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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늘 북한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Polar Star-ⅢA가 아닌 Hwasong-12 미사일로 밝혀 졌습니다. 그러나 이미사일이 3번만에 성공한 걸로 비추어 볼때 이미사일도 실험할 2017-05-15 15: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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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제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이 사정거리가 7,000km로 보아 아마도 Polar Star-ⅢA 미사일로 추정하였는데 확인 작업 결과 Polar Star-ⅢA가 아닌 TEL이 MAZ-547 차량이고 더군다나 미사일은 북한말로 Hwasong-12 미사일이고(화성) 사거리가 700km인데 고도가 2,110km라 정상 각도로 발사 되면 7,000km 정도의 미사일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이미사일 보유량은 50여발 정도를 생산 하였을 것으로 미래 한국 기사에 나온 상태 입니다. 더군다나 사거리가 7,000km 정도에 CEP는 1,680m 정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게 3번만에 성공한것을 보아 북한이 꽤 정밀 하게 만들고 실험도 철저히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정도 위력이라면 우리에게 큰 타격을 줄수도 있고 북한도 내갈길 간다고 되어 있으니 부디 이기회에 북한이 붕괴 하면 인민들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오판해서(아우 끔찍해) 다른길로 가면 큰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이정도의 위력을 자랑 한것만해도 우리에 큰 피해를 안겨 줄수 있으며 더군다나 알래스카의 있는 미사일기지 까지 타격이 가능한 걸로 보아 우리도 빨리 THAAD를 배치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북한의 미사일은 이미 이실험을 통해서 Hwasong-10 미사일 6회중 1회 성공, Polar Star-Ⅰ 미사일 3회중 2회 성공 Polar Star-Ⅱ 미사일 3회 실험중 1회 성공 KN-17 미사일 4회 실험중 1회 성공 으로 보아하니 Hwasong-12 미사일은 3회 실험중 1회 성공으로 보아하니 대략 50% 의 성공률을 자랑하니 북극성은 66%의 성공률을 북극성-2호는 50%의 성공률을 화성 미사일은 거의 25%의 성공률이니 그나마 현실적으로 우리에게 큰 피해를 입힐수 있음을 우리는 깨닫고 빨리 THAAD와 PAC-3 ERINT와 천궁-PIP 사업에 뛰어 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에휴 정말 나라가 불안 불안해서 살지 못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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