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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현재 핵 보유국중 양탄일성을 보유한 나라 중 실험 위력에 따라 공개를 한다면 이러합니다. 2017-11-22 14: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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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적으로 보면 핵보유국을 보면 이러합니다.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중국, 인도, 파키스탄, 이스라엘, 북한, 이란이 있습니다. 현재 본다면 전부는 아니지만 대부분이 양탄일성을 보유하여 도광 양회를 이미 추진하거나 추진이 완료된 사례가 있습니다. 더군다나 양탄일성을 보유하여 이미 중국행 티켓을 끊어놓은 닉슨 전 대통령이나 아님 그 외의 나라들이 있어 안타까운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결국 북한도 도광양회에 성공하여 트럼프 대통령이나 아님 차기 대통령이 티켓을 끊을까 염려되기도 합니다.

 

그러니 결국에는 양탄일성을 보유하여야 한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우리나라가 생각합니다.

 

그러하다면 보자면 이러합니다.

 

미국의 핵개발은 프로젝트 첫 가동일이 1939년에 처음으로 가동하여 우라늄 농축과 플루토늄 재처리 사업에 들어가 핵무기를 개발하였습니다. 결국 두 사업 모두 성공하여 결국에는 핵개발이 완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핵탄두 설계를 결국 1945년 설계에 성공하여 1945716일 처음 핵실험에 성공을 하여 20KT의 핵분열탄 실험에 완벽히 성공을 하였고 19458615KT을 히로시마에 19458921KT을 나가사키에 투하하였습니다. 이래서 결국 미국도 학살자를 면치 못하다는 반증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어쩔 수 없는 상태이니 ㅜㅜ

 

195158일 핵융합탄을 실험하여 위력은 225KT을 발휘한 사건이었습니다. 비록 핵융합탄이지만 수소폭탄의 슬로이카 디자인이라 볼수 있는 탄이었습니다.

 

19521031일 다단계 열핵탄을 실험하였습니다. 진정한 수소폭탄을 발휘한 사건이었죠 최대 위력은 10.4Mt을 발휘 하였습니다.

 

러시아의 핵개발은 프로젝트 첫 가동일이 1940년에 처음으로 가동하여 우라늄 농축과 플루토늄 재처리 사업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결국 핵탄두 설계를 1947년 설계가 완료된 후 1949829일 핵분열탄 실험으로 22KT의 위력을 발휘하였고 핵융합탄 실험은 1953812400KT의 위력을 발휘한 대 실험에 성공하였습니다.

 

19551122일 다단계 열핵탄을 실험하여 1.6Mt의 핵위력을 발휘하여 대충격을 안겨 주었고 드디어는 1961103050Mt3단계 열핵탄 실험에 성공하여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현재 미국이 실험한 것은 15Mt이었고 실험 안한 것까지 따지면 25Mt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의 핵개발 프로젝트 가동은 1955년 첫 가동하여 핵개발 역시 고농축 우라늄과 플루토늄 재처리 사업을 벌였고 결국 핵개발을 성공 후 고농축 우라늄은 1958년에 플루토늄은 1960년에 재처리하기 시작하여 결국 핵탄두 설계 완료일은 1962년 핵탄두 설계가 완료 되어 19641016596 프로젝트를 발휘하여 22KT 핵실험을 벌였는데 고농축 우라늄 핵실험이었습니다.

 

결국 196659일 핵융합탄 실험을 하였는데 250KT의 대 위력을 발휘 하였습니다. 비록 미국과 러시아 보다는 아래지만 그래도 핵융합탄을 실험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1967617일 다단계 열핵탄 실험을 하였는데 위력은 3.3Mt 정도의 위력으로 프랑스 보다도 앞장서서 실험을 하여 역시 양탄체제를 갖추는데 성공 하였습니다. 결국 이게 대만의 고립을 자초하게 되는 꼴이 되었습니다.

