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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韓國 해군은 태국 해군보다도 못하나.... 2018-04-25 21: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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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2600     추천:11

 

일단 우리 해군이 링스를 도입해 운용하던1997년 태국 해군은 S-70B-7(SH-60) 수기를 항모 차크리 나루에벳와 중국과 미국등지에서 도입한 호위함에탑재하기 위해서 도입합니다.

문제는 우리 해군으로 링스을 도입해 운용한 1997년 당시 해군은 SH-60급을 원했으면서도 정작 도입된건 링스이며 이후 추진된 차기 해상작전헬기 도입시에도 결국 링스의 확대형인 와일드 캣이 도입됨으로서 국력과 해군력 + 투자 비용 대비 너무나도 차이가 난다는 것입니다.

우리 해군이 제대로된 구축함을 보유한 1998년에 태국은 SH-60급 해상작전헬기를 운용했다는 접입니다.

그리고 기동전단을 위한 해상작전헬기가 없다는것도 문제 입니다.

현재 기동전단의 주력 대잠헬기는 링스로 새롭게 도입한 와일드 캣등 총 30기로 현재 한국 해군의 주력 해상작전헬기입니다.

문제는 기체가 가지고 있는 한계로 단순히 북한 해군을 상대로 각 함대가 관할하는 지역내에 들어오는 수중 세력을 탐지/추적/격멸 하기에도 기체가 가지고 있는 한계가 있어 고성능 소나 장비 탑재 및 무장 장착등 활동범위을 제안받는 상황이라는 겁니다.

그렇다고 성능개량에도 기체 한계가 있어 더욱 문제라는 겁니다.

애초 해군이 원했던 SH-60을 도입했다면 이 같은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을것인데....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현재 운용중인 링스와 와일드 캣은 사실상 해역함대에서나 사용가능한 기체들로 정작 기동전단에서 쓸 기체가 없다는 건 역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풀이하면 해역함대용 대잠헬기는 충분한 것 같으니 이번에 도입하는 기체는 제 7기동전단이 사용할 기체를 도입했으면 합니다.
 
ID : 독야청청
2018-04-25
21:31:52
이제 씨호크 도입할 때가 되었지요.
해군이 가장 원하는 헬기가 씨호크인데 확보해야 할 헬기는 많고 돈이 적어서...
ID : 이슬레이
2018-04-26
08:38:47
와일드캣의 도입의 가장 큰 목적중 하나가 슈퍼링스의 와일드캣급의 업그레이드 였죠..
원활한 작전을 위해서는 그나마 시호크가 필요합니다.
소해핼기까지는 아직 바라지도 않구요. 대잠헬기도 제대로 갖추기 어려운 실정인데 소해핼기에
대잠초계기 사업까지 엮어 있어서 해군은 대폭의 예산 증액을 해야하는데
ID : 시진뻥
2018-04-26
12:33:10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해군에게 있어 헬기의 성능 보다 중요한 것은
건함 사업일겁니다.

고가의 헬기 사업비에서 절감된 비용으로
함정 한 척 더 건조 ...

함정 한 척 더 건조되면,
함장/정장 "보직" 하나 더 챙겨 줄 수 있으므로
해군 수뇌부 입장에서는
고가의 헬기 구입하느라
함정 한 척 못만드느니
(데리고 있던 애 하나 가슴 아프게 옷 벗기느니)
저가 헬기 구입해서 절약한 돈으로
함정 한척 더 건조해서 애들 보직하나 더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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