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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中 군용기 KADIZ 침범 2018-04-28 22: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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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180     추천:26
 



오늘 중국 Y-9JB ELINT(전자정보수집기)정찰기가 제주도와 이어도 해상 과학기지 사이 상공과 대한 해협 상공 그리고 울릉도와 본토 사이에 설정된 KADIZ상공을 비행했다고 합참이 발표했네요.

발표에 따르면 금일 오즌 10시 44분경에 제주도 남방에 설정된 KADIZ을 넘어와 약 4시간 가량 머물렸다고 합니다.

위 사진과 아래 사진은 일본 통합막로가 공개한 자료로 이 경로상의 주요 포인트는 대한해협으로 우리나라 경남 성주에 있는 사드 포대와 일본이 배치 예정인 이지스 어쇼어 배치 지역의 중간 지점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거슬리는 행동으로 보입니다.

이 같은 중국의 행동은 사실상 7함대의 모항인 요코스카와 사세보 그리고 괌과 하와이을 탄도탄 미사일 공격시 한/일 양국 두 지역에 있는 탐지/요격체계에 대한 정보수집으로 보이며 지난번 TU-152 정찰기까지 동원한 거는 일단 경남 성주 사드 포대에 대한 노골적인 정찰로 보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당연히 한국 공군의 대응력을 보기 위한거와 제주도 7기동전단과 진해 기지등 한국 해군의 핵심 해군기지가 비행코스안에 있는것은 덤 이고 말이죠.

현재 이어도 상공에 대한 긴급 대응에 동원가능한 기체는 F-15K 전투기가 전부라는 점...

그리고 공군이 FA-50이라도 긴급 대응용으로 쓸려면 제주도에 공군기지을 보유해야되는 점...

그러면 당연히 제주 해군기지 건설시 발생한 소요사태(국민간 갈등)가 제발할 가능성이 높은 점등...

그런 의도로도 풀이가 되어집니다.

다만, 제주도에 공군기지 신설이 부담스럽다면 전남 광주 기지나 여수 공항 또는 사천 공항에 KF-16 수기를 가져다 놓는 것도 고려해 봐야 할 듯 합니다.

ID : 이슬레이
2018-04-29
20:10:44
러시아나 중국은 방공식별 구역 자체를 인정하지 않구 있죠.
우리도 이참에 F-15 ,F-35로 중공 방공식별 구역을 통과해보면 답이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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