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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 공군이 원하는 KFX 보라매 사업으로 나오는 F-16급 국산 전투기는 어느 정도 수준 2013-07-30 19: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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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2649     추천:81
우리 공군이 원하는 KFX 보라매 사업으로 나오는 F-16급 국산 전투기는 어느 정도 수준의 성능과 제원의 전투기로 봐야 하나요? KFX 국산전투기가 단발기가 아닌 쌍발기로 나오기를 공군에서 원하는 것은 KF-16을 운용하면서 중소형 단발전투기가 체공시간과 항속거리에서 가지는 한계를 절감해서 라고 할 수가 있는 건가요?

 F-16급 이상의 쌍발전투기 라면 공군에서는 F-35A와 비슷한 크기에 고성능 쌍발엔진을 탑재한 기동성과 체공시간, 항속거리에서 볼 때 우수하고 최신형 UAE 공군의 F-16E/F 블록60 데저트 팰콘 보다 우수한 성능을 가지고 내부와 외부 무장창을 통해서 다양한 무장을 운용할 수가 있는 4.5세대 세미스텔스기로 독자적인 개량과 개조를 할 수가 있는 기종을 공군에서 원한다고 볼 수가 있나요?

 3차 FX사업을 KFX 보라매 사업과 연관시켜서 보면 절충교역에 의한 기술이전을 보다 많이 받는 것에 신경을 쓰는 것이 맞는지 F-4E 팸턴기를 대체하고 주변국들의 5세대 스텔스기 도입과 운용에 대응할 할 수가 있는 30~40년 동안 우리 영공을 고성능 전투기를 도입, 운용에 중점을 두는 것 중에서 어느 쪽에 비중을 많이 두는 것이 맞다고 할 수가 있는지 궁금 합니다.

 국산전투기 개발을 생각하면 3차 FX사업의 결과에 따른 절충교역에 의한 기술이전을 본다면 우리 입장에서는 이전 받을 수가 있는 기술의 질이 양보다 중요하고 독자적인 기술개발이 기술이전을 받는 것 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가 있나요? 3차 fx사업에서 유로파이터 타이푼을 후보기종으로 내세우는 EADS사가 F-35A 라이트닝2와 F-15SE 사일런트 이글을 후보기종으로 내세우고 있는 록히드마틴과 보잉사에 비해서 기술이전을 잘 해주겠다고 해서 유로파이터 타이푼이 선정이 된다고 해서 실제로 EADS사가 기술이전을 잘 해준다는 보장이 없다고 보는 것이 맞지 않나요!

 우리나라의 항공산업의 수준으로 보면 4.5세대 이상의 세미스텔스기로 F-16급 이상의 쌍발 중형전투기를 개발할 능력은 충분하다고 할 수가 있는지 부족하다고 할 수가 있는지 그리고 독자형상의 개발과 기존 기체를 활용한 개조와 개량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 중에서 우리의 입장에서는 이익이고 현실적 이라고 할 수가 있나요?

 
ID : 김태훈
2013-07-30
19:16:48
공군은 단 한번도 스텔스기를 원한다고 한 적은 없습니다.

단지 업체등에서 시류가 스텔스가 이젠 필수라 생각하여 스텔스를 제시한 것 뿐이지요.
공군은 그저 16을 대체할 수 있는 쌍발 기체를 원하며, 이들 기체는 해외 직도입되는 스텔스 기체를 보조하는 보조기체로 활용됩니다.

즉, 굳이 전방향 스텔스기가 아니어도 된다는 것이지요.
ID : 정진만
2013-07-31
13:40:27
공군은 공식적으로 말을 아낄뿐 입니다 실제 공군에서는 스텔스를 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지 한정된 예산에서 한시라도 빨리 새로운 지체를 도입해야 하지만 원하는 목소리를 낼 수 없기 때문에 할소리를 못하는 것 뿐입니다
ID : 원현준
2013-08-08
11:59:18
공군이 스텔스기를 원한다고 한적은 없는데, 속으로는 원하고 있다... 그러니 알아서 사줘야 한다인가요?
필요한건 본인들이 이야기하고 사야하는거 아닌가요?
해군도, 짤리더라도 할말은 하지 않습니까?
말을 하지 않음 어떻게 지원을 할 수 있을까요?
공식적으로 말을 하지 않았다는건 어찌보면 아직 공군은 스텔스기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의미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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