 

영국의 핵개발 프로젝트 가동은 2차 세계대전 때인 1940년 가동하였지만 결국 종전을 맞이하게 되어 결국 1947년에야 핵개발을 시작하여 플루토늄은 1947년에 고농축 우라늄은 1952년에 가동하여 핵개발에 성공한 뒤 결국 1951년 핵탄두 설계를 하여 완료한뒤 결국 핵분열탄 실험을 시작한 때는 1952102일 오스트레일리아에 핵분열탄을 터트려 핵보유국의 지위를 얻었습니다. 1956619일 핵융합탄을 실험하여 위력은 그다지 크지는 않지만 시사 하는 바는 큽니다. 다단계 열핵탄 실험은 1958428일 다단계 열핵 실험에 성공하여 최대 위력인 3Mt의 위력을 발휘 하였습니다.

 

프랑스의 핵개발 프로젝트 가동은 선진국에서 좀 늦은 1954년에 핵개발 프로젝트를 가동하여 플루토늄 프로그램은 1956년에 고농축 우라늄 프로그램은 1958년에 시작하여 역시 두 개를 동시에 하였습니다. 결국 성공뒤 핵탄두 설계를 하여 1955년 핵탄두 설계뒤 결국 196060KT의 핵분열탄 실험뒤 1966125KT의 위력의 핵융합탄 실험을 성공하였습니다. 1968824일 결국 다단계 열핵탄 실험에 성공하여 총 2.6Mt의 최대 위력을 발휘 하였습니다.

 

인도의 핵개발 프로젝트는 1967년 핵개발 프로젝트를 감행하였습니다. 그러나 플루토늄 재처리 프로그램만 착수하여 결국에는 앞장서 1960년 캐나다 중수로를 들여와 총 6,000kg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우라늄 프로그램도 간간히 착수는 하였지만 무기 급은 아니라 제외 하겠습니다.

 

결국 핵탄두 설계를 1972년 핵탄두 설계에 성공하여 핵분열탄 실험을 평화적으로 하였고 더군다나 12KT의 소위력이기는 하지만 핵분열탄 실험국중 하나입니다. 결국 핵융합탄 실험은 하지는 않았지만 결국 199851145KT의 위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역시 다단계 열핵탄의 일환 이었습니다. 역시 양탄일성을 보유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파키스탄의 핵개발 프로젝트는 1972년 핵개발 프로젝트를 감행하여 프로젝트명은 프로젝트 706으로써 실제로는 726이라 불러야 맞지만 의미상 706으로 정하였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결국에는 고농축 우라늄과 플루토늄 두가지 프로그램을 추진하였지만 결국 울 하크 대통령때 고농축 우라늄 우선 사업으로 추진하였습니다. 결국 고농축 우라늄을 대량으로 재처리 하였습니다. 그중 고농축 우라늄은 1978년에 재처리 플루토늄 사업은 1965년에 사업을 하였다 접었습니다. 그래도 많은 재처리 플루토늄이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제재를 받았지만 결국 2001년 테러와의 전쟁 협조로 결국 비공식 핵보유국으로 묵인이 되었습니다.(그반대로 인도는 정식 인정을 받았지만)

 

하지만 현재 파키스탄이 보유한 고농축 우라늄은 90% 순도의 3,100kg의 고농축 우라늄과 195kg의 재처리 플루토늄을 비축 중입니다. 결국 1998528일 핵분열탄 실험을 하였고 그 동시에 핵융합탄 실험도 같이 하였습니다. 핵분열탄 실험은 12KT의 위력을 발휘하였고 핵융합탄 위력은 25KT의 위력을 발휘 하였습니다. 비록 위력에 비해 아주 적지만 핵융합탄을 만들었다는 국가로 인정을 받고 역시 인도처럼 양탄 체제를 갖춘 국가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물론 일성은 끝내 지금까지 보유를 하지 않은 국가지만요.

 

이스라엘의 핵개발 프로젝트는 1949년 프로젝트를 가동하여 인도, 파키스탄 보다도 훨씬 앞장서 있었습니다. 역시 재처리 플루토늄 위주 사업을 벌여 핵개발에 성공한 후 1966년 핵탄두 설계에 완료 뒤 결국 1979년 핵분열탄 실험을 벨라에 투하 하여 성공하는 위력을 보였습니다. 위력은 달랑 3KT 이내로 별로지만 결국 실험에 성공은 하였습니다. 비록 이스라엘의 프로젝트는 일탄 일성이지만 결국 안한 것 까지 하면 양탄 일성 선은 갔다고 볼수 있지 않을까요.

