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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 세계의 10대 핵 보유 강국 중에 북한도 꽤 일찍 개발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위력도 나가사키 급으로 발전년도로 따진다면 진보정권에 개발하였다는 티는 절대 안나고 있습니다. 2017-08-22 16: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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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2097     추천:33
북한의 민간 핵 프로그램 시작을 보면 1954년 프랑스와 동일하게 시작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때 북한은 핵무기 방위부를 설치하여 민간 원자력 프로그램을 실시하였고 1956년 소련과의 평화적 핵 이용에 대한 협정으로 30명의 과학자를 소련에 두브나 연구소로 보내어 집중 육성을 합니다. 그래서 이때 공부하고 돌아온 고급 연구 인력을 통하여 김일성 종합 대학에서는 핵물리 강좌를 국가 과학원에는 핵물리 실험실을 창립하게 됩니다.

 

더군다나 영변 원자력 연구소를 1962년에 창설하고 1963년에는 2MW 연구용 원자로를 세우게 됩니다. 이때 1974년에는 4MW로 끌어 올렸고 1979년에는 자체적인 설계도를 해킹하여 25MW 실험용 원자로를 공사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전세계중 10개 핵보유국을 본다면 이러합니다.

 

미국은 민간 핵 프로그램은 1939년에 시작하여 1943년 정식 핵무기 설계를 합니다. 그래서 1945716일 네바다 주에 핵실험을 처음으로 실시하는데 이때 사용한 탄은 플루토늄 내폭 형으로 21KT 정도의 위력을 자랑하고 두 번째 일본에 사용한 실험은 194586일 우라늄 포신형 탄으로 확인 하였습니다. 또 항복하지 않아 194589일 나가사키에도 한방 더 떨어트렸습니다. 그래서 핵의 무서움을 안 소련과 영국 그리고 그 외의 나라들이 핵실험을 하게 되었으니 소련은 1943년 민간 핵 프로그램을 시작하여 핵무기 설계는 1946년에 시작하게 됩니다. 하지만 영국과 프랑스는 이에 미국에 핵 지원을 요청하였으나 거부한 미국을 볼 때 결국 영국도 자체적으로 핵개발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결국 영국도 1943년에 민간 핵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결국 1951년 정식 핵무기 설계를 하여 결국 소련은 3년 뒤인 1949년에 영국은 단 1년만인 1952년 원폭 실험을 대성공을 이끕니다. 물론 이때 미국은 한창 더 걸어가면서 한 층 한층 더 쌓아 결국 수소 폭탄 실험을 성공합니다.

 

프랑스는 인도차이나 전쟁을 패배로 막 내리며 결국 1956년 민간 핵 프로그램을 시작하여 1958년 핵무기 설계를 하여 단 2년 만인 1960년에 그것도 수소폭탄 형식인 60KT 위력의 증폭 핵분열 실험을 대성공으로 이끕니다. 더군다나 이때는 또 소련과 영국이 수소 폭탄 실험을 하게 되는데 소련은 1953년에 영국은 1957년에 수소 폭탄 성공을 합니다. 하지만 이 이후에 또 소련은 선전 성으로 50Mt 짜리 차르 봄바 라는 황제 폭탄이라는 코드 명으로 성공을 이끕니다.

 

결국 이때 중국은 핵실험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핵개발은 1960년에는 미사일 개발을 시작하고 1962년에는 핵무기 설계를 하여 19641016일 원폭 실험에 성공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때 코드명이 596 작전명으로 불리우게 되었고 이이후 단 3년만에 1967년 수폭 실험에 그것도 대규모로 실험을 하는데 성공합니다. 더군다나 프랑스는 1968년 중국보다도 늦게 실험에 성공을 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이때 1956년에 이스라엘이 디모나 핵발전소를 만들어 민간 핵 프로그램을 육성 시킨 후 디모나 원자력 발전소에서 플루토늄을 재처리한 다음 1966년 핵무기 설계를 하여 1979년 벨라 사건으로 3KT 정도의 위력을 발휘 하였습니다. 물론 늦기는 하였지만 적어도 이스라엘도 핵보유국으로 으뜸으로 섰다는 것입니다.

