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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군의 kfx 보라매 사업이 쌍발 전투기인 c103으로 추진이 된다고 한다면 2014-01-23 1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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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의 입장에서는 kfx c103형 모델을 주력기 kf-16과 비교할 때에 어느 정도 수준의 성능과 제원을 가진 중형 쌍발전투기로 개발이 되기를 원하는 건가요?

 

kf-16 보다 우수한 미들급의 중형 전투기 라고 한다면 공군에서는 kfx c103에 대해서 요구하는 성능과 제원의 수준이 낮다고 할 수가 있는지 아니면 중국의 j-20과 j-31, 러시아의 pak-fa t-50 개발, 일본의 f-35a 도입과 기슬실증기 심신을 기반으로 하는 f-3 5세대 스텔스기 개발 등에 f-35a와 함께 대응하고 북한의 핵과 미사일을 제거하는 킬체인의 수단으로 보면 kfx c103이 어느 정도 수준의 성능과 제원을 가지기를 공군에서는 원하고 있나요?

 

 

kfx 보라매 사업으로 개발이 되는 국산 전투기가 c103으로 결정이 되어서 추진을 하면 우리 공군이 도입하는 차세대 전투기 f-35a와 비교 하면 100%를 기준으로 % 정도의 성능과 제원을 가진 기종이어야 kfx c103형이 주변국들의 스텔스기에 대응할 수가 있는 최소한의 기본적인 성능과 제원을 가졌다고 평가를 할 수가 있는지 궁금 합니다.

 

kfx c103을 f-35a의 50~70%에 가까운 성능과 제원을 가진 중형 전투기로 개발하는 것은 가능한가요? 기체 크기와 무장은 f/a-18c/d 호넷과 비슷하거나 조금 크고 속도와 기동성은 f-16e/f 블록60 데저트 팰콘과 비슷한 수준이고 스텔스와 전자전, 공중전과 공대공, 공대지, 공대함 능력은 f-35a의 50~70% 정도 되고 내부무장은 f-35a와 비슷한 수준이고 작전반경과 항속거리, 체공시간 등은 kf-16과 f-15k의 중간 정도 수준을 가진 성능과 제원의 국산 전투기는 우리 항공산업의 기술력으로 보면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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