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뉴스홈 > 커뮤니티 > Q & A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해군에서 대잠초계기로 S-3B 바이킹 12대를 도입한 후에 2016-06-09 15:28:52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22862     추천:98
  해군에서 필요한 대잠초계기는 32대로 P-3C 오라이언 대잠초계기를 16대를 운용 중에 있고 중고 대잠초계기로 S-3B 바이킹 12대를 도입한 후에 4대의 대잠초계기를 도입한다면 해군 항공대의 예산으로 보면 해군에서 도입, 운용할 수가 있는 대잠초계기는 어떤 기종으로 볼 수가 있나요?


 

 나머지 4대도 S-3B 바이킹이 될지 아니면 세계 최고의 대잠초계기로 불리우는 P-8A 포세이돈을 선택할지 어떤 것이 유력한가요? 해군의 입장에서는 소수 라도 P-8A 포세이돈을 도입하기를 원할까요? 부족한 수량은 우선 급한대로 12대의 S-3B 바이킹으로 채워서 16대의 P-3C 오라이언과 함께 28대의 대잠초계기를 운용하고 소수의 고성능 대잠초계기로 P-8A 포세이돈을 4대 도입해서 운용하는 것이 현실성이 있는 시나리오 라고 할 수가 있을지 궁금 합니다.


 

 P-8A 포세이돈 4대 도입과 운용이 어렵다면 S-3B 바이킹을 제외하고 보면 해군에서 선택할 수가 있는 대잠초계기는 어떤 것이 있나요? C-130J 슈퍼 허큘리스를 기반으로 하는 록히드마틴 사의 SC-130J 시허큘리스나 미니 포세이돈으로 불리우는 보잉사의 MSA 중에서 해군의 입장에서 P-8A 포세이돈의 대안으로 어떤 것을 택할 확률이 더 높다고 볼 수가 있는지 궁금 합니다.

ID : 이슬레이
2016-07-05
08:27:24
포세이돈은 대당 2000~2500억정도 합니다. 가장 현실적인것은 미해군의 포세이돈 도입으로 퇴역하는 P-3를 노리는것입니다.
우리나라 해상조건이 장거리 제트기의 초계가 필요한 정도로 광활하지 않으니 P-3만으로 충분합니다.
물론 원거리 긴급 대응시에 느린게 단점이긴 하겠지만요.
ID : 밀리돌이
2016-08-12
00:06:45
정말 간만에 들어오네요.
제일 좋은것은 역시 P-3 오라이언이겠지요?
현재의 대잠전력 정말 부족합니다.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UCC 올리는 법 아시는 분 있으시나요? (2016-05-26 17:27:44)
다음글 : 장교 지망생 (2016-06-21 23: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