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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군의 공중급유기 도입에 있어서 공군은 어떤 점을 중요시 한다고 2015-01-28 12: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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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2198     추천:106

 볼 수가 있나요? 공군의 공중급유기 도입 사업이 지연이 되는 상황을 보면 보잉이 개발 중인 미 공군용 kc-46a와 연관이 있는지 공군이 보잉의 kc-46a를 도입할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인지 궁금 합니다. 우리 공군의 공중급유기 도입을 보면 유럽 에어버스의 a330 mrtt와 미국 보잉의 kc-46a가 유력하다고 보면 도입 비용과 운용유지비, 후속 군수 지원으로 보면 어떤 것이 더 이익 이라고 할 수가 있나요?


 

 공중급유와 수송 능력과 가성비로 보면 어떤 것이 더 낫다고 할 수가 있나요? 한미연합 작전 능력 이라는 관점에서 보잉의 kc-46a를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 공군의 입장 이라고 봐야하는지 a330 mrtt를 공중급유기로 운용하는 국가들 중에서 미국과 동맹관계에 있고 연합작전을 하는 국가들이 많다고 보면 a330 mrtt를 도입해서 운용해도 한미연합작전  능력에 지장이 없다고 봐야하지 않나요?


 

 우리 공군의 입장에서 공중급유기로 어떤 것이 좋은지 확실히 결론을 내릴 수가 있나요? 공중급유기를 도입하면서 절충교역을 통해서 우리가 얻을 수가 있는 이익이 있나요?

ID : 강기갑부대장의원
2015-02-02
05:36:33
항모 보유를 통한 우리 공군력의 원격 투사능력도 당장은 요원하고, 독도에서 영토분쟁 시 우리 공군기가 작전을 펼칠 시간이 제한적이라는 것 때문이라도 공중급유기 필요성은 인정합니다만,

그보다 답답한게 왜

제주 공항을 확장 및 추가 투자해서

싱가폴 창이공항 마냥 민간과 공군이 함께쓰는 형태로 활용하지 않냐가 불만으로 다가옵니다. 해군기지도 온갖 중, 일과 교감한 종북세력들이 좌절시켜려 발악중인데 민관공군기지는 더욱 극렬한 저항을 겪을 것이다 보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싱가폴 창이공항 성공 선례가 있어

검증된, 그리고 지속가능한 대 중국,일본 견제 안보투자가 아닌가 합니다
ID : 강기갑부대장의원
2015-02-02
05:41:32
참고로 싱가폴은 약 20대 정도F 16을 창이 공항, 군기지에서 출동 가능한 듯 합니다
1. 창이 East 공군기지(좌측 활주로)
145 Sqn 소속 F-16D Blk 52+ 20대

2. 창이 West 공군기지(우측 활주로)
112 Sqn 소속 KC-135R 공중급유기 4대
121 Sqn 소속 Fokker 50 수송기, Fokker 50 해상초계기 각 5대
*비고 - 창이 국제공항에서 더부살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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