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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백령도함은 강습상륙함으로! 2018-09-09 20: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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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237     추천:4
대형선박은 제조비용도 많이 들지만 그 유지비용도 만만치 않다. 공연히 이것저것 시험적으로 해군함을 만들기보다 딱 정확하게 필요한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낫다고 봄.
백령도함은 마라도함에 이어 세 번째 상륙함이라던데 이번에 체급을 올려서 아에 45,000t(중형)급 강습상륙함으로 만들면 좋을 것 같다. 일명 한국발 LHD(Landing Helicopter Dock) 와스프급 강습상륙함(Wasp class amphibious assault ship). 미국의 최신형 강습상륙함은 47,000t급이라고 하더라. 구형은 40,000t급이고. 설계는 이미 강습상륙함을 만들어 본 경험이 있는 미국에 맡기고 제조는 한국이 맡는 방식이 무난하다. 백령도함을 끝으로 상륙함 사업은 마감될 예정이라고 한다. 중형급 강습상륙함으로 상륙함사업의 피날레(finale)를 장식하자.
이것과 더불어 한국발 45,000t(중형)급 항모도 기다리고 있는데, 만약 이것이 발주되면 항모는 2척(OO함/백령도함), 상륙함은 3척(독도함/마라도함/백령도함)을 갖게 되겠지.
ID : 이슬레이
2018-09-10
15:11:27
확실한건 지금의 독도함 체급보다는 훨씬 커질거라는 겁니다. 이미 해군에서도 인지하고 있는 상황이니..
최소한 후안 카를로스급이거나 최대는 와스프급..
함의 선형은 와스프급보다는 후안 카를로스급이 나아 보입니다. 나름대로 레이더 피탐을 줄이기 위한 선체 설계도 되어 있고.
함미 웰독에 솔개2만 들어가게 하고 3만톤급 확대형으로 가면 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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