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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FX 보라매사업으로 공군의 국산전투기가 개발이 된다고 가정을 하면 2013-07-17 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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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X 보라매사업으로 공군의 국산전투기가 개발이 된다고 가정을 하면 F-22A 랩터와 F-35A 라이트닝2 등과 유사한 미국형 C103과 앞부분이 작은 귀날개가 있고 뒷부분에 큰 삼각날개가 있는 유로파이터 타이푼과 라팔 등과 유사한 유럽형 C203 중에서 주 사용자인 우리 공군은 어떤 것을 선호한다고 봐야하나요?

 

F-15K와 KF-16 등의 미국제 전투기를 도입, 운용해 온 우리 공군의 입장에서는 F-22A 랩터, F-35A 라이트닝2 같은 스텔스 전투기와 유사한 외관을 지닌 미국형 C103을 선호한다고 볼 수가 있는지 궁금 합니다. 유럽제 전투기 유로파이터 타이푼, 라팔과 유사한 유럽형 C203은 공군에서 선호하지 않는다고 할 수가 있나요?

 

만약에 KFX 보라매 사업이 추진이 되고 유럽형의 C203이 채택이 된다면 전투기의 기동성과 속도, 연료와 무장, 전자장비 탑재 등으로 보면 미국형의 C103 보다 더 낫다고 할 수가 있는지 적의 레이더에 탐지 될 확률을 낮추고 전투기와 조종사의 생존율을 높여주는 스텔스를 고려하고 제한적으로 KFX 보라매 사업이 국산 스텔스기 개발과 개량을 고려한다면 미국형의 C103이 더 낫다고 할 수가 있는나요?

 

유로파이터 타이푼, 라팔 등의 귀날개와 삼각날개가 있는 유럽형의 전투기는 5세대 스텔스기 설계로 본다면 F-15와 F/A-18, F-16, F-22와 F-35 등의 미국형 전투기의 설계와 비교한다면 적의 레이더에 탐지 될 확률을 낮추어서 생존성을 높인다는 관점에서는 특별히 불리하다고 할 수가 있는 것인지 궁금 합니다.

 

KFX 보라매 사업의 결과로 나오게 될 국산전투기 설계에서 미국형의 C103과 유럽형의 C203이 가지는 장단점이 무엇인가요? 스텔스와 기동성, 속도, 연료와 무장, 전자 장비 탑재 등을 고려한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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