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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가 기념물에 대한 이해의 차이? 2018-02-21 20:44:09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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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609     추천:34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푸에블로 웨이스브로드 항공기 박물관에 의미있는 유물이 전시되었다고 합니다.

대단한것은 아니고 1991년 걸프전 당시 구 이라크 공군 소속의 MIG-23전투기를 격추시킨 전투기로 애리조나주 Davis-Monthan 공군기지에서 수송되어 마지막 일생을 보내게되었다고 합니다.

일단 같은날 도착하기로 되어 있던 F-16전투기는 기상이 좋지 못해서 일단 수송이 보류되었으며 F-15 전투기 역시 하루 늦게 도착한 것이라고 합니다.

현대전에서 격추기록을 가진 기체가 적다보니 미그 23을 격추했다고 박물관 행이 결정되네요.

우리는 운 좋게 밀덕들에게 눈에 띄어서 민원이라도 들어가야 챙기는데...

그저 부럽다는 말 밖에...

ID : k4478k
2018-02-22
08:20:42
대한 민국 이 아직은 군부 둑재의 영향(망령에서) 벘어 나질 못했조
그러다 보니 존중을 밭아야할 분들도 군발이로 무시를 당하는 상황이조(1위 민간인 2위 공무원 3위 군인 란 농이 있조)
(예를 들면 연평도 해전시 전사 하신분들은 아직도 전사자 처우는 물론 가족들 까지 우리 사회에서 외면을 밭고 있는 상황이조....)
하물며 우리상황은 저런 물건은 쓰레기로 방치될수 박에요....
ID : 백두산
2018-02-22
19:19:04
그게 민간인들이 무관심하더라도 공무원과 군인들이(결론은 똑같은 직장) 신경쓰면 어느정도 해결이 됩니다.

이건 공무원들의 무관심이 매우 크죠.

그냥 지자체에서 전시물 하나 달라고 하면 상징성이고 뭐고 그냥 주고 나몰라라 하니...

그리고 그 물건을 받고 지자체의 제정 상황에 따라서도 관리하는 수준이 틀리더라구요.

당장 전북 부안의 격포항에 전시되어 있는 전시물과 같은 군산시에 있는 전시물의 관리 실태(도색상태)를 비교만 해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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