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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북한의 군사력을 보면 별로 좋은 전력은 아니지만 현대화 수순이 우리보다 빨리 되 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017-12-18 16: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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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군사력을 보면 1964년부터 엄청난 현대화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950년대에는 소화기부터 1960년대에는 지원 화기를 1970년대에는 기갑과 기계화 부대를 현대화를 하였고 1980년대에는 미사일 부대를 현대화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1990년대에는 화학 무기와 핵무기를 개발하여 전략 무기들을 현대화를 하는데 집중 성공 하였고 2000년대는 전체 전력에 대한 전면 현대화에 나서 우리나라의 전력과 거의 비슷한 전력을 가지게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C4I 체계를 1992년에 갖추어 우리나라보다도 훨씬 앞당겨 정찰기능을 엄청난 향상을 가져 왔습니다.

 

더군다나 무인 정찰기를 방현-2 무인 정찰기를 갖추어 41km에 달하는 감시거리를 가지고 있어 휴전선 근처에 띄워도 서울 근방까지 감시가 가능 할 정도로 엄청난 탐지 거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엄청난 혁명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하다면 한번 군사 장비에 대하여 보자면 이러합니다.

 

선군호 전차는 2009년에 개발하여 2010년 처음으로 공개가 되었을 때는 1K13 BOM을 공개를 하였는데 2017년 공개하였을 때는 TPN-1-41-11 능동 미광 증폭 조준경을 공개를 하였다는 것이 밝혀졌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레이저 측정 거리는 4km에 조준 거리는 0.8km의 조준 거리로 꽤 현대화 되지 않은 조준 거리로써 다만 만약 PDA를 채용하였다면 그 예기는 달라질 수 있을 예기일수도 있습니다. 125mm 활강포에 더군다나 장갑은 주조 장갑에 더군다나 방어력은 수동 장갑 500mm 에 반응 장갑 50mm 추가하여 550mm vs KE 정도의 방어력을 달성 하여 즉 T-72AV급 방어력에 도달 하는데 성공하여 T-72급 방어력에 도달 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다만 RWS를 채용 하지 않았다는 게 단점 이기는 하지만요.

 

폭풍호 전차는 1992년 개발하여 2002년 처음으로 공개가 되었을 때는 TPN-1-41-11를 공개 하였고 2017년 인민에 공개가 되었을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레이저 측정 거리는 역시 동일하고 조준 거리 역시 동일합니다. 하지만 아날로그 탄도 컴퓨터와 연동하고 측풍 감지기를 설치하여(선군호와 마찬가지로) 거의 동일한 성능을 발휘하는 전차로써 다만 PDA를 채용하였다면 금상첨화 아닐까라는 의견을 제가 제시는 합니다. 하지만 RWS의 채용으로 굳이 나와서 조준 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고 카메라의 장거리 탐지로 우리로써는 꽤 껄끄러운 존재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방어력은 증가 장갑의 채용으로 Type 85-A 전차 수준인 500mm vs KE 정도의 방어력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그래도 선방한 방어력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천마호 개량 전차는 1985년에 개발하여 1992년에 처음으로 공개가 되었을 때 역시 동일한 것에 레이저 동일 조준 역시 동일합니다. 다만 탄도 컴퓨터와 측풍 감지기가 없다는 게 단점이기는 합니다. 여기 RWS도 없고요 하지만 방어력은 꽤 선방한 380mm vs KE의 방어력과 T-72M급 성능의 방어력으로 방어만 한다면 어느정도 효과는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른 것은 생략 하겠습니다.

 

BMP-1 전투 장갑차는 1980년대에 도입한 장갑차로 꽤 어느 정도 훌륭한 전투 장갑차로써 방어 성능도 전투 장갑차로써는 훌륭한 성능이며 더군다나 주포도 73mm로 훌륭한 성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보유량도 230대에 달하는 보유량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BTR-80A 전투 장갑차는 2001년에 도입한 장갑차로 30mm 주포를 채용 하였고 방어력도 30mm vs KE 정도의 전투 장갑차 수준의 방어력을 채용 하여 어느정도 그저 그런대로의 전투 장갑차 수준의 방어력입니다. 더군다나 35대의 전투 장갑차로써 이것을 바탕으로 M-2010 전투 장갑차에 반영 하고 있음을 알수 있고 이 전투 장갑차는 평방사에 배치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Jun-ma 전투 장갑차는 VTT-323 수송 장갑차를 개량한 전투 장갑차로써 다만 14.5mm를 주포로 삼은 전투 장갑차이고 방어력도 45mm의 꽤 훌륭한 전투 장갑차로써 더군다나 80대를 보유하여 평방사에 배치하여 만약에 대비를 삼은 전투 장갑차입니다.

 

M-2010 전투 장갑차는 BTR-80A와 비슷 합니다.

