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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차 fx사업에서 F-35A와 F-15SE, 유로파이터 타이푼 등의 후보기종 중에서 2013-04-10 18: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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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fx사업에서 F-35A와 F-15SE, 유로파이터 타이푼 등의 후보기종 중에서 어떤 기종을 도입해야 국익에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일반인들과 공군, 국방부, 합참 등의 군의 생각과 시각의 차이는 얼마나 된다고 할 수가 있나요? 확률적으로 보면 공군에서 단순히 노후된 F-4와 F-5를 대체해서 전력공백을 막는 것에 그치지 않고 5세대 스텔스 전투기를 도입, 운용할 생각이고 주변국들이 5세대 스텔스기 보유에 대응할 생각을 가지고 있고 미국의 동맹관계를 정치외교적으로 중요시 한다면 록히드마틴의 F-35A가 선정이 될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단, 우리 공군 조종사가 F-35A를 직접 조종을 해서 시험평가를 하지 못했다는 점, F-35의 개발기간의 지연과 비용상승, 기체결함 등의 문제가 발생을 하면서 우리 공군이 원하는 시기에 인도를 받을 수가 있을지 그리고 기술이전과 절충교역, F-35 공동개발에 참여한 캐나다와 데만크 등의 국가들이 F-35 도입을 취소할려고 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면 우리공군의 입장에서는 F-35A의 신뢰성을 의심해 볼 수가 있지 않을까요?

 F-15SE의 경우에도 존재하지 않는 종이전투기를 우리가 도입, 운용하기 위해서 개발비용을 부담해야 하는지 미공군이 운용하지 않는 기종 이라면 어디까지 신뢰를 해야하는지 기존의 4~4.5세대 속하는 전투기에 스텔스를 부여했다고 해서 F-22A나 F-35A와 같은 5세대  스텔스기가 된다고 볼 수가 있는지 우리 공군이 60대의 F-15SE를 도입해서 운용한다면 기존의 F-15K와의 호환성 등을 보면 운용하는 데 이점은 있지만 다른나라들이 차기전투기로 F-15SE에 관심을 가지고 도입, 운용할지에 대해서 의문이 듭니다.

 유로파이터의 경우를 보면 우리가 도입, 운용을 한다면 유로파이터 타이푼을 공동개발한 국가들이 비싼 유지비용 때문에 도입 댓수를 줄일려고 하는 것을 보면 우리 공군이 유로파이터 타이푼을 운용할 경우에 유지비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을 하고 우리나라에 공장이 세워지고 한국공군형 유로파이터 타이푼 48대를 생산하고 12대는 유럽을 통해서 도입이 된다면 KFX를 위한 기술이전을 보면 실질적으로 어느 정도 이루어진다고 할 수가 있을까요? EADS는 기술이전에 대해서 적극적 이지만 우리가 도입, 운용을 할 경우에 약속을 이행을 할지 의문이 드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3차 FX는 미국제 전투기를 도입해서 운용하는 것은 어쩔 수 없더 라도 KFX를 통해서 국산 전투기를 개발하는 것은 유럽업체와 협력을 해서 한다는 것이 가능할까요? 3차 FX에 참여한 록히드마틴, 보잉, EADS의 속내와 이해관계는 무엇일까요?  신형 전투기 개발과 수출에 대한 세 업체의 이해관계와 속내를 본다면 우리에게 도움을 주고 협력을 해줄 업체가 있을까요?
ID : 최영철
2013-05-06
21:59:18
이번은 솔직히 마땅한 전투기가 없죠.

차라리 JAS-39를 도입해서 미들급을 확충하고 F-35의 개발이 완료되면 그때 하이급을 도입했다면 돈과 전력공백 모두를 만족시켰을 건데요...
JAS-39가 아니면 F-16,18을 도입하는 것도 좋았을 겁니다.

마땅한 최신전투기가 없는 시점에 너무 무리하게 사업을 진행하는 것은 아닌지 좀 그러네요..
군이든 어디든 너무 전략적 사고는 없고 단지 최신이라는 허울에 귀가 팔랑거리는 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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