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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모의 공중전에서 미공군의 F-22A 랩터 전투기가 격추된 경우를 보면 2014-01-12 23: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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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5104     추천:110
 F-22A 랩터는 F-15와 F/A-18, F-16 등의 미군 전투기들을 상대로 하는 모의 공중전 0 대 144대의 결과로 가상적기를 격추시키는 결과를 보여 주면서 먼저 보고 먼저 쏠 수가 있는 5세대 스텔스 전투기의 가치를 보여준적 있습니다.

 

 반면에 모의공중전에 F-22A 랩터가 유럽제 전투기 유로파이터 타이푼과 미해군의 전투기형 전자전 공격기 E/A-18G 그라울러에 격추된 적이 있다면 실전에서도 F-22A 랩터가 격추되는 상황이 올 수가 있을지 궁금 합니다.

 

 유로파이터 타이푼과 E/A-18G 그라울러가 F-22A 랩터를 모의 공중전 등의 훈련에서 가상 격추를 시킬 수가 있었던 이유와 F-22A 랩터가 격추된 이유는 무엇이라고 볼 수가 있나요? E/A-18G 그라울러는 전자전기 라고 보면 레이더를 교란시키는 방법을 이용했다고 볼 수가 있지만 유로파이터 타이푼의 경우에는 모의 공중전에서 F-22A 랩터를 가상격추 시킬 수가 있었던 이유는 무엇으로 봐야할지 궁금 합니다.

 

유로파이터 타이푼과 E/A-18G 그라울러는 4.5세대 전투기이고 F-22A 랩터는 5세대 전투기 입니다. F-22A 랩터는 개발비용과 가격으로 보면 스텔스에 치중해서 개발이 된 전투기 라고 볼 수가 있나요?

 

 전투기의 세대 차이를 보면 F-22A 랩터가 유로파이터 타이푼과 E/A-18G 그라울러 보다 더 낫지 않나요? F-35A 라이트닝2의 경우에도 훈련의 일환으로 모의공중전을 할 경우에 4.5세대 전투기들을 가상 격추를 하는 경우와 비교한다면 가상격추 되는 경우는 어느 정도 될까요?

ID : 이슬레이
2014-01-15
15:11:45
공중전 도그파이팅중에 기총에 격추된걸로 나옵니다.
적국이었다면 도그파이팅이전에 먼저 미사일 요격당하고 도망가거나 회피기동하기 바쁠겁니다.
랩터는 보는데 유파도, 그라울러도 먼저는 못보죠. 스텔스의 장점이니까요.
144:1이니 이런수치는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합니다. 탑재할수 있는 미사일수량도 최대8발(중거리6발+단거리2발)
이고 연료도 한계가 있으니 중거리6발 쏘고나면 교전지역 이탈하고 복귀해야하죠.
ID : 조병찬
2014-01-16
14:55:45
독일의 유로파이터 파일럿의 증언을 번역한 글을 잠깐 읽은적이 있는데,
근접전에서 F-22의 기동성이 생각보다 상당히 둔했다고 합니다.
아마도 기체의 중량이 무겁기 때문이 아닐까 예상하는데...
도그파이팅에선 유로파이터 조종사들이 전혀 두려워하지 않았다는군요.
물론, 실전이라면 원거리에서 유로파이터가 격추당할수도 있었겠죠.
ID : 고구려(고대경)
2014-01-16
17:08:01
f-22a 랩터가 적외선과 열을 많이 방출하는 기종인가요?
스텔스기는 적의 레이더에 탐지될 확률 뿐 아니라 열과 수증기, 적외선 배출을 최소화하도록
설계, 개발이 된 기종 이면 유로파이터가 f-22a 랩터를 열과 적외선으로 탐지를 하고 근접전을
펼치면서 격추시키는 것이 가능할지 의문이 드네요.

