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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F-35보다 비싼 초대형 수송헬기 CH-53K 2017-04-06 12: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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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2760     추천:16



 
미 해병대가 최신형 대형 수송헬기 CH-53K 킹 스탤리언 헬기의 본격 양산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대당 가격이 1억 3,300만 달러 수준으로 우리 돈으로 거의 1500억원 수준인데요, 이 수준이면 F-35보다 더 비싸고, 미군 회전익기 가운데 가장 비싸다는 MV-22B 오스프리보다도 더 비싼 어마어마한 가격이죠...

미 해병대는 이 헬기가 거의 19톤에 달하는 수송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C-130에 준하는 수준이고, 기존 헬기의 수송 능력을 전부 다 씹어먹어버린다는 점을 들어 전력화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는데요, 최근에 F-35B 추가도입도 밀어붙이더니만... 요새 뭔가 빽이 좀 있나봅니다...(feat. 해병 출신 매티스 장군이 국방장관)

기사링크
https://news.usni.org/2017/04/04/marines-ch-53k-heavy-lift-helicopter-approved-to-enter-production
 

ID : Ares1025
2017-04-06
12:52:32
아무리 그래도 Mi-26보다는 한급 아래죠ㅋㅋ
ID : 이슬레이
2017-04-08
20:43:07
C-17로 수송가능한 최대크기로 만든걸로 압니다.
ID : 타이거
2017-04-18
09:39:22
가격만 보면 천조국 이외에는 꿈도 못 꾸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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