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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북한의 핵탄두를 보면 현재 공개한 것중 칸박사에 보여준 500kg 핵탄두와 우리나라와 전세계에 보여준 300kg은 거의 성공한 상태임을 알수 있습니다. 2017-08-06 11: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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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482     추천:44
북한의 핵탄두 개발은 1980년대 부터 개발을 시작하여 처음 1989년 12kg 재처리 플루토늄을 재처리 한 다음 1991년에는 20kg의 재처리 플루토늄을 2003년에는 25kg의 재처리 플루토늄을 재처리 하였습니다. 총 57kg이었고 더군다나 이전에는 핵위기가 두번이나 찾아왔습니다. 더군다나 1994년에는 서울 불바다론과 2000년대에는 악의 축으로 까지 나오니 얼마나 큰 피해가 막심했겠습니까????

더군다나 북한의 현대화는 극에 치올라 서있었고 이때 북한의 핵탄두도 개발이 들어가 있었는데 북한이 32명의 핵 연구인력을 3,000달러에 영입을 하여 핵탄두 개발에 본격적으로 개발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1991년에는 1,000kg 짜리 핵탄두를 1998년에는 파키스탄의 5차례 핵실험뒤 5월 30일 한번의 플루토늄 핵실험이 있었는데 이때 증언으로는 파키스탄이 특별 허락을 통해 북한의 500kg 짜리 핵탄두에 들어갈 플루토늄을 실험하여 북한의 핵 위력이 14KT의 엄청난 위력을 발휘 하였습니다.

더군다나 1년뒤인 1999년에는 칸박사를 북한으로 불러들여 그 실험한 핵탄두를 공개 하였는데 직경이 60cm의 핵탄두와 구성요소 더군다나 핵탄두 재진입체가 750kg으로 총 1200kg의 페이로드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3발의 장착된 핵탄두 말고도 6발의 분할 코어와 64개의 기폭 장치가 있어 파키스탄의 칸박사가 엄청 충격을 먹었다고 알려져 있었고 이로부터 18년후 2016년에는 300kg 짜리 핵탄두를 북한의 김정은이 공개를 하였다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더 충격 적인것은 올해 실험한 500kg 탄두를 장착한 화성-14호 미사일을 전격 적으로 성공시켜 8,000km의 사거리를 달성하였고 비록 실패했지만 비행만으로 보면 완전히 성공한 300kg짜리 핵탄두 실험이 있었는데 이중 300kg짜리 핵탄두가 탄두 재진입체와 합치면 적어도 450kg의 핵탄두 소형화에 성공하여 적어도 김정은이 공개한 1발의 핵탄두가 있는(지금은 모르겠지만요) 더군다나 핵탄두는 300kg에 재진입체와 합하면 450kg의 소형화한 화성-14호는 완벽히 성공하였고 200kg짜리는 더실험을 하여야 할듯 싶지만 이미 성공한 핵탄두만 보면 알수 있습니다.

500kg 짜리 노동 핵탄두와 300kg짜리 Hwasong-14 그리고 실험중인 200kg짜리 핵탄두까지 이미 3개의 핵탄두를 개발 하였고 성공한것만 따져도 500kg, 300kg짜리니 얼마나 충격이 아닐수 없다고 할수 있습니다.

이러니 제가 북한을 그렇게 공격하고 혹은 우리도 전략무기를 갖추어야 한다고 했는데 ㅠ-ㅠ  이미 우리나라는 예네를 타격하기에는 늦었고 빨리 미국이라도 참수 작전을 벌여야 하는데 그러지를 못한다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파키스탄도 700kg짜리 핵탄두가 있고 가장 소형화 된게 300kg짜리니 북한하고 동일시 되나 봅니다. 하지만 북한은 이미 장거리화를 하고 있고 파키스탄은 거진다 단거리에 투자를 한다는게 다들 아실겁니다.

그러니 우리도 피해가 장사정인 EMP탄을 빨리 개발하여야 생각합니다. 부디 북한이 민주화가 되었으면 좋겠지만 과연 그럴지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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