f-22a와 f-35a는 미공군의 3세대 스텔스기가 아닌가요?
ID : 이영석
2014-01-16
23:54:01
ID : 이영석
2014-01-17
00:06:25
현존하는 전투기 랩터는 성역시 할수 기종 입니다.
F5 의 뒤를 잇는 차세대 개념을 가진 녀석 이죠..
스텔스 입니다.
공기 흡입구가 포인트 이지요.
ID : 이영석
2014-01-17
00:10:37
아 아~~~
ID : 조병찬
2014-01-17
10:30:19
근접전에선 유로파이터가 F-22를 충분히 탐지하고 공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제아무리 스텔스기라 해도 엔진에서 배출되는 열은 다소 줄일 수 있겠으나, 비행중에 발생하는 공기와의 마찰열까지 줄일수는 없을 것입니다. 최신 적외선추적방식 미사일은 적외선탐지성능이 우수하여 적기의 주날개 전면에서 발생하는 마찰열까지 탐지하기 때문에 적기의 정면에서도 공격이 가능합니다.
ID : 이영석
2014-01-18
15:42:19
상상초월한 기체 ~~~~
알려진 것이상의 제공기 랩터 는
F 35보다 5배 이상 성능 갖는 기체입니다
괴물 입니다 .
한마디로.. ..

ID : 이영석
2014-01-18
15:44:41
비교 하시면 않됩니다.
ID : 원현준
2014-01-20
02:27:32
기체가 빨리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마찰열은 어쩔수없이 생기게 됩니다. 스텔스의 개념도입이 되던 때에는 제가 알기로는 적외선센서 분야가 지금처럼 발달하지 않았었죠. 적외선포트로 감지할정도라면 이미 레이더에 걸려서 제거가 될테니 말입니다.
문제는 지금의 센서기술은 예전과 달리 눈부시게 발전하여, 이전에는 비행기를 찾는데 레이더만을 사용하였다면, 이제는 가시밖의 물체도 적외선 센서로 감지하여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디펜스타임즈 2012년 9월호의 기사에서 레드플레그인가요? 거기에 참가했던 독일 조종사의 말을 인용하면 50km 밖에서 이미 랩터를 포착했다고 합니다. 다른분들의 말씀으로는 랩터에 핸디캡을 적용한 것이라고 합니다. 뭐, 랩터에서 발견하더라도 미사일을 쏘지 않는다는...
그래도 문제는 랩터는 추력편향노즐을 사용하며, 기동성이 좋다고 알려졌는데 꼬리를 잡힌 것이지요.
랩터보다 스텔스가 떨어진다는 F-35의 경우라면, 글쎄요... 뭐 스텔스가 떨어진다고 적외선센서에 더 잘 잡히는건 아니겠지만, 어째든 형상이 F-22보다 스텔스적으로 떨어진다면 마찰열은 어느정도 상승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근접전이 될 가능성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지만 된다면, 기동성이 F-22보다 떨어지는 F-35의 경우라면 더 잘 잡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센서기술은 레이더도 그렇지만 정말 엄청나게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F-35가 실전배치될 시점에 센서기술이 얼마나 발전될지는 글쎄요... 가봐야겠지만 지금보다 좋으면 좋았지 같지는 않을겁니다. 그렇다면? 탐지거라도 더 멀리서 잡을수 있겠지요.
ID : 원현준
2014-01-20
02:35:50
1:1의 싸움이라면, 랩터와 같은 스텔스전투기들이 압승이겠지만, 싸움에는 룰이 없는게 정석이니 숫자가 많은 쪽이 당연히 유리합니다. 이럴경우, 과연 고비용의 스텔스가 절대 강자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까? 하고 한번쯤은 생각을 해볼 필요도 있을겁니다.
우리가 돈이 있어서 F-35를 60대의 구매한다고 해도, 개인적으로는 북한을 제외한 주변국들과 비교했을때, 공중전의 절대적 우위의 개념보다는 상징적 의미가 더 큰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선 주변국은 스텔스기나 그 비스무리한 전투기를 가지고 있는데, 우리는 없다고 한다면, 국민들의 불안함은 생길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변국에도 우리가 있음으로 전달하는 메시지도 있을테구요. 그렇다고 이걸로 전쟁이 발발했을때, 100% 압승을 한다는건 무리라 생각합니다.
ID : 이영석
2014-01-20
13:36:22
램이란???
열변환 도료아닌가요!
ID : 이영석
2014-01-20
19:01:46
먼저 보는 기체가 장땡 입니다.
승패에 있어서 무조건 1등 이어야
합니다.
열감지 로써는 한계 가 있구요
예를 들어 스텔스기가 있다면 우리의비스텔기를 적기가 공격을 할수 없습니다. 같이 비행을 하니까요
어설픈 스텔스는 않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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