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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레일의 철도화물운송 독점체제 혁파해야 2016-12-09 14: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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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2477     추천:83


사상 최장 철도파업, 시멘트업계는 상처 뿐
http://news1.kr/articles/?2853453

 
o 800억원가량의 피해에도 업체들은 코레일이나 노조를 상대로 법적 조치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 시멘트협회가 코레일 측에 △'필수유지업무제도'에 시멘트 포함시켜 운송률 60% 이상 유지 △철도운송 요금 인하 등을 촉구한 것이 전부다.

'10분 빠른' 수서발고속철 SRT 수서역 첫 출발
http://news1.kr/articles/?2853372

 
O 김복환 SR 대표이사는“SRT 개통으로 철도는 물론 대중교통 서비스에 새로운 변화를 이끌고 10% 저렴한 요금으로 10분 더 빠르게 고객이 원하는 철도 서비스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수서고속철도 사업자 선정 과정

당초 이명박 정부 당시 국토해양부는 철도 시장 개방을 골자로 한 정책의 일환으로 이 노선의 사업권을 한국철도공사가 아닌 별도의 민간사업자에 주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한국철도공사는 요금, 안전문제와 수익성 악화 등을 근거로 반발하였다. 2014년 1월 10일 수서고속철도주식회사가 공식 출범하였으며, 2014년 6월 11일 사명을 (주)SR로 최종 변경하였다. (주)SR의 주주는 한국철도공사(41%),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31.5%), IBK기업은행(15%), KDB산업은행(12.5%) 등 공적자금으로 구성되었고, 임직원 또한 한국철도공사 출신이 많아 공기업과 비슷한 형태가 되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수서고속철도' 항목}

 

 
철도 여객 운송 분야에서 KTX 외에 SRT를 도입하였듯이, 철도 화물 운송에도 경쟁체제를 만들어서 노조의 파업으로 철도 물류 체계에 마비가 초래되는 사태가 반복되지 않게 하는 방안을 고려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이제는 코레일의 철도 화물 운송 독점 체제도 혁파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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