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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노르웨이 해군 소속 방공 호위함 착저. 2018-11-11 21: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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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725     추천:43

2018년 11월 8일 오전,  노르웨이 해군 소속의  KNM 헬게 잉스타드함과 몰타 국적의 유조선 솔라TS호의 충돌사건을 시간대별로 체크해놓은 것 입니다.

 KNM 헬게 잉스타드함은 7일 끝난 "트라이던트 정처 2018" 해상 훈련을 끝내고 복귀하던 도중 이날 오전 4시경(현지시간) 노르웨이 서쪽 호르달란 州(주)의 외이가르텐市(시) 협곡에 있는 석유-가스터미널 근처로 접근하는 과정에서 몰타 국적의 유조선 선수와 함선 측면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데미지 컬트롤을 포기한 함정은 바로 구조요청과 승무원 퇴함을 지시했다고 한다.


[사고  직후 해안레이더 영상]

이 사고로 전투함정 승무원 137명중 8명만이 가벼운 상처을 입었으며, 유조선 승무원 23명도 충돌 직후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여파로 전투함정은 침물을 막기위해서 가까운 해안으로 예인선의 도움을 받아 착저시키는 선에서 침물을 면했으며, 이 과정에서 함정연료와 탑재 헬기용 연료 일부 바다로 유츌되었을뿐 유조선에 실려있던 62만5천배럴의 원유는 다행히 유출이 없었다고 현지 언론은 전하고 있다.

www.aftenposten.no/norge/i/zLKL15/KNM-Helge-Ingstad-fikk-flere-klare-advarsler-fra-tankskipet-for-ulykken

twitter.com/CavasShips/status/1061499216839802880

ID : 이슬레이
2018-11-13
11:57:28
측면이 많이 파손되긴 했는데 저정도로 침몰이 되는군요..사진만 봤을때는 해면 아래 선저쪽 파손이 안보이는데..
보통 충돌을 하면 흘수가 낮은배와 부딪혔을경우 선저쪽이 파손이 되어 해수가 대량 유입되어 침수가 시작되는데.
62만 배럴의 유조선은 만재를 해도 선수는 낮지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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