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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산 저격소총 k-14에 nato 7.62X51mm 탄이 아닌 2015-01-09 12: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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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 윈체스터와 338 라푸아 매그넘탄을 사용할 수가 있게 총열과 약실, 공이를 다른 것으로 바꾸는 방식으로 개량, 개조하는 것은 제작사인 s&t 모티브의 기술력과 k14 저격소총을 정찰 저격소총으로 제대로 운용하고자 하는 의지가 군에 있고 요구를 한다고 가정을 하면 k-14에 nato 7.62mm와 308 윈체스터 매그넘탄 뿐 아니라 300 윈체스터와 338 라푸아 매그넘탄을 사용할 수가 있게 하는 것이 가능한지 궁금 합니다.


 

  한반도의 전장상황에서 우리 군이 저격수를 운용한다고 보면 시가전과 산악전 등에서 nato 7.62mm와 308 윈체스터 매그넘탄은 한계가 있다고 할 수가 있는지  300 윈체스터와 338 라푸아 매그넘탄을 사용할 필요성이 있을까요?


 

 저격수 잡는 저격소총으로 알려진 m200 LRRS 체이탁의 경우 처럼 바람의 방향과 세기, 목표물과의 거리 등을 계산해주는 PDA 단말기를 사용한다면 k-14 저격소총의 정밀도와 명중율이 향상이 된다고 할 수가 있나요? 실력이 있는 저격수가 k-14 저격소총을 사용한다고 보면요.


 

 그리고 k-14 저격총에서 사용이 되는 조준경을 독일제가 아닌 국내 방산업체가 생산하는 조준경을 사용한다면 명중률과 정밀도에서 얼마나 차이가 날지 궁금 합니다. 내구성에서 보면 k14가 영하 40도의 추운 곳과 영상 50도의 무더운 날씨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우수한 내구성을 가진 ia-aw 시리즈와 비교할 때에 어느 정도 수준으로 봐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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