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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이킹 vs 포세이돈? 2018-05-29 23:49:44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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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3880     추천:40
S-3B Viking(바이킹) … 해상초계기

주요기능: Antisubmarine Warfare & Sea Surveillance
계약자: Lockheed-California Company
단가: $27 million
추력: Two General Electric TF-34-GE-400B turbofan engines (9,275 pounds of thrust each)
길이: 53 feet 4 inches (16 meters)
주익면적: 68 feet 8 inches (20.6 meters)
높이: 22 feet 9 inches (6.9 meters)
중량 Max design gross take-off: 52,539 pounds (23,643 kg)
속력: 450 knots (518 mph, 828.8 kph)
상승한도: 40,000 feet
항속거리: 2,300+ nautical miles (2,645 statute miles, 4232 km)
무장: Up to 3,958 pounds (1,781 kg) | AGM-84 Harpoon | AGM-65 Maverick missiles | torpedoes, mines, rockets and bombs.
승무원: 4명
초도작전: 1975년

한국해군이 원하는 용도가 해상초계기보다도 대잠초계기라는?

지금은 3사(Airbus/Boeing/SAAB 가나다순)가 경합중이라지만, 저는 예전에 어느 게시판에서 이런 내용의 소식을 읽었죠. 한국해군이 바이킹을 원했었던가 아니면 포세이돈(Ποσειδών)?? 정확히는 모름. 만약 한국해군이 바이킹을 원했는데 그것과는 달리 지금과 갇은 모델들로 사업중이라면 이게 대체 뮌 짓거리가 되는 걸까요?

아무튼 이 글을 쓴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비록 당장은 어렵고 앞으로 수십년이 걸리겠지만 해상초계기 정도는 보라매 기종에서 구현가능할 것도 같아서요. 바이킹의 길이가 16,000mm인데 보라매는 16,800mm로서 길이로만 본다면 충분히 가능. 제트엔진(jet engine)도 같은 쌍발기, 추력은 보라매가 더 쎈…
ID : 시진뻥
2018-05-30
00:23:28

육군 중심의 합참은 전략적 사고가 없어 보이고,
해군은 용기가 없어 보이고, 아니 용기가 없는 수준을 넘어
바보된 거 아니면 미친것 같고 ..
ID : 이슬레이
2018-05-30
11:04:53
웃긴게 당시 바이킹은 된다면서도 이보다 내부가 큰 소드피시나 C-295는 안된다고 하는건 무슨 이유인지..
바이킹도 개량비용까지해서 대당 200억은 계산을 했던거였고, 이 가격이면 신규인 C-295랑 가격은 비슷하죠.
이번에 꼭 P-8을 도입하겠다면 부족한 수량에 대해서도 대처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p-8이 안되더라도 차후 p-3대체는 이걸로 추진하던지..
ID : 댕굴댕굴
2018-06-01
06:56:16
P-3는 중고 물량도 없고, C-295mpa는 가격이 너무 비싸서, 대안으로 선택한 것이 중고 바이킹 입니다.
바이킹 도입사업과, 차기 대잠기 도입 사업은 별개로 진행됩니다.
ID : k4478k
2018-06-06
07:21:26
정답은 P - 8 이 정답이조....
ID : 이슬레이
2018-06-07
12:16:55
대잠초계기 수량은 최소 24대는 있어야하고, 적정 32~36대라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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