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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권성동의 탄핵심판 '졸속 전술' 자백 2017-01-24 14: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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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JTBC, MBN, TV조선, 채널A 등 대부분의 종편들과 권성동 등 국회 소추위원측 인사들은 박근혜 대통령측에서 탄핵심판의 선고 일자를 늦추기 위해 일부러 많은 수의 증인 신청을 하면서 시간을 끌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피소추인측이 무리하게 '지연 전술'을 쓰고 있다고 비난하는 목소리 일색이다. 과연 그럴까?



권성동 "지금 속도면 2월말쯤 탄핵심판 결론 날 수도"

JTBC  2017.01.19
http://news.jtbc.joins.com/html/420/NB11404420.html


- 증인 신청자 수를 대폭 줄인 데다가 탄핵 사유도 요점을 좀 더 추려서 조만간 헌재에 다시 제출하기로 한 것. 이 두 가지가 속도를 높이는 요인이 된다는 얘기인데요.



이렇게 권성동이 자백했다.


소추위원측에서 탄핵심판 속도를 높히기 위해서 '증인 신청자 수를 대폭 줄이겠다"라고 실토했고, 총 13가지로 복잡하던 탄핵사유도 '요점을 간추리겠다'라고 예고했다. 



권성동 법사위원장 “탄핵 헌재 결정 최소 4~6개월 걸릴 것”

경향신문  2016.11.22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1221131001&code=910402


- 권 의원은 이날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때는 7차례에 걸쳐 공개변론이 있었고 64일 만에 결정이 났다”며 “당시는 피소추 사실이 첫째가 대통령의 선거법 위반, 둘째가 대통령 측근들이 권력형 비리를 방조했다는 점 등으로 비교적 단순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가 의결될 경우 피소추 사실이 검찰이 밝힌 공소사실보다 더 많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탄핵 심판은 형사소송 절차를 준용하게 돼 있다. 만약에 피소추자가 피소추사실을 전면 부인할 경우 지금 검찰의 공소장에 나와 있는 최순실·안종범·재벌 회장들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헌재와 나와 증언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권성동이 탄핵소추안이 국회에 제출되기 전에 했던 말을 살펴 보자.


헌재가 탄핵심판을 해서 종국결정을 선고할 때까지 최소 4-6개월은 걸린다고 했지 않았나?


막연한 추측이 아니라 믿을만한 근거까지 제시했다. 피소추 사실이 많기 때문이고, 증인들이 많이 헌재에 나와서 증언을 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이처럼 국회측에서 '졸속 전술'를 구사한다는 명백한 증거가 있는데, 이래도 박 대통령측에서 일부러 '지연 전술'을 쓰고 있다고 선전하는 것인가?


국개, 이 더러운 놈들아,

네놈들이 고의로 '졸속 전술'을 쓰고 있으면서 누구에게 더러운 누명을 씌우려 하느냐?


국개 의석의 사유화, 국해 권력의 영구화에 방해가 되니까 타협 없는 원칙주의자, 태생적 애국자 박근혜 대통령을 서둘러 내쫓기 위해서 추잡한 술수를 쓰는 거잖아? 


네 놈들의 더러운 죄악상은 대한민국 역사의 '반역자 열전'에 영원히 기록될 것이고, 네 자손들까지 대대로 조상들을 부끄러워 하며 살아 가게 될 것이다.

 

 



정권찬탈 술수쓰는   국개들을 박살내고,

                          체제전복 기도하는   종북좀비 박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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