 

M-1991 122mm 포탑 자주포는 다만 각도를 조정해야 하는 단점은 있으나 역시 PDA를 채용한 자주포로써 굳이 무선으로 지정하지 않아도 소대에서 주는 네트워크상으로 각도를 조정하여 발사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288문을 가지고 있고 그 외에도 굳이 설명을 안 하여도 M-1992M-1991 152mm 포탑 자주포도 역시 PDA를 채용함을 알수 있다는 것입니다.

 

M-1977 122mm 소구경 다연장로켓은 원형 BM-21이지만 엄청난 특출난 성능은 아니지만 M-1993때 거슬러 내려가 쉘터 식으로 바꾸게 되고 더군다나 대구경으로 그리고 더군다나 300mm 까지 개발하게된 요인이 되는 원인이 됩니다.

 

M-1993 122mm 소구경 다연장로켓은 660문의 보유량을 가지게 되며 더군다나 쉘터식으로 바꾸고 더군다나 660문까지 생산하게 됩니다. 사거리는 거의 비슷합니다.

M-1991 240mm 대구경 다연장로켓은 1991년 개발하여 2017년 개량 점을 가하여 만든 다연장로켓으로 더군다나 북한이 PDAKN-09와 함께 채용을 의심해볼만한 다연장로켓이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하여 봅니다.

 

KN-09 300mm 대구경 다연장로켓은 소수이지만 사거리가 200km가 넘는 사거리에 더군다나 GPS 유도 기능을 삼고 있어 PDA기능이 있을 것으로 추측 하고 있습니다.

 

SA-6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은 24발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SA-5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은 430발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SA-3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은 768발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SA-2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은 1,680발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Polar Star-B 대륙간 탄도미사일 4발과 Polar Star-A 대륙간 탄도미사일 4발과 KN-22 Mod C 대륙간 탄도미사일 4발과 KN-20 Mod B 대륙간 탄도미사일 4발과 KN-14 Mod A 대륙간 탄도미사일 4발과 Nodong-C 중거리 탄도미사일 24발과 Nodong-B 중거리 탄도미사일 200발과 Nodong-A 준중거리 탄도미사일 450발과 Polar Star-준중거리 탄도미사일 6발과 Hwasong-단거리 탄도미사일 650발과 Hwasong-단거리 탄도미사일 150발과 KN-02 전술 탄도미사일 220발과 Polar Star-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30발과 Polar Star-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5발과 Hwasong-대함 발사 탄도미사일 6발을 가지고 있습니다.

 

Karrar 장거리 크루즈 미사일 100발을 가지고 있습니다. 엄청난 현대화가 아닐수가 없습니다.

 

Sinpo-C급 전략 디젤 잠수함 1척과 Sinpo-B급 전략 디젤 잠수함 1척과 Golf-급 전략 디젤 잠수함 1척과 K-300급 공격 디젤 잠수함 10척을 보유하여 엄청난 현대화를 이루게 한 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Sinpo-C 잠수함은 CCD 기관을 가지고 있어 20일 동안을 잠항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농축 우라늄은 758kg을 비축 하였고 재처리 플루토늄은 54kg을 비축하였습니다. Sarin 신경가스는 1,050tons을 비축 하였습니다. Mustard 미란 가스는 1,030tons을 비축 하였습니다.

 

무기화 수준을 보면 이러합니다. 탄도 미사일용 화학 탄두는 153발을 보유하고 있고(화성-6호 기준입니다.) 항공 폭탄용 화학 탄두는 4,000발을 비축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화학 로켓용 화학 탄두는 70,000발을 가지고 있습니다.

 

C4I 체계를 보면 총 사령부인 철봉각에 600Gflops 슈퍼컴퓨터 1대와 최대 72Gflops 고성능 워크스테이션 컴퓨터 50대를 가지고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증거는 2000년 국정감사에 나온 자료를 바탕으로 올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군단급인 야전 지휘 벙커에는 최대 72Gflops 짜리 고성능 워크스테이션 컴퓨터 30대를 각각 야전 지휘 벙커에 배치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 하고 있습니다. 그전인 1999년에 구축 하였지만 지금쯤 워크스테이션이 최신 워크스테이션으로 각각 바꾸어져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기 때문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각각 전장 지휘 벙커에 전장 관리 지도를 표시하여(C4I 가동 된단 소리죠) 육군 부대에 적군에 네트워크 화상 체계로 알리는 기능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무선으로 각각 사단급 부대에 있는 상황실에 수대의 최대 72Gflops 워크스테이션으로 전장 관리 체계를 보내주어 적군의 위치를 지도에 표시 하게 합니다.

 

그럴 정도로 북한도 엄청난 전자적인 발달을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북한은 바보가 아닙니다. 북한이 바보였다면 애초부터 1992년 우리보다 한발 앞서 C4I 체계를 갖추기는커녕 600Gflops의 슈퍼컴퓨터도 만들지 못하였고 그 외의 기술을 만들지도 못하였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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