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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 공군의 3차 fx사업에서 도입하는 기종의 가격이 얼마나 중요한가요? 2013-08-03 20: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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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된 F-4E 팸턴기를 대체하는 고성능 전투기 60대를 도입하는 우리 공군의 3차 fx사업에서 가격이 얼마나 중요한가요? 60대의 고성능 전투기를 도입하기 위한 3차 fx사업의 예산이 8조 3천억 인 것으로 알고 있고 록히드마틴의 F-35A 라이트닝2, EADS사의 유로파이터 타이푼, 보잉사의 F-15SE 사일런트 이글 중에서 8조 3천억 이라는 예산 범위에 들어온 후보기종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3차 fx사업에서는 미국제와 유럽제, 5세대 스텔스기와 4.5세대 세미스텔스기, 단발과 쌍발, 단좌와 복좌 중에서 무엇을 선택할 것이냐! 성능과 제원, 유지비, 절충교역에 따른 KFX 보라매 사업을 위한 기술이전은 어느 정도 수준이냐에 상관 없이 예산 범위에 들어오는 가격이 싼 기종을 선정할 가능성이 있는지 아니면 부족한 예산을 늘려서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거나 F-15K를 도입할 때에 처럼 40대를 도입하고 그 후에 20대를 도입하는 방식으로 갈지에 따라서 3차 fx사업의 전투기 도입은 결정이 된다고 볼 수가 있나요?

 

지금 상황으로 보면 F-35A와 유로파이터, F-15SE 중에서 무엇이 우리 공군의 차세대 전투기로 유력한다하고 확실히 말을 할 수가 있는지 궁금 합니다. F-35A와 유로파이터, F-15SE 중에서 판매 가격이 가장 많이 내려갈 가능성이 있는 기종은 무엇이라고 할 수가 있나요?

 

특히, F-35A의 경우에는 미공군이 운용하는 F-35A와 비슷한 가격으로 우리 공군에 도입이 되어서 운용이 될 가능성이 있다면 F-35A의 가격이 내려갈 가능성이 유로파이터와 F-15SE 보다 높다고 봐야할지 궁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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