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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북한의 핵보유는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우리는 핵에 관심이 없고 정부는 이에 감추기에만 급했고 과학자들은 충직한 간청을 하면 잘리고 짐싸기 에만 바쁘기 때문입니다. 2017-10-02 1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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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핵개발 프로젝트명은 돌아온 김일성으로써 시작 순으로 따지면 6번째로 그다지 느린 것도 아니고 빠른 것도 아니지만 축적한 기술로 따지자면 자체 개발로 돌아서서 우리에게 큰 피해를 줄 것이라고 하였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197925MWe 흑연 감속 원자로의 자체 건설로써 굳이 안전 보장 협정을 받을 필요가 없었고 이것만으로 플루토늄 개발 프로그램을 일부 성공해낸 것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이것으로 54kg의 플루토늄을 재처리 하여 최대 10발까지 핵탄두를 만들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근데 결국 북한의 노림수는 평화 핵 프로그램이라는 인도의 프로그램과 같다고 하는 노림수를 이미 IAEA는 간파하여 결국 특별 사찰을 요구하자 결국 철수를 명받아 긴장이 되었으나 핵 프로그램의 동결을 약속하고 일부 핵탄두(노동 핵탄두를 인정받는 선에서)를 인정받게 됩니다. 이란처럼 그런데 북한은 결국 1996년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의 시작으로 결국 1985년에 가동시킨 이란처럼 결국 핵탄두 기술을 파키스탄에 이전하고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을 북한에 서로 트레이드하여 결국 핵탄두와 우라늄 농축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2009년서부터 파국을 맞았고 북한과의 6자 회담을 그리고 지금 남은 것은 758kg의 고농축 우라늄과 54kg의 재처리 플루토늄뿐이었습니다.

 

이정도로 많이 보유 하였고 핵탄두 설계도 1990년 이미 KGB 보고서에 나와 있다시피 핵탄두 설계를 다 마쳤다고 보고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도 핵탄두 설계를 이미 1970년대 중반 즉 1975년에서 1980년경에 1 소형핵탄두 설계를 다 마쳤다고 매일 경제 기사에 나와 있다 시피 합니다. 모을수 만 있다면 몇 개월 안에 만들 수 있다는 설도 있기는 하지만 그것은 넘어가고 하여튼 이렇게 핵개발을 하려던 박정희 전 대통령께선 비극의 피살을 당하였고 결국 아무것도 캐지를 못하고 1980년에 전두환 전 대통령이 정권을 잡고서는 모든 핵미사일 개발 프로그램 연구원과 엔지니어를 전부 목을 자르고 가방을 싸게 합니다.

 

결국 핵개발을 못한 우리나라는 이에 눈초리만 북한을 보게되고 결국 북한은 1985년 임계로 통해 가동을 하고 25MWe 흑연 감속 원자로를 그리고 북한의 250MWe 원자로와 1,000MWe 원자로도 건설 하게 됩니다. 결국 방사 화학 재처리 시설 까지 가동한 북한은 결국 1989년에 12kg1990년과 91년에는 20kg을 해제 한다음 2003년에는 25kg의 플루토늄을 재처리 합니다.

 

57kg54kg을 아직도 비축 중이고 2009년에 우라늄 농축 비밀 공장을 만들어 총 758kg의 고농축 우라늄을 재처리 하여 지금도 보관중입니다. 그래서 결국 핵무기 수로 비교를 하면 최고 60개를 가지고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더군다나 위력은 비공식 핵보유국중 가장큰 위력을 가진 나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결국 우리나라는 가장 호갱 스럽고 핵개발도 못하고 NPT 10조에는 정말 최후의 일환으로 핵개발을 공격용이 아닌 방어용이면 만들 수 있게끔 특정 되어 있습니다.

 

미국도 플루토늄이나 고농축 우라늄을 만들 수 있게끔 협정이 되어 있는 나라도 있습니다. 그나라들은 핵을 안만들어서 하는게 아닙니다. 그쪽에도 러시아나 아님 중국이 있어서 결국 협정으로 허락은 받되 제한적으로 만들 수 있게끔 설정을 해놓았고 대만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만도 대략 60kg 이상의 플루토늄이 재처리 된 사례도 있었습니다. 물론 1988년 핵무기 개발을 하는 바람에 결국 그마저 남던 재처리 플루토늄도 폐기하는 신세가 되어 결국 –ㄴ- 근데 이란은 핵탄두가 있어도 동결을 약속하였고 그리고 평화적은 핵협정에 합의 조인하여 결국 핵탄두를 가지고 있어도 된다는 저농축 우라늄과 핵탄두를 가지고 있어도 된다고 합의를 봤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그렇게 하면 됩니다. 우리나라도 핵을 못보유 하면 비상시에 핵보유를 할수 있게끔 아니면 나토식으로 독일이나 터키(지금은 없다고 하는데 옛날에)에 주었던 전술핵(말만 전술핵이지 실제로는 전략핵 수준)을 공유 받는 형식으로 해도 되고 아님 우리 NPT 조인 국가이니 10조를 근거로 탈퇴 하면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든 미국은 보호하려고 할려고 애를 쓸겁니다. 2015년에도 그랬습니다. 북한이 몇 분 안있어 공격하겠다고 하자 우리나라도 이미 공격 준비 다마추고 공격하면 반격 준비도 만만히 하여 아예 불바다로 할 준비까지 하였는데 꼬리를 내렸습니다. 결국 한다는게 협상 –ㄴ- 결국 우리가 져주었다는 식으로 결국 이산가족 상봉을 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때 우리가 내려오라고 그냥 철수 명령 내렸어야 할 일이었지만 결국 부하 잘못 둬서 결국 이 상태까지 번졌고 비선실세 사건까지 겹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미 핵개발은 우리가 앞서있지만(프로젝트 아닙니다. 개발 속도) 우리는 도중 포기하고 북한은 어떻게든 앞서가 결국 성공하였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너무 분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그러니 우리나라도 핵을 가지거나 아님 전술핵 동시 공유를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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