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뉴스홈 > 커뮤니티 > 무기/국방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용병제(=모병제) vs 개병제(징병제) 2017-03-19 09:42:03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715     추천:24
최근 대선 예비주자들을 중심으로 병력자원 운용 시스템으로

개병제(징병제) vs 용벙제(모병제)가 날카롭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개병제의 대표적인 국가는 이스라엘 한국.
이스라엘 스웨덴 노르웨이 네덜란드 스위스는 이미 남녀 모두에게 국방의 의무를 부과하고 있거나 내년부터 실시를 발표한 나라들 입니다.

개병제를 실시하다 2010년부터 용병제로 바꾸었다가 내년부터 다시 개병제를 실시하는 스웨덴은 "최근 러시아의 군사적 위협이 커지면서 안보 상황이 불안해지고 있는 데다"가 "지원병제로는 충분하고 우수한 병력자원을 확보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스웨덴 정부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용병제의 대표적인 국가는 일본 영국을 들 수 있을 겁니다.



개병제 징병제, 용병제 모병제는 건해에 따라서는 개념이나 정의에 다소 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돈으로 병럭자원을 사들이냐 아니냐하는 관점에서는 크게 개병제와 용벙제로 나눌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 분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또는
개병제와 용병제는 각각 어떤 장단점을 갖는다고보시는지요?

ID : 백두산
2017-03-19
09:46:05
만만한게 군대이다보니 군 예산부터 복무기간까지 들먹거려서 장난을 치지요.
ID : 김훈배
2017-03-19
09:56:23
모병제라고 하는 표현은
사실은 용벙제라고 봅니다만

ID : 김영범
2017-03-19
11:26:03
북괴와 중국의 개떼 러쉬를 막기위해서라도 일정수준 이상의 병력은 필수적이라고 봅니다.
첨단무기와 간부화로 병력부족의 단점을 메운다 할지라도 국방예산의 획기적인 증액과 유지가 개런티되지 않는다면,
모병제는 멍멍이 소리로 들릴뿐입니다. 또한, 모병제를 도입하더라도, 미국 이상의 예비군제도가 뒷받침되지
않는한 유사시 전쟁수행 능력에 심대한 부담이 될 것이라 예상해 봅니다.
뭐, 지금도 전쟁수행 능력에는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병력자원의 부족에 따른 여성의 징집도 일부 의견이 있습니다만, 한국적인 상황에서 여군이 과연 전투력증강에
도움이 될까요?
주제와 관련없지만, 병역 미필자는 대통령과 고위공직자 선출시 피선거권을 박탈하거나, 페널티를 부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ID : 빛처럼바람처럼
2017-03-19
17:15:52
어느 대통후보는 당선되면 군복무기간 1년으로 줄여도 첨단화하면 된다고 드립치던데...
그럼 1년이면 첨단기계에 대해 제대로 숙련이나 될까요?
제대로 만질줄 모르는 첨단무기 있으면 장땡입니까?
ID : 바람의검심
2017-03-19
17:21:34
경제성장율과 출산율 저하로 인해 갖추고자 하던 전력도 못 갖추었고, 병력의 부족은 전방사단의 부족한 인원은 후방에서 빼서 채워넣는 상황이라고 하던데.. 해군의 경우 함정요원들은 피로 누적으로 인해 지상근무를 하고 싶지만 교대병력이 부족해서 그러지도 못하고 돌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쟁은 최신무기로 하지만 그 무기를 직접 운용하고 다루는건 전쟁터에서의 군인들이 합니다.
양적 질적 전부 최적으로 갖춰야하는게 군대라는곳이죠.
ID : 정승우
2017-03-19
17:48:28
전쟁은 보병으로 부터 시작해서 보병으로 끝난다.
아무리 첨단무기가 활개를 쳐도 100만이상의 정규군을 보유한 북한에
현재의 60만영 정도의 병력이 5년후인 2022년도엔 52만정도로 감소한다면...
거기다가 모병제를 실시해서 병력이 더 줄어들게 된다면 ...
전쟁의 숭리는 보장하기 어려울거라 봅니다
ID : 성민아빠
2017-04-06
09:44:28
현재 남북이 극한으로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모병제를 주장하는 정치인들은 다 매국노라고 봅니다. 통일 후라면 고려해 볼 수도 있겠지만..
그 이유는 여기 들어오는 매니아들은 다 알겠지만요..
추천 소스보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