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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 입장에서는 F-35A의 분할 도입과 다른 기종과의 혼합 도입 중에서 2013-09-25 18: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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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865     추천:98
 3차 fx사업에서 단독 후보가 되었던 F-15SE는 스텔스와 구형기종 이라는 논란 때문에 8조 3천억 이라는 예산 범위에 들어왔지만 방추위에서는 3차 fx사업을 재검토하기로 결정을 했고 주변국들이 5세대 스텔스기를 도입, 개발을 하면서 공군력을 증강하고 있는 것을 보면 유력한 후보는 5세대 스텔스기 F-35A 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입장에서는 F-35A를 8조 3천억 이라는 예산범위에서 도입 댓수를 60대 이하로 줄여서 도입하고 그 후에 4차 fx사업으로 나머지 댓수를 채우기 위해서 F-35A를 추가 도입하는 방식과 부족한 예산을 늘려서 F-35A 60대를 도입하는 방식, 유로파이터나 F-15SE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서 F-35A와 함께 혼합 도입하는 방식 중에서 어떤 것이 우리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이익 이라고 할 수가 있는지 궁금 합니다.

 혼합도입을 한다면 F-35A와 함께 유로파이터, F-15SE 중에서 어떤 기종을 함께 도입하는 것이 이익 이라고 할 수가 있나요? 우리의 입장에서는 F-35A와 유로파이터를 함께 도입하는 것과 F-15SE를 함께 도입하는 것 중에서 어떤 것이 더 나은 선택 이라고 할 수가 있나요? 라이센스 면허생산을 생각한다면 KF-16의 경우와 비교할 때에 F-35A와 유로파이터를 라이센스 면허생산을 할 경우에 기술력 확보 라는 측면에서는 보면 항공산업 발전과 KFX사업에 얼마나 도움이 된다고 할 수가 있는지 궁금 합니다.

 일본의 경우 처럼 우리도 F-35A에 대한 면허생산이 가능한가요? 아니면 절충교역 방식을 택하더 라도 우리 공군에 도입 되는 F-35A를 제외하고 미군에 납품이 되거나 해외수출이 되는 F-35 구성품을 우리 기업이 생산을 해서 록히드마틴에 납품을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얼마나 가능하다고 볼 수가 있나요?

ID : 김태훈
2013-09-25
21:52:34
충분한 수량만 된다면 면허생산은 가능할 것입니다. 허나 과연 충분한 수량이 될런지가 문제겠지요.
덧붙여 운용 기체는 어떻게든 줄이는게 운용에 유리합니다. 혼성 도입은 공군의 자멸을 가장 빨리 유도하는 길입니다.
ID : 원현준
2013-09-28
20:37:00
수량 + 일정부분의 가격업이죠. 일본은 라이센스를 하는 조건으로 기체가격이 더 높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8조3천억원에서 1원도 못올려준다고 하는 시기에 라이센스생산은 힘들다 봅니다.
F-35로 한다면, 정비창문제 해결해야 하겠죠. 일본에서 정비라... 끔찍하네요.
ID : 고구려(고대경)
2013-09-28
21:07:33
우리가 F-35A를 운용하면 일본에서 창정비를 받아야 한다는 것은 근거 없는 말이 아닌가요? 창정비는 당연히 우리 공군 정비사들이 해야하는 것이고요!
ID : 김태훈
2013-09-29
12:27:32
밀리돌이님

일본 창정비설 자체가 35를 반대하는 밀매들이 유통시킨 루머입니다.
그리고 그 루머의 중심은 글로벌 창정비 센터 때문인데... 이것은 창정비 센터 운용에 문제가 많은 싱가폴 등의 국가와 미해군 및 미해병, 미공군의 파견군 정비를 위한 것이지 자국내 창정비를 원하는 국가에 대하여도 강제하는 규정이 아닙니다.

우리의 경우 창정비를 원하면 언제든 유상으로 창정비센터 건립을 지원한다 라는게 록마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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