 

1962년 전쟁에서 패배한 인도는 네루가 사망한 1964년 결국 핵개발에 착수하기로 하였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1944년부터 미리 민간 핵 프로그램을 인도는 시작한 상태였고 더군다나 인도는 1972년 핵무기 설계를 통해 핵무기 이지만 평화적인 핵실험이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위력은 대략 12KT의 플루토늄 내폭형 원폭 이었다는 점입니다.

 

이때 파키스탄은 1976년 압둘 카디르 칸 박사를 통하여 농축 우라늄 원심 분리기를 이용해 핵 물질을 생산하는 민간 핵 프로그램을 시작하여 단 2년 만에 고농축 우라늄을 뽑는데 성공하였고 2년 만에 핵탄두 설계를 통하여 1998년 미사일과 핵실험을 통하여 12KTGhauri 미사일에 장착 할 수 있게끔 소형화에 성공을 하였습니다. 더군다나 이때 인도는 45KT 위력의 원래는 200KT 이지만 감소된 위력인 수소 폭탄에 실험에 성공을 하여 결국 파키스탄의 핵실험을 부추겼다는 의혹을 살 수밖에 없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북한의 핵무기 설계는 1990년 이미 설계를 완료하였다는 KGB의 보고서에 나와 있고 최소 1989년에 12kg의 플루토늄 재처리를 한 다음 1년 만에 핵무기 설계를 하였다 보면 될 것입니다. 더군다나 1998530일 비밀리에 파키스탄과의 교섭을 통하여 미사일을 지원한 대가로 파키스탄의 지하 핵실험장 에서 핵실험에 성공하였다 보면 될 것입니다. 폭탄의 종류는 우라늄 플루토늄 복합 핵실험인 혼성 핵실험으로 위력은 대략 나가사키급인 14KT 정도라고 보여집니다.

 

이란의 핵 프로그램은 1985년 칸 박사의 도움으로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을 시작하여 핵무기 개발에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왜 핵보유국으로 지칭 하였냐면 2발의 핵탄두를 러시아 즉 구소련으로 부터 들여와 그것을 빌미로 핵탄두를 만들고 있다는 설이 있고 또한 핵탄두를 만들면서 이미 2발의 핵탄두가 무장 상태로 있기 때문에 없다고도 할 수 없기 때문에 이미 핵장치가 여기에 있을 것으로 확인 되었다 보면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핵탄두 수준을 본다면 이러합니다.

 

미국은 1950년에 미사일 소형화를 러시아는 1954년에 미사일 소형화를 이루었고 영국은 1968년에 미사일 소형화를 프랑스는 1965년에 미사일 소형화를 중국은 1960년에 미사일 소형화를 인도는 1983년에 이스라엘은 1977년에 파키스탄은 1995년에 북한은 1989년에 이란은 1992년에 소형화를 이루었을 것으로 추정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형화를 보면 미국은 110kg - 150KT 정도로 러시아는 255kg - 200KT을 영국은 350kg - 300KT을 중국은 600kg 300KT 을 인도는 500kg 12KT을 북한은 500kg 14KT 정도를 이란은 1,000kg 40KT 정도로 확인합니다.

 

미국은 110kg을 러시아는 255kg을 영국은 350kg을 중국은 600kg을 인도는 500kg을 북한도 500kg 파키스탄도 500kg을 이란은 1,000kg 까지 소형화가 되었고 소형화 수준을 보면 5대 핵보유국만 뺀다면 전술 핵무기급이라는 것이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핵탄두 보유량을 보자면 미국은 1,875발을 보유하였고 러시아는 1,948발을 영국은 200발을 프랑스는 380발을 중국은 394발의 핵탄두를 보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은 80발의 핵탄두를 보유하였고 인도는 102발을 파키스탄은 98발을 북한은 10발을 이란은 2발을 보유하였습니다. 이중의 핵보유국으로 인정받은 나라는 미국,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 인도이고 비공식 핵보유국은 이스라엘과 파키스탄 정도이고 불법 핵보유국을 보면 북한과 이란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도 북한마저 ICBM을 없애는 조건으로 비공식 핵보유국으로 인정 받을려고 아무리 호미로 막을걸 가래로 막을일이 생길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ID : 이슬레이
2017-09-03
20:07:20
소련기술자들 일부가 북한에 상주하고 기술이전을 해준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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