16: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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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2390     추천:66

독일에서, 토네이도 후속기로, 유로파이터 생각 한다는데, 유로파이터는 유지비가 워낙 비싸서, 독일 측에서도 부담이 클 것 같습니다.
유로파이터 아무리 지들이 만들었어도, 감싸주는 것도 한계가 있겠죠..
일각에서는 독일이, 토네이도 후속기로 F-35를 고려한다는데, 독일 국방장관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유로파이터에 사용되는 미션 컴퓨터의 CPU MIPS R3000 은 1989년에 개발된 32비트 RISC 칩. 80386과 비슷한 수준.
CPU 여러개 병렬처리 했지만, 현재 출시되는 스마트폰의 ARM 1개 보다 느립니다.

기체만 제공하고, 항전장비는 독일이 알아서 붙여라, 해도 되고요.. 아니면 완제품 수출해도 되고..
KFX는 유로파이터 보다 RCS가 낮아서, 생존력도 더 우위에 있습니다.

일단 딜은 해볼만 하지 않겠습니까.  독일의 토네이도는 단거리 공대공 무장에, CAS 전용 지상 공격기 입니다. 우리 공군도 공대지 임무를 중시하기 때문에, 개발 초기부터 멀티롤로 개발되고, 독일의 토네이도 대체기로 충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유로파이터 후속 모델은 독일과 프랑스 공동 개발하기로 협의 했습니다. 2040년경 배치를 목표로 하는데, 유로파이터는 이제 도태되는 기체.
독일내에서도 유로파이터 가동률은 낮습니다. 영국은 조기 퇴역 고려하고 있고..

가격 비싸고, 가동률도 낮은 유로파이터를, 토네이도 대체기로 한다면, 이 역시 가동률 때문에, 문제시 되겠네요.
독일에 유로파이터 포기하고 KFX로 갈아 타라고 하는 것도..

인도네시아는 솔직히 못 믿을 상황입니다.
ID : 이슬레이
2018-12-20
12:31:23
아직 개발도 안된 시제기조차 안나온 기체를 독일이 살 일이 있을까요?
2020년대는 되어 하는데 유럽은 차기 스텔스전투기 개발할거라고 하는중이네요.
ID : 댕굴댕굴
2018-12-20
12:44:34
독일 차기 스텔스기는 2040년 경 입니다. 22년 남았습니다.
슈퍼호넷, F-15E, F-35, 유로파이터등이 후보 기종인데, 독일과 프랑스는 미국제 배제하려 하죠... 차세대 전투기 개발도 독일과 프랑스가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영국은 따 당해서, 일본에 기웃 거리고 있고요... 이탈리아, 스페인은 팽 당한 상황...
ID : 댕굴댕굴
2018-12-20
12:49:24
토네이도 후속기, 유로파이터 후속기는 다릅니다. 5.5세대 스텔스기인 유로파이터 후속기는 프랑스와 같이 하기로 계약 했고요...
토네이도 후속기는, F/A-18EF, F-15E, F-35, 유로파이터 4 기종이 경쟁인데, 비싸죠...
그리고, 토네이도는 CAS 기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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