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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中, J-20 스텔스 전투기를 실전 배치 했다. 2017-03-10 12:00:41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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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977     추천:41
 

 중국이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로 개발중인 J(殲)-20 전투기가 중국 공군에 실전 배치되었다고 산케이 신문이 10일 보도 했네요.

신문에 따르면 중국 관영 중앙 TV인 CCTV의 9일자 보도를 내용을 인용한 것으로 J-20 실전 배치가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http://www.sankei.com/world/news/170310/wor1703100008-n1.html
 
ID : 시진뻥
2017-03-10
13:21:21
랴오닝 항모에 탑재하려던 J-15도
병신 엔진 때문에 16대 생산하고 중단 됐는데,

엔진 문제도 해결 못하고
거기에다 커나드 날개까지 달고 스텔스기라고
우기면 스텔스기가 되나?

엔진이 병맛이라
기동성에서 F-16, F-18의 사냥감 되기 딱좋고,

형상에서는 RCS 싱승시키는 커나드를
달은 오리 새끼고

엔진 분사구의 열 감쇄 능력 없어서
적외선 시커들의 좋은 먹잇감 되는건 물론
피탐율까지 엄청 높인 그야말로
꽁지에 불붙은 오리새끼

RCS 수준 점수 잘 봐줘봤자
F-18E/F 에서 유로파이터 중간 수준이라고 봄.

꽁지에 불붙은 오리새끼
많이 양산하는 삽질되기를 기도합시다.

ID : 시진뻥
2017-03-10
13:25:43
자칭 스텔스기라고 떠들면서
스텔스기 기능 말살하게 만드는
외부에 이것저것 주렁주렁 단 사진 . . .
스텔스기 아닙니다라고
광고하는 거 안 쪽팔리나?

ID : 백두산
2017-03-10
13:38:01
미국의 F-22 랩터도 전시가 아닌 평시에는 일부러 보조 연료탱크를 달고 다닌다지요,^^
ID : 바람의검심
2017-03-10
19:03:24
엔진등의 소형화 기술이 부족해서 F-22보다 1미터이상이 큰 20미터에 엔진 냉각기술이 없어서 열탐지레이더엔 훨씬 잘걸릴거라고 합니다.
허접하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나라보다는 뛰어난 항공기술이라고는 할만하니 문제...
ID : k4478k
2017-03-13
07:58:25
검심님 말슴에 공감 한표 던짐니다....
ID : 타이거
2017-03-14
02:37:09
어차피 F-35랑 교전해보면 실력 뽀록 날 겁니다
ID : 김훈배
2017-03-17
19:54:10
미국의 군사 안보 전문매체
더 내셔널 인터레스트(TNI),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 등은
중국이 J-20의 핵심 요소인
WS-15 엔진을 대량 생산할 수 없어서
실제 운영되는 대수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고 내다봤다.

정상 가동을 위해서는
WS-15 엔진 문제뿐만 아니라
다른 문제도 산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익명을 요구한 관련 소식통은 SCMP에
"관제 체계,
레이더망에 탐지되지 않는 스텔스 도료,
기체 제질,
적외선 센서 등
일련의 기술적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다"
고 밝혔다.

이런 결함을 잘 인식하는 중국이
소수의 J-20을
서둘러 실전 배치한 데
이어 연말에도 추가로 가동하기로 한 것은
F-35 '라이트닝 II'기의 본격적인
극동 배치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풀이했다.
(연합뉴스 2017.03.13)

ID : 김훈배
2017-03-17
19:58:12
미국이 2017년 1월
수직이착륙 기능을 갖춘 해병대용
F-35B기 비행대대의
일본 배치가 대표적인 사례라고 지적했다.
남서부 야마구치 현 이와쿠니시의
미 해병대 항공기지에 배치했다.
모두 16대의 F-35B기를 갖춘
이 비행대대는 해외 상시 배치로는 처음이다.

또 한국 공군도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40대의 F-35A기를 도입해
실전 배치하는 등 F-35기의 위협이
현실로 다가오면서
배치 시기를 앞당겼다고 설명했다.

소식통은 "중국으로서는 이런 상황에서
J-20의 조기 배치가 급선무였을 것"
이라며,
하반기에 20대의 J-20이
실전 배치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KBS 2017.03.13)

ID : 김훈배
2017-03-17
20:04:05
그러나 J-20이 F-35기보다는
다른 항공기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는
풀이도 나왔다.

TNI는 J-20이
성능이 우세한 F-35나
'최강 전투기'로 평가받는 F-22 랩터를
상대로 하기보다는

공중급유기, 조기경보기(AWACS),
지상 감시 정찰기 '조인트 스타스' 등
미군의 항공작전에서
지원 역할을 하는 항공기들을 공격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로 중국이 개발 중인
사거리 150∼200㎞의
PL-15 공대공 미사일로
태평양 지역에서 작전 비행하는
미군 공중급유기나
정보ㆍ감시ㆍ정찰(ISR) 임무를 수행하는 JSTARS기 등
중요 항공 자산을
어렵잖게 파괴할 수 있다고
허버트 칼리슬 공군 작전사령관 등
미군 고위 관계자들이 밝혔다.

미 싱크탱크 랜드연구소 보고서에 따르면
F-22기 편대가
괌에서 발진해 대만 상공에서 작전하려면
3∼4대의 공중급유기로부터
시간당 260만 갤런(6만1천938 배럴)의
항공유를 공급받아야 한다.

이에 따라 PL-15 미사일을 내장한 J-20은
공중급유기, AWACS, JSTARS 등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고 TNI는 덧붙였다.

(KBS 2017.03.13)
ID : 김훈배
2017-03-17
20:31:12

3월 13일자 KBS와 연합뉴스에서
외신을 인용하여 보도한 내용은 ...

중국의 J-20은 중국 스스로도
F-35에게 게임이 안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 가능한 부분 입니다.


F-35 에게는 게임이 안 되니까
덩치가 크고 느린
공중급유기나 공중경보기를
장거리 대공 미사일인 PL-15로
격추하겠다는 방략을 갖고 있다고
립-서비스 또는 자기 합리화 하는 꼴인데 . . .

RCS가 높고,
적외선 방출이 막대한 J-20은
결국 "동북아"라고 지칭되는
한국 일본 미국의 이지스함들과
니프카로 연동되는 조기경보기 그리고
위성, 지상 및 해상의 X-band 레이더 앞에
속수무책으로 발각될 것이고,

이렇게 연동되는 니프카의 일부로서
진짜 스텔스기인 F-22/ F-35의 접근도
눈치채지 못한 채 공대공 미사일에
격추되거나,
해상에서 쇄도하는
사거리 240 ~ 420km의
SM-6 미사일의
훌륭한 먹잇감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ID : 김훈배
2017-03-17
20:38:11

스텔스 성능,
사거리 240km의
PL-15 공대공 미사일 운용 등
다 좋다고 치더라도 ...

WS-15 엔진의 성능과 생산에 문제가 있어
J-20의 배치수량이 제대로 진행되기 어려워
결국 소량 생산에 그칠 것이라는
분석이고 보면,
우리에게는 그저 고마운 현상이라고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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