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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북한의 화성-14형의 핵탄두 중량은 기본이 500kg에 현재 개량하는게 300kg으로 현재 개발된 500과 300의 개발이 다완료된 시점입니다. 2017-08-04 1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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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화성-14호의 핵탄두를 보면 다들 750kg이다 1,200kg이다 주장 하는게 눈에 보이지만 제가 조사해본바로는 북한의 현재 화성-14호의 핵탄두를 보면 북한의 핵탄두는 현재 500kg 핵탄두는 개발에 성공하여 지금의 1999년 칸박사에 공개한 500kg 핵장치는 기본으로 장착하여 사거리는 최소 8,000km는 확보하였다고 볼수 있습니다. 근데 안타깝게도(우리로서는 다행) 300kg의 핵탄두는 재진입 실패로 인하여 11,000km의 사거리는 확보가 실패를 하였다는 점입니다.

더군다나 북한의 500kg 핵탄두 즉 14KT의 위력은 달성 되었다 볼수 있습니다. 북한은 현재 위력은 ICBM, MRBM 둘다 14KT의 히로시마급 위력이라는 점입니다. 더군다나 북한의 핵탄두는 500kg의 첨단 소형화가 이루어져 있습니다.

더군다나 제가 누누히 말씀을 드렸지만 북한이 이렇게 까지 발달한 이유는 러시아와 중국의 연구 인력 덕과 중국의 지원이라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고 북한은 현재 500kg의 핵탄두는 벌써 실전 배치되어있고(9발의) 300kg은 현재 밝혀진것 만 봐도 1발의 핵탄두를 보유하고 있으니 이는 정말로 충격중에 충격이 아닐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제가 우리나라도 핵무장 혹은 전술 핵무기를 들여와야 한다고 그렇게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다행히 우리나라도 핵 잠수함을 건조 하겠다는 말이후로 안심을 하지만 되도록이면 빨리 핵잠수함을 건조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북한은 전략 디젤 잠수함도 이미 건조를 마친 상황이고 차기 전략 디젤 잠수함까지 건조 하고 있는 상황이니깐요 그러니 우리나라가 꺽하면 뒤통수 맞은 상태에서 뒷수습 하는게 우리나라의 속성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정말로 저는 의문점을 가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절대 비하 발언 아니니 오해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나라도 국방 산업에 철저히 했으면 이런일 까지 번지지 않았는데 왜 우리나라가 이렇게 까지 소잃고 외양간을 고치는지 애초부터 대비를 했으면 좋았을 텐데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그러니 우리나라가 이제라도 핵잠수함을 만들어 대비를 해놓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우리나라도 강국이라는 명예를 드러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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