 

북한의 핵개발 프로젝트는 1959년 꽤 오래전서부터 핵개발 프로젝트에 몸담았는데 결국에는 제재를 계속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재처리 플루토늄 단독 사업을 벌여 재처리 플루토늄 프로그램을 완성뒤 생산에 들어가 결국 54kg의 플루토늄을 재처리하는데 성공하였고 이때 결국 미국이 낌새를 차려 결국 재처리 플루토늄을 접고난 뒤(미미하게 추진하기는 했었습니다.)

 

1996년 고농축 우라늄 단독 사업에 투입을 하였습니다. 결국 압둘 카디르 칸 박사를 초청하여 결국 가스 원심 분리기를 들여와 영변, 천마산, 성간군, 동창군, 전천군에 각각 투입뒤 결국 영변에는 4,000대를 천마산과 성간군과 동창군과 전천군에는 40,000대의 가스 원심 분리기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기도 합니다. 결국 총 758kg의 고농축 우라늄을 재처리 하였다고 2016년 대외비 문서에 나와 있기도 합니다. 부인하기는 하지만 꽤 많은 고농축 우라늄과 재처리 플루토늄을 가지고 있고 결국 1990년 핵탄두 설계를 완료하여 결국 핵분열탄 실험은 199853014KT의 위력을 결국 파키스탄의 차가이 지방에 핵실험을 하였다고 조갑제 닷컴에 보도가 되었습니다.

 

핵융합탄 실험을 201616일과 201699일날 결국 실험을 하였는데 16일은 시험용이라는 단점이 있어예외로 쳐도 99일날 실전적인 핵융합탄 실험을 하여 결국 25KT의 대위력을 발휘하였습니다. 결국 파키스탄의 핵융합탄과 타이를 이룬다고 국정원 현안보고에서 밝혔습니다. 결국 1년만인 201793일 결국 다단계 열핵탄을 실험하여 북한 최대 위력인 250KT의 위력을 발휘하였습니다. 결국 양탄 체제를 갖춘 북한으로써 우리에게 엄청난 위협을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양탄 체제를 갖춘 나라를 보면 1952년에는 미국이 1955년에는 러시아가 1958년에는 영국이 1967년에는 중국이 1968년에는 프랑스가 1998년에는 인도와 파키스탄이 2017년에는 북한이 결국 양탄을 갖추는데 성공하였고 그중 하나라도 빠진 나라가 있다면 안타깝게 이스라엘이 있습니다. 만약 포함하면 이스라엘과 북한으로 바꿀수도 있다고 여겨집니다.

 

일성 체계를 갖춘 나라를 보면 이러합니다. 미국은 1958년에 러시아가 1957년에 중국이 1970년에 프랑스가 1965년에 영국이 1971년에 인도가 1980년에 이스라엘은 1988년에 이란은 2009년에 북한이 2012년에 갖추었습니다. 그중 빠진나라가 있다면 파키스탄으로 안타깝게도 일성체계를 갖추지 못하였습니다.

 

결국 도광양회중인 나라를 보면 이러합니다. 미국이 1.2%의 성장률을 러시아가 2%의 성장률을 중국은 6.5%의 성장률을 프랑스는 1.2%의 성장률을 영국은 2.3%의 성장률을 인도는 8.5%의 성장률을 파키스탄의 성장률은 4.24%의 성장률을 자랑합니다. 이스라엘의 성장률은 3.8%의 성장률을 자랑합니다. 북한은 8%대의 성장률을 자랑한다고 정종욱 부위원장께서 밝혔습니다. 이란은 6.5%의 경제 성장률을 자랑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가장 도광양회에 성공한쪽은 인도 북한 이란, 중국 파키스탄 이스라엘 영국 러시아 미국, 프랑스 순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북한은 더 지켜봐야 되겠지만 지금도 도광양회에 실천적인 북한이 아닐수 없을 것입니다.

 

하여튼 결국 북한은 양탄일성을 이미 갖추었고 도광양회에 성공할지 아님 결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확신이 들어 결국 무너질 것인지 그것은 지켜볼일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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