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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사관 저격수 부대 개편... 2018-03-02 02:14:36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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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2317     추천:45
신문 기사에도 나왔었는데, IS에 맞서 싸우는 민병대 여성 저격수가, 100명 이상 사살 했습니다.

IS에 고향을 빼앗긴, 이라크 여성이 시리아 민병대에 합류해서, 세운 전과 입니다.

우리도 저격수 육성하기는 하지만, 사병들은 쓸만하면 제대해 버려서, 장기 복무하는 부사관으로 이루어진, 저격수 부대를 별도로, 개편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장교와 부사관은 알력이 있어서, 같이 있어봐야, 부사관들 불평만 늘어나니, 지휘관은 짬이 오래된 상사나 준위가 지휘를 맡고, 하사 중사가 부대원이 되겠네요... 중대장도 상사나 준위..

취사병이나, 행정병, 보급병은 사병으로 해도 되지만, 핵심 전투원은 짬이 오래된, 부사관이 낫겠죠...

우리나라처럼, 전장이 협소하고, 은폐 엄폐물이 많은,  산악 도심 시가전이 펼쳐지는 환경에서는, 첨단 무기도 별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합니다.

1개 중대에, 부사관만으로 이루어진, 저격수 소대나 분대를 특별 편성해서, 특정 지역에서 독립 작전을 하는, 저격수 부대 입니다.

IS와 교전하는 중동을 참고 삼아, 부대 재편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ID : black panther
2018-03-05
13:13:31
사병을 저격수로 운용하기에는 ... 복무기간내에 교육도 다 받기 힘들것 같습니다
ID : 백두산
2018-03-05
20:29:19
저격수 정도의 숙력도 보다 특등사수( 남들보다 소총을 좀 더 잘쏜다) 개념이 더 맞을듯합니다.

K-2소총 총렬을 좀 더 길게 해서 사거리를 늘리는것도 좋은 방법일거구요.
ID : 이슬레이
2018-03-09
17:40:46
지정사수 개념은 이미 정해져 있는걸로 아네요.
다만 할 의지는